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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42건)
나쁜 부모는 누가 혼내주나요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들 말한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족과 관련된 법정기념일이 몰려 있는 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달 뉴스에서는 그 이름이 무색하게 느껴질 만한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이혼 가...
창원대신문  |  2021-06-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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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연대하다 <미스 비헤이비어>
이 영화는 1970년대에 실제로 있었던 미스월드 생방송 현장에 여성 운동가들이 성 상품화를 비판하며 목소리를 낸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에는 수많은 여성이 등장한다. 크게 3명의 여성이 각자의 방법으로 투쟁하는 ...
이다원 기자  |  2021-06-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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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의 지붕은 왜 민트색일까?
단일 의사당 건물로는 동양 최대인 우리나라 국회의사당. 국회의사당의 모습을 한 번 떠올려보자. 아마 모두의 머릿속에는 민트색의 동그란 지붕이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원래의 국회의사당 지붕은 현재의 민트색이 아닌 검 ...
김민경 기자  |  2021-06-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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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호] 4컷만화
박재희 전문기자  |  2021-06-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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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만족 원숭이와 패닉 괴물
기자는 누군가가 뭐라 하지 않으면 할 일을 미루고 미뤄 마감기한이 코앞까지 다가왔을 때 빠르게 과제와 같은 해야 하는 일을 마치고는 한다. 그러고 주변 사람들이 “너는 왜 그렇게 할 일을 미뤄? 미리미리 하면 안 돼...
김동언 기자  |  2021-06-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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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건 행복해
무엇을 할 때 제일 행복한가. 해야 할 일을 다 마치고 침대에 포근하게 누워 재밌는 콘텐츠를 볼 때? 목표한 일을 성공적으로 성취했을 때? 기자는 단언컨대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가 제일 행복하다.먹는다는 것은 중요하...
강선미 기자  |  2021-05-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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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슬링은 쇼에 불과하다고?
개성 있는 음악, 화려한 폭죽과 함께 양 선수가 등장한다. 그들은 서로를 죽일 듯이 노려본다. 심판이 경기 시작 선언을 하면 종이 “땡,땡,땡” 세 번 울리며 그들의 혈투가 시작된다. 때리고, 조이고, 들어 메치며 ...
추재웅 기자  |  2021-05-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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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다고 무시하지 말아요!
5월 5일은 어린이날이다. 대학생이 된 지금은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는 날이라는 것 외에는 큰 감흥이 없겠지만 분명 몇 년 전에는 며칠 전부터 신이나 부모님께 선물을 요구하고, 놀러 갈 계획을 세웠던 시절이 있을 것...
창원대신문  |  2021-05-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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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호] 4컷만화
박재희 전문기자  |  2021-05-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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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라지지 않은 계급 <기생충>
영화 는 반지하 집에서 살아가는 백수가장 기택, 해머 던지기 선수 출신 충숙, 4수생 기우, 미대 지망생 기정은 박스 접기로 간간이 생계를 유지해 가고 있다. 어느 날 명문대를 다니던 기우의 친구 민혁의 부탁으로 기...
김동언 기자  |  2021-05-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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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들>의 이야기
누구에게나 어린 시절의 기억은 조금씩 남아 있기 마련이다. 그 기억은 좋은 것일 수도 있고, 나쁜 것일 수도 있다. 그리고 그 기억은 모르는 사이 우리의 마음속 깊숙한 곳에 박혀 우리를 어떤 방식으로든 자라게 한다....
강명경 기자  |  2021-05-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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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제재, 시대를 역행하는 KBO리그
최근 언택트 시대에 돌입하면서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들이 뉴미디어를 통한 유입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이 존재한다. 그것을 사고파느냐, 다수의 편의를 위해 어느 정도 제한을 푸느냐는 소유자의 몫이...
창원대신문  |  2021-05-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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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고 싶은 일
미루고 싶다는 말을 붙이는 일 중에 피할 수 있는 건 없다. 언제가 되었든 매듭을 지어야 하는 일이기에, 돌고 돌아서라도 마주하게 된다. 맞닥뜨리는 순간, 모든 게 끝을 맺는다. 자기 전 초조해하던 긴장감과 한구석의...
이다원 기자  |  2021-05-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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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호] 4컷만화
박재희 전문기자  |  2021-05-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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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앙투아네트는 망언하지 않았다!
마리 앙투아네트는 몰라도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라는 망언은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이는 프랑스 왕 루이 16세의 왕비인 마리 앙투아네트가 한 망언이라고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다. 그런데 이 망언을 했다...
남예은 기자  |  2021-05-0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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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처벌법의 허점, 온라인 스토킹은 어떡하나요?
지난달 서울특별시 노원구에서 세 모녀가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의자는 피해자 자매 중 언니에게 수 개월간 교제를 요구하며 스토킹을 했다. 피의자는 본인을 피하는 피해자에게 앙심을 품고 퀵서비스 기사를 사칭해 주...
창원대신문  |  2021-04-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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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의 설렘을 느끼고 싶다면, <엽기적인 그녀>
빠른 박자와 귀를 찌르는 멜로디 등 신나는 댄스곡이 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시대이다. 하지만 이와 같은 맥락으로 디지털 시대에 사는 현대인들은 아날로그에 대한 갈증을 느끼기 마련이고, 아날로그는 디지...
임현진 기자  |  2021-04-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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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선정이 딸이에요’의 선대
긴장감 넘치는 상황 속 한 여자가 말한다. “예나, 선정이 딸이에요” 그 말을 들은 한 남자의 입에서 주스가 흘러넘친다. 이는 어느 플랫폼에서 화제가 됐던 드라마 장면으로, 한국 막장 드라마에서 흔히 등장하는 출생의...
강선미 기자  |  2021-04-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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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호] 4컷만화
박재희 전문기자  |  2021-04-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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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의 세상
바야흐로 혐오의 시대가 도래했다. 타인을 증오하기 위해 자신의 시간을 쓰는 것이 당연한 시대가 됐다. 인터넷상에서 다른 글의 링크를 걸거나 화력지원을 하며 신상을 털고 악의적인 댓글을 다는 일명 “좌표 찍기”는 하나...
남예은 기자  |  2021-04-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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