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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6건)
[국장 칼럼] 도전은 이득인가
오래전 인터넷에서 본 글이 생각난다. 인사부의 한 직원이 요즘 대학생들은 도전정신이 없다는 이야기를 한다. “스펙 따위 상관없으니 목숨 걸지 말고 큰 꿈을 가져봐” 그러자 글쓴이는 “왜 청년들에게 도전 정신이 있어야...
이차리 편집국장  |  2018-03-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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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언제까지 미룰 거야
대학교 가면, 취업하면……. 우리는 살면서 많은 것들을 미루고 산다. 과연 어느 누가 행복이 그 ‘많은 것들’에 속하지 않는다고 단언할 수 있을까? 적어도 기자에게는 행복도 그중 하나였다.어...
이은주 수습기자  |  2018-03-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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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햄버거 먹는 경찰
군복이 아닌 경찰복을 입고 보낸 20대 초반의 1년 8개월. 복무했던 경찰서는 군의 중앙에 있었다. 20년 동안 시에서 자란 기자에게 ...
이차리 편집국장  |  2018-03-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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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호] 창대인의 하루
이은주 수습기자  |  2018-03-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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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비하인드 도어>, 선입견은 스스로 만든 감옥
방학 중 우연히 책을 추천받았다. 아무런 대외활동도 하지 않고 집과 아르바이트만 반복하던 기자는 학기 중 많이 읽지 못했던 책을 접했고 이틀에 걸쳐 다 읽었다. 완벽하게 보이지만 사이코패스였던 남자와 자신의 동생을...
신현솔 기자  |  2018-03-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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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올림픽의 뒤에는
하나 된 열정이란 이념으로 17일간 달려온 세계인의 경기가 기존의 틀을 깨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도전정신 ‘미래의 물결(The Next ...
이차리 편집국장  |  2018-03-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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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칼럼] <어쩌다 한국인>에 나타난 인고의 착각
책의 서문을 보면 심리학을 전공한 필자가 책을 쓴 이유가 나온다.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 많은 한국 사람들이 심리학을 통해 알고 싶어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자신이 해온 것이 무슨 가치가 있으며, 현재 자신...
이차리 편집국장  |  2018-03-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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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새로운 만남의 두려움이 어느새 설렘이 되고
새로운 것은 언제나 두렵고 먼저 다가가기 참 어려운 존재다. 특히 사람과의 관계 속 새로움은 더욱더 앞을 알지 못하기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다.기자는 얼마 전 2박3일 동안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서울을 다녀왔...
정현진 기자  |  2018-03-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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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봉피, 새내기의 한 조각
저마다 안고 있는 새내기 시절의 추억이 있을 것이다. 작년, 2017학년도에 입학하여 갓 대학생이 된 기자에게 학교는 그야말로 낯선 곳...
이은주 수습기자  |  2018-03-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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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린의 구구절절] 여는 글
하나에 빠지면 그것만 파고드는 성격이다. 학교 앞 식당의 카레 맛에 빠져 하루 두 끼를 모두 카레로 해결하기도 했고, 좋아하는 음료수를 발견했을 땐 다 마신 음료수병을 쌓아두기도 했다.비단 식성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
신혜린 편집국장  |  2017-1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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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 메아리가 되어 널리 스며들기를
3년 전, 창원대신문의 입사면접을 보며 기자는 이렇게 말했다. ‘아무도 보지 않는 신문은 그 가치가 없다. 독자가 찾아서 읽고 싶은 신문을 만들고 싶다’고. 짧다면 짧은, 길다면 긴 시간이 흐른 지금, 기자는 그때의...
서영진 기자  |  2017-1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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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린의 구구절절] 우리는 지진으로부터 안전하지않다
갑작스럽게 빔프로젝트가 흔들거리고 책상 역시 좌우로 움직인다. 휴대폰에서는 긴급 재난문자가 급하게 상황을 알리고 수업을 듣다 말고 강의실 밖으로 대피하니 이미 수십 명의 사람이 밖에 나와 있다. 마치 재난 영화의 한...
신혜린 편집국장  |  2017-11-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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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린의 구구절절] 9회 말 2아웃
프로야구는 올해 840만 688명이라는 최다 관중 신기록을 경신하며 우리나라 대표 스포츠로 자리매김했다. 기자 역시 프로야구에 빠진 지 어느덧 10년을 앞두고 있다. 어릴 적 아무것도 모르고 부모님 손을 잡고 찾아간...
신혜린 편집국장  |  2017-11-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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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찰리 채플린의 비밀
‘웃음 없는 하루는 낭비한 하루다’, ‘절망은 독이다. 절망은 생각을 무관심으로 잠재울 뿐이다’, 등 수많은 명언을 남긴 주인공은 전설...
김지현 기자  |  2017-11-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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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우리 개는 안 물어요!
사진으로 귀여운 동물을 보는 건 매우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실제로 동물을 눈앞에서 보면 그 자리를 피하고 싶다. 특히 개라면. 어린 시절 개에게 몇 번 쫓긴 경험 때문이다. 몰티즈 같은 작은 개였지만, 당시에는 너...
이차리 기자  |  2017-10-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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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의 고기국수 이야기
무더웠던 작년 6월, 종강 직후 기자는 대학 동기 2명과 3박 4일 동안 제주도에 놀러 갔다. 당시 기자는 면허가 없었고, 친구들은 면...
김지현 기자  |  2017-10-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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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린의 구구절절] 개인의 취향
자기소개서들이 쏟아진다. 비단 지금 취업을 준비하는 나이가 돼서 그런 것이 아니다. 기자의 경우에는 대학에 입학하기 전부터 그랬다. 자기소개서라는 이름의 종이에는 기자가 살아온 십몇 년이 세부화돼 적혀 내려갔다. 나...
신혜린 편집국장  |  2017-10-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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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이야기] 명절, 가족을 돌아보는 시간
1819년 학자 김매순이 한양의 연중행사를 기록한 책 8월 중추를 살펴보면 “이 달에는 만물이 다 성숙하고 중추는 또한 가절이라 하므...
서영진 기자  |  2017-10-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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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순간적인 행복을 넘어 추억의 한 구석으로
기자는 올해 초, 중학교 때부터 친하게 지내온 친구 2명과 함께 5박 6일 동안 일본여행을 다녀왔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떠난 첫 여행이었고 가족 없이 떠난 첫 해외여행이었다. 3명이서 고등학교 3년 내내 고사리 손...
정현진 기자  |  2017-10-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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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린의 구구절절] 'too much' 한가요?
급하게 잡아탄 택시 안에서 가끔 기사님과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눌 때가 있다. 학교 주변에서 택시를 타면 항상 전공과 관련된 질문을 받곤 하는데 기자가 속한 과는 나잇대가 있으신 어른들이 듣기에 조금 독특한지 전공에 ...
신혜린 편집국장  |  2017-10-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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