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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0건)
[사설] 잘못 없는 가해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민식이 법에 대한 국민들의 여론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작년 9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과속하는 챠랑에 치여 숨진 김민식 군의 사고 이후 새로 발의 된 민식이법은 올해 3월 25일부터 시행됐다. 당시 9세 나이였던 ...
창원대신문  |  2020-06-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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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정당당하게 경쟁하자.
지난해 초, 280만 회원 수를 가진 맘카페 등 커뮤니티에서 한 소문이 떠돌기 시작했다. 소문의 내용은 “매일유업 유기농 목장 근처에 원전이 있어서 제품에 방사능 영향이 있을 것이다”, “우유에서 쇠 맛이 난다” 등...
창원대신문  |  2020-05-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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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책임 없는 공허한 말
제21대 총선이 막을 내렸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유례없는 선거였지만 최종 투표율 66.2%라는 놀라운 수치와 함께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런 변수 속에서도 선거운동은 이루어졌다. 많은 후보가 다양한 공약을...
창원대신문  |  2020-04-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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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촉법소년, 누구를 위한 법인가
만 10세부터 만 14세 미만의 미성년자 중 형벌을 받을 범법행위를 한 자를 촉법소년이라 부른다. 이들은 죄를 지어도 형사책임 능력이 없다고 판단해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는다. 3월 29일(일) 대전에서 자정이 ...
창원대신문  |  2020-04-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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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음원 순위가 과연 의미가 있는 것일까?
지난해 11월 24일(일)에 가수 박경이 SNS에 글을 하나 올렸다. 내용은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럼 전상근처럼 장덕철처럼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라는 글이었다. 음원 사재기 문제는 음원 시장에서 ...
창원대신문  |  2020-03-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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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국민들에게 진실을 밝혀라
최근 전두환 전 대통령이 지인들과 골프를 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3월 광주지방법원에 출두한 이후 알츠하이머 등 건강상의 이유로 법원 출석을 할 수 없다고 했던 것은 거짓으로 드러났다. 전 씨는 5·...
창원대신문  |  2019-12-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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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는 이름의 파렴치한 사기극
지난 2016년, “당신의 소녀, 소년에게 투표하세요”라는 카피를 내걸고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 ‘국민프로듀서님’들의 소중한 한 표로 누군가의 꿈을 이뤄준다는 이 프로그램은 많은 화제를 낳으며, 2019년 시...
이은주 기자  |  2019-1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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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세월호, 그 끝나지 않은 진실
‘4·16 세월호 참사’라고도 불리는 세월호 사건은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도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하면서 전체 탑승자 476명 중 304명이 사망, 실종된 참사다. 특히 세월...
배철현 기자  |  2019-11-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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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권력에 앉아 권위를 얻고 권리를 남용하다
우리는 행복한 나라에 산다고 할 수 있을까? OECD 주요국 자살률 13년 연속 1위인 국가, 대한민국. 행복지수 역시 현저히 낮은 국가, 대한민국. 이런 대한민국과 상반되는 국가, 독일. 독일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신현솔 기자  |  2019-10-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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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미숙함이 잔인함을 변호할 수 있는가
최근 SNS를 통해 청소년들이 집단 폭행을 저지르고 있는 동영상이 유포되어 화제가 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노래방에서 한 초등학생이 중학생인 가해자들에게 둘러싸여 폭행을 당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피해 학생은 ...
창원대신문  |  2019-10-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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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자살하는 행위, 음주운전
지난 2018년 9월 25일(화) 윤창호 씨의 사건으로 인해 2018년 10월 22일(월) 음주 운전자 처벌 강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일명 ‘윤창호법’이 발의됐다.그 후 2018년 12월 18일(화) 개정안이 시행되었...
창원대신문  |  2019-09-2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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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아슬한 정치의 변곡점 위에서
한국과 일본의 관계가 아슬아슬한 줄 위에 놓여있다. 역사 왜곡과 수출 규제로 시작된 불매 운동, 그리고 한국의 지소미아 종료 선언으로 어쩔 수 없이 정치적 문제에 끼어들게 된 미국까지. 무엇 하나 걷잡을 수 없이 격...
신현솔 기자  |  2019-09-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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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인플루언서 마케팅, 이대로 괜찮은가
인플루언서(influencer)란 남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으로 많은 팔로워 수를 지니고 있는 일반인을 뜻한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 마케터가 돼 직접 사용하는 모습을 노출시켜 신뢰성을 주고 ...
창원대신문  |  2019-06-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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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부실한 대한민국, 실망한 국민민심
지난 15일(수) 여론을 떠들썩하게 만든 ‘버닝썬’ 사건이 일단락 됐다. 동시에 ‘버닝썬’ 사건의 주요인물들에 대해 구속영장 기각 및 경찰 유착 의혹 역시 무혐의 처분 되면서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에 국민들...
창원대신문  |  2019-05-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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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레이와 시대, 건강한 한·일 관계의 시작점 돼야
지난 1일(수), 일본의 새 일왕인 나루히토의 즉위와 함께 새 연호인 레이와(令和) 시대가 열렸다. 일왕은 일본에서 천황(天皇)으로 불리며, 공식적으로는 국정에 관여하지 못하는 상징적인 존재다. 하지만, 일본 사회 ...
창원대신문  |  2019-05-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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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 정파 싸움 때문에 미뤄져서는 안 된다.
지난 4일(목) 저녁 7시경 강원도 고성군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불이 바람을 타고 속초 시내 방향으로 번지는 대형 산불이 일어났다. 이번 산불은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됐을 정도로 심각했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창원대신문  |  2019-04-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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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익명성의 두 얼굴, 과연 보장해야 하는가?
오랜 예전부터 순기능과 역기능 두 가지로 나눠져온 익명성, 기자는 익명성에 대해 파헤쳐 보고자 한다. 먼저 익명성이란 대중이 옆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를 모르는 현상이다. 어떠한 한 대중은 그 신분과 이름이 다른 사...
배철현 기자  |  2019-04-0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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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디지털 독재인가 규제인가
21세기 인터넷은 우리에게 뗄래야 뗄 수 없는 필수적인 요소이다. 최근 정부가 해외 불법 사이트 접속을 막기 위해 차단하는 기술을 고도화하면서 인터넷 검열 논란 문제가 불거졌다. 기존에도 해외 불법 사이트에 대한 차...
창원대신문  |  2019-03-2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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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지는 소득격차와 모래위의 성
통계청의 가계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상위층과 하위층의 소득 격차가 최대로 벌어졌다. 이는 현 정부가 최저시급 인상, 복지지출의 증가 등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소득의 불평등한 분배가 ...
창원대신문  |  2019-03-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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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현대판 연좌제, 연대책임은 마땅한가
최근 유명 인사들 가족들의 사기 범죄사실로 세상이 떠들썩했다. 그리고 자신이 저지른 일이 아닌 가족 및 친인척들의 범죄사실로 인해 불똥을 맞은 사람들도 있었다. 최근에는 래퍼 도끼 모친의 사기가 세간의 화제였으며, ...
창원대신문  |  2018-12-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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