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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6건)
경험주의자가 되자
‘경험주의자’라는 단어가 있는지 정확히는 모르겠다. 일단 올바른 지식인지 엉터리 지식인지는 몰라도 자칭, 타칭 지식의 창고인 네이버 백과사전에는 없더라. '이기주의자'라는 단어도 존재하는데 '경험주의자'라는 단어를 ...
김민음  |  2010-05-2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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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없는 성공은 없다.
 창원대학교에 입학한지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이제 곧 졸업을 앞두게 된 4학년 재학생이자 총여학생회 회장을 역임하고...
주지영  |  2010-05-2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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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수업에 임하는 태도
 22년 동안 나의 고향인 독일을 비롯해 네덜란드, 미국, 러시아, 피지 등 세계 다양한 나라들의 대학에서 경제학을 가르쳤던 나는 작년 10월부터 창원대 경제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각 나라의...
P.J.stauvermann  |  2010-05-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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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Name Value' 누가 정했을까?
 '지잡대'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은어로 '지방의 잡스러운 대학'이란 말의 줄임말로서 인지도가 낮은 지방대를 비하하는 말이다. 지방대생이라면 자신이 다니는 대학의 인지도가 낮...
박찬익  |  2010-05-1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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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실수, 한 나라의 위기
 작년 12월. 9세 소년을 유괴해 성폭행했다는 혐의로 1974년 종신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갇혀 있던 미국의 한 흑인 남성이 35년 만에 무죄가 입증돼 풀려난 사건이 있었다. 19세 때 감옥에 들어간 이 남...
김해수  |  2010-05-1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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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입장에서 바라본 김예슬 사건
 '지금의 대학은 자본과 대기업이 결합한 '자격증 장사 브로커'로 전락해 학생들을 '적자 세대'로 만들고 있으며 나는 이런 대학을 거부하고 자퇴를 선택한다.' 얼마 전 고려대를 자퇴한 김예슬(경영3)양이 고...
정성욱  |  2010-04-2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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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결국 실현된다!될까?
 시험공부를 하던 중 머리도 식힐 겸 잠시 쉬다가 아무생각 없이 신문을 펼쳤다. 전공 책을 계속 들여다보다보니 사실 기사 내용까지는 읽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헤드라인만 읽고 대충대충 넘어갔다. 그러다가 세...
김해수  |  2010-04-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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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문제는 대학생이...
 저번 508호(3월 2일자)신문에서 나는 이곳 칼럼을 통해 대학생들이 자신들의 권리는 스스로 세워서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을 한 적이 있다. 그저 우연의 일치였지만, 그 이후 1~2달간 우리는 대학생들의...
최재훈  |  2010-04-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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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봄철 건강관리에 대하여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봄입니다. 벛꽃,목련이 화사한 가운데 연두빛 새 이파리가 돋아납니다. 사람의 몸과 마음도...
김종환,송경훈  |  2010-04-1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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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예'할 때, '아니오'를?
 얼마 전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2관왕 이정수가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출전을 포기한 것이 발목부상 떄문이 아니라 코칭스태프의 강압에 따른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소식을 듣고 가장...
김해수  |  2010-04-1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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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바로 지금입니다
 기숙사에서의 한 주를 보내고 어김없이 주말이 찾아와 집으로 갔다. 식탁, 쇼파, TV 등 모든 것이 그대로인 집은 나에게 더없이 편안함을 가져다주었다. 소파 위에 머리부터 다리까지 쭉 뻗어 누운채로 TV를...
김병관  |  2010-04-1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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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을 향한 몸짓
 '하얀 긴 소매의 무희의 춤은 2만 5천 관중을 움직이더니 고려시대 복식을 한 학생들의 춤은 천상 세계로 만들어 놓았다' 조선시대 복식을 재현한 감로 무와 세상을 밝히는 등불 춤은 세상을 살아가며...
김향금  |  2010-03-2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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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는 게 꿈인 20대
 나는 왜 이 길에 서 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 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루어질까. 이 낯익은 글귀는 GOD의 길이란 노래의 한 구절이다. 최근의 '김예슬 선언'을 보며 아직 길을 찾아 헤매고 있는 우...
정현주  |  2010-03-2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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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
 그동안 이 란을 통해 커다란 사회적 이슈를 서두로 독자들에게 이런저런 화두와 생각할 여지를 던졌다. 하지만 이번 호는 나의 반성문을 쓰기로 했다. 독자들은 신문사 사정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신문사...
김해수  |  2010-03-2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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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들의 첫 걸음
 얼마 전까지 고등학교에서 '고3'으로 최고참이었던 내가 다시 신입생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가지게 된 신학기. 들뜬 마음과 조금...
이새날  |  2010-03-1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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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부족함일까
 종합인력개발원이라는 출입처를 맡게 된 나는 관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된 '대기업 초청 채용설명회 및 캠퍼스 리크루팅 개최'라는 제목을 보고 흥미를 느꼈다. '대기업'이라는 단어가 주는 어쩔 수 없는 무...
김민음  |  2010-03-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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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배우는 사람), 우리의 역활
 얼마 전 부산 여중생 살인사건으로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용의자 김길태가 드디어 검거됬다. 주요 언론에서는 '연아신드롬'만큼은 아니더라도 그의 수법이며, 도망친 경로며, 살아온 배경 등 그...
김해수  |  2010-03-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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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청년으로 산다는 것
 부산에 한 20대 남성이 스스로 목을 매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남성은 거듭되는 취업 실패로 인해 자신의 신세를 비관...
류호성  |  2010-03-0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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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20대를 말하다'
 새로운 편집국장을 맡게 되면서 가장 고심한 점이 바로 '어떻게 하면 우리가 만든 신문을 학생들이 많이 볼 수 있을까'였습니다...
김해수  |  2010-03-0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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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을 되돌아보며... 10학번 새내기들에게 전합니다.
 2010년도가 되었습니다. 제가 드디어 2학년이 된 것입니다. 작년 이맘 때 오리엔테이션을 하러 새볔부터 일어나...
조아라  |  2010-03-0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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