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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6건)
[독자투고] 실전! 사직 야구장 직관 가는 법!
야구를 보고 싶지만, 예약 방법이나 경기를 즐기는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롯데 자이언츠’의 팬인 내가 사직 야구장 직관을 몇 배 이상 즐길 방법을 알려 주고자 한다. 경기는 월요일을...
국제관계학과 선민지  |  2023-10-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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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멈춰 있다는 건 상대적이다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의 유명 소설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우리는 좀 더 빨리 달릴 것이고 좀 더 멀리 팔을 뻗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조류를 거스르는 배처럼 끊임없이 과거로 떠밀려 가면서도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
산업시스템공학과 안정민  |  2022-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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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우리 앞을 지나가는 영웅들
저녁 8시쯤, 거실에서 ‘억’ 소리가 들렸다. 뭔가 이상했던 나는 거실로 나갔고 거실에는 불러도 반응이 없는 할머니가 계셨다. 이성적인 판단이 힘들었던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서둘러 어머니께 전화를 거는 것뿐이었다....
국어국문과 최기영  |  2022-05-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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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자전거 전용도로에도 역주행이 있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내 취미는 자전거 타기다. 휴일에는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고 창원 근방 이곳저곳을 다닌다. 창원에는 창원시 공용 자전거인 ‘누비자’가 있어 자전거 전용도로가 이곳저곳 잘 구성돼 있으며, 폭도 넓은 편이다. 창원은 마산...
신소재공학과 박준상  |  2022-05-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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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은 채 살아가는 나
나는 유독 사회적 기준에 갇힌 채 살았다. 거기에 더해 나만의 엄격한 기준에 사로잡힌 삶을 살았다. ‘n살에는 이걸 성취하고 n살에는 저걸 성취하자’ 아니면 ‘적어도 n살까지는 이걸 이뤄내야 해’라는 생각을 매일같이...
창원대신문  |  2021-11-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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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종이신문을 반기며
매일같이 학교를 드나들던 저학년 시절, 버스에서 내려 정문으로 향하던 필자는 항상 경비실 앞에 있는 창원대신문을 한 부씩 챙겨갔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인적이 드물어진 학교처럼, 정문을 들어서면 반겨줬던 그 파란색 ...
창원대신문  |  2021-11-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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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고 작은 소중함
대한민국 인구는 크게 늘지도 않았고, 오히려 상점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만 가는데 어째서 가는 곳마다 웨이팅이 줄지어 있는 걸까. 코로나 시대에도 길게 이어진 줄은 여전하다. ‘조용’하고 ‘아늑’함을 내건 어느 공간...
창원대신문  |  2020-11-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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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스타
선생님이라는 꿈은 나와 거리가 멀었다. 전혀 적성에 맞을 것 같지 않았고, 평소 말을 조리있게 하는 편도 아니었기에 당연히 평생 누군가를 가르칠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인생은 어떻게 될 지 모른다고 하였...
창원대신문  |  2020-11-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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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다
최근 한 유튜버의 뒷광고 폭로로 인해 여러 대형 유튜버들이 채널 삭제 또는 운영 중단을 하는 등 큰 사건이 일어났다. 뒷광고란 인플루언서가 특정 업체로부터 대가를 받고 유튜브 등에 올릴 콘텐츠를 제작한 후 유료광고임...
창원대신문  |  2020-10-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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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장애인이 없다
유튜브에서 두리함께 이보교 대표님의 연설을 들은 적이 있다. 대표님은 국내 여행 사업을 하면서 장애인을 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이유는 우리나라에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대표...
창원대신문  |  2020-10-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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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낭만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 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위 가사는 마로니에의 중 일부다. 시대를 막론하고 대학생들이 사랑하는 대한민국...
창원대신문  |  2020-09-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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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목소리 가득한 신문을 위해
창원대신문을 처음 접하게 된 때는 2017년이었다. 호기롭게 사회대 문을 나설 때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사회대 정문 옆의 창원대신문을 챙겨 학교 소식을 전해 듣는 게 일상이었다. 집에서 따로 신문을 구독하지 않던 ...
창원대신문  |  2020-06-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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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서로가 조금만 배려하면
요즘 거리를 돌아다니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광경이 있다. 바로 온갖 쓰레기들, 담배꽁초 등의 향연이다. 우리는 언제부터 이런 더러운 거리에서 살 게 된 것일까? 한 번쯤 고민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마 이기...
이준수/경영대·글로벌비즈니스 15  |  2019-12-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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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신인류가 잃어버린 인문학
21세기를 살아가는 신인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무엇이든 쉽게 얻고, 배우며 남의 것을 내 것으로 만들 수도 있다. 클래식에 나오는 자전거 탄 풍경은 한강을 지나는 2호선 창밖에 그쳤고, 삐삐를 사용하던 사람들은 스...
이혜원/인문대·철 18  |  2019-1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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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노인돌봄」에 대하여 학생들과 의견을 나누다
지난 10월 14일(월) 오후 창원대학교 가족복지학과 학생들과 창원성산노인복지관 선배시민봉사단 소속 노인들이 “노인 돌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했다. 토론을 마치고 보니, 여러 사람이 아까...
창원성산노인복지관 선배시민봉사단장 강기묘  |  2019-11-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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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알라딘>, 여름을 만나다
나는 같은 영화를 몇 번씩 보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편이다. 영화를 자주 보는 편도 아니고, ‘돈 아깝게 같은 영화를 왜 두 번 보지?’라고 생각해서였다. 유독 알라딘은 SNS에 n차 인증, 4DX 관람 인증이 많...
정가람/인문대·국어국문 18  |  2019-10-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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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명절을 회상하며
어릴 적부터 1년 중 내가 가장 설레는 날을 꼽으라고 하면 설과 추석을 떠올렸다. 평소엔 먹을 수 없던 다양한 명절 음식들과 친척 어른들, 사촌 형제들이 모이는 그날이야말로 내 기억 속에 가장 설레는 날이었다. 항상...
하장혁/경영대·글로벌비지니스 15  |  2019-10-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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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라스 폰 트리에로 본 욕망 - 내 모든 구멍을 채워줘
덴마크 출생 영화감독 라스 폰 트리에(Lars Von Trier)의 필모그래피는 ‘불행포르노’라 불러도 될 정도의 충격적이고 암울한 작품들로 가득하다. 그의 영화 ‘님포매니악(nymphomaniac, 여자 색정증 환...
조진주/인문대·철 17  |  2019-09-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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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한국야구, 약물의 그림자를 지워라
최근 한국야구계의 뜨거운 감자는 선수들의 금지약물복용이다. 몇 년간 적지 않은 프로선수들이 적발되며 야구계의 낮은 윤리의식이 표면위로 드러났다. 한국프로야구위원회(KBO)는 이와 관련해 책임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강준영/한양대학교 경영학부 17  |  2019-09-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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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강의실 소음을 잡아라!
강의실이나 독서실에서 공부를 할 때 복도에서 학생들이 떠들게 되면 공부에 집중을 하지 못할 때가 많다. 공과대의 한 학생은 “수업 중에 다른 강의실에서 강의가 일찍 끝났을 경우 교수님까지도 수업에 방해를 받을 때가 ...
진현재/공과대·환경공 13  |  2019-06-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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