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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6건)
[냠냠사거리] 여행의 설렘이 한가득, 던킨 도너츠
세상에는 수많은 음식이 있다. 하지만 흔한 음식 하나에도 사람마다 다른 추억이 담겨 있을 것이다. 학교 앞의 따끈한 호떡 하나에 친구와...
구연진 편집국장  |  2016-12-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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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념의 시간, 11월 11일 오전 11시
지난 11일(금) 연인 또는 친구와 서로 빼빼로를 주고받았는가? 11월 11일은 흔히 ‘빼빼로데이’로 알려져 있다. 빼빼로데이는 198...
이차리 수습기자  |  2016-11-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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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민주주의 국가에서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우리나라는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라고 할 수 있는가? 현재 우리나라는 ‘최순실 게이트’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비선 실...
김도연 기자  |  2016-11-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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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공부하고 싶은 사회
‘공부하기 싫다’. 공부시간 세계 1위인 대한민국 학생이라면 절대 안 해봤을 리 없는 중얼거림이다. 하기 싫어도 해야 한다. 우리는 학생이고, 학생의 본분은 공부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공정한 경쟁 아래 이루어져야 한...
구연진 편집국장  |  2016-11-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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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제자리 걸음하는 언론, 등돌리는 국민
종종 진정한 언론의 역할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본다. ‘정확한’ 정보를 ‘객관적’으로 ‘적시’에 국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라 생각해왔다. 하지만 최근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사건들을 보도하는 여러 ...
서영진 기자  |  2016-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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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옛 추억에 새로운 추억을, ‘오색’ 함박스테이크
어린 시절, 기자는 편식이 심했다. 특히 고기 종류를 먹을 때는 더했다. 삼겹살을 먹을 때면 비계 부분을 엄마 몰래 잘라내고 먹고, 닭...
김도연 기자  |  2016-1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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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표현의 자유보다 더 우선시돼야 할 것
박유하 세종대 교수는 2013년, 라는 책을 발간했다. 그리고 책의 내용은 이후 큰 논란을 불러오게 된다. 책에서는 ‘흔히 알려진 것과 달리 위안부 모집은 강제적인 납치나 유괴가 아니라, 조선인 업자를 통해서 적법하...
유희진 기자  |  2016-10-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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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달콤한 초대, 윤마드레 수제케이크
가맹점으로 즐비한 대학가의 카페들. 어디를 가도 같은 맛, 같은 디자인이다. 그런 이들에게 추천할만한 카페가 있다. 바로 ‘윤마드레 수...
황태영 기자  |  2016-10-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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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영화는 흥행해선 안 된다
“한국의 안전이 또다시 무너졌습니다”. 에서 나온 어딘가 익숙한, 익숙해서는 안 될 말이다. 은 집으로 가던 중 터널이 무너져 홀로 갇힌 한 남성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재난 영화다. 또한 터널 밖에서는 사회 시...
구연진 편집국장  |  2016-10-24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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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학생들의 알 권리 차단하는 총학
지난 5일(수), 우리대학에 한차례 큰 태풍이 지나갔다. 본지 기자들은 폭풍우가 치는 와중에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고, 창원대신문 페이스북 페이지로 실시간 보도를 이어나갔다. 그리고 이날은 오후 7시부터 ‘창원대학교 ...
구연진 편집국장  |  2016-10-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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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도전은 이득일까
오래전 인터넷에서 본 글이 생각난다. 어느 회사 인사부의 한 직원이 요즘 대학생들은 도전정신이 없다는 이야기를 한다. “스펙 따위 상관없으니 스펙에 목숨 걸지 말고 큰 꿈을 가져봐” 그러자 글쓴이는 “왜 청년들에게 ...
이차리 수습기자  |  2016-10-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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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평범함이 소중해지는 특별한 밥집, 은아네
한 번쯤은 고급스럽고 교양있는 레스토랑에서 몇십만 원을 호가하는 스테이크를 썰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러나 그것은 금전적으로도, 신...
김유정 수습기자  |  2016-10-10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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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위해
꿈만 같던 추석 연휴가 지나갔다. 향기로운 튀김 냄새와, 수시로 먹을 것을 갖다 주는 할머니 때문에 꺼질 줄 모르는 배, 그리고 꿀맛 같은 휴가. 아직 학생인 우리에게 명절은 평화로운 연휴로 가득한 행복한 세상 그 ...
구연진 편집국장  |  2016-09-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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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0원으로 떠나는 베트남 여행
문득 갑자기 어딘가로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일상에 지치고, 뭔가 새로운 자극이 필요할 때. 지루한 일상에 조미료가 필요한 순간. 뭔...
서영진 기자  |  2016-09-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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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에 놀라고 안전불감증에 다시 한 번 놀랐다
지난 12일(월), 경주에서 지진이 연이어 발생했다. 무려 규모 5.1과 5.8을 찍은 두 차례의 지진의 여파는 내가 사는 곳은 물론 전국적으로 전해졌다. 당시 밖에 있던 나는 건물의 흔들림에 두려움을 떨며 집으로 ...
신혜린 기자  |  2016-09-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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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없는 세상
초등학교 6학년, 어린 소녀의 첫사랑은 담임선생님이었다. 소녀는 오랫동안 선생님을 그리워했고, 추억했다. 하지만 강산이 몇 번 변한 후 선생님과 연락이 닿고, SNS에서 언제든지 안부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가 되자 ...
구연진 편집국장  |  2016-09-0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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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어떤식으로든 적응해간다
어떻게든, 어떤식으로든 적응해간다 갑작스레 선선해진 날씨에 흠칫 놀라 달력을 봤더니 새집으로 이사한 지 딱 1년째 된 날이었다. 지금 사는 집은 예전에 살던 집들과는 달리 2층이어서, 처음 이사 왔을 때만 하더라도 ...
김유정  |  2016-09-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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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인정해줘야 할까
지난달 30일 홍익대학교 정문에 ‘일베’를 인증하는 손 모양의 조각상이 세워졌다.조각상은 일간베스트저장소를 상징하는 자음 ‘ㅇ’과 ‘ㅂ’ 손 모양으로 제작됐으며 이것은 일베 회원들의 인증사진으로 사용된다. 조각상은 ...
유희진 기자  |  2016-06-0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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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만큼 행복한 나
‘일 중독’, ‘워크 홀릭’. 대학에 입학한 후부터 언제나 내게 수식어처럼 따라다니는 단어들이다. ‘대학’이라는 곳에 기대가 매우 컸던 나는 입학과 동시에 온갖 활동을 하고 싶어 안달이 났었다. 첫 번째로 시작한 것...
구연진 편집국장  |  2016-06-0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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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하를 기억하며
내 군복무시절 이부자리에 누워 설레는 마음으로 CD 플레이어를 틀 때면 들려왔던 유재하의 음악 는 일평생 잊을 수 없는 값진 추억으로 ...
유세영 수습기자  |  2016-06-0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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