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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6건)
개인의 능력과 가치를 위해
개인은 저마다의 특출한 능력과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이것을 신이 각자 인간들에게 부여한 능력과 가치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능력들이 무엇이든 간에 우리는 그 능력과 가치를 끝없이 드높일 필요가 있다. 이승만...
김태완  |  2015-09-1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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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요즘 인성교육이 화두다. 사회에 무례한 이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마트에 아기 귀저기를 버리고 간다든지, 공공장소인 식당에서 애들이 뛰어놀게 방치한다든지 하는 것들이 무례의 예다. 주변에서 이런 이들을 보면 눈살을 ...
김태완  |  2015-09-1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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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는 학문이 아니다.
김태완  |  2015-09-0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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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시 제조업인가
김태완  |  2015-09-0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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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 과다와 배려 결핍, 혐오를 낳다
김태완  |  2015-09-0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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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가 학생을 성추행, 부끄러운 줄 알아라
제자 최소 11명을 22차례 성추행한 서울대 교수가 2년 6개월 중형을 선고받았다. 불과 일주일 밖에 되지 않은 최근의 일이다. 그리고 우리와 전혀 먼 이야기가 아니다.배운 자들이, 제자를 양성하는 자들이 자행한 아...
김태완  |  2015-05-2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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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규 총장님께 올립니다.
우리대학 제6대 총장으로 창원대학교의 아버지 역할을 수행했던 이찬규 총장님께 올립니다.2011년 5월부터 2015년 현재까지, 4년간의 창원대학교 생활을 마무리하고 떠나는 총장의 마음을 그 누가 알아줄까 하는 생각이...
김태완  |  2015-05-2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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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힘이다
‘아는 것이 힘이다.’ 표현주의 화가 프란시스 베이컨이 남긴 명언이다. 우리는 이 명언에 담긴 뜻을 통해 베이컨의 사상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다. 이 말에는 단순히 지식을 많이 쌓자는 것만이 아니라 ‘남보다 ...
김태완  |  2015-05-2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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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놈 하나 없는 세상
  ‘제주도 사람들은 예로부터 거칠고 척박한 자연환경을 개척하기 위해 근면, 절약, 상부상조를 미덕으로 삼아서 도적질을 하거나 구걸을 하지 않고 집에 대문도 없이 살았다.’초등학교 시절 배웠던 제주인들의 삶...
김태완  |  2015-05-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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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강이 도대체 코걸이 귀걸이인가.
이번 학기 특정과목에서 한 달째 교수를 못 보고 있는 수업이 있다고 한다. 수업을 한 주보다 휴강한 주가 더 많다. 과에서는 무슨 공식적인 설명도 없고, 그저 시험일정이 다가오니 시험도 쳤다. 아직까지 휴강에 대한 ...
김태완  |  2015-05-1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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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나눠주기, 포퓰리즘 무한 경쟁시대
요즘 시험기간이 되면 대학이나 도서관 앞에서 간식을 나눠주는 학생회의 모습과 그 앞의 긴 줄이 눈에 띈다. 그 옆의 ‘여러분의 시험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도 간간히 보인다. 그러나 생각해 볼 문제가 있다. 그들이 그...
김태완  |  2015-05-1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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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와 책임의 의무를 보여주는 우리대학 정보전산실
사회과학대 3층 정보전산실에는 ‘이곳은 모든 사회대인이 사용하고 있는 곳입니다. 자기가 사용한 컴퓨터 전원은 반드시 끄고 쓰레기를 버리지 맙시다’라고 쓰여 있었다. 이에 굉장히 동의하는 바이다. 공용시설을 사용할 시...
김태완  |  2015-04-2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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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대학문화인가
얼마 전 타 대학의 고학번 선배들이 후배들을 교육한다는 명목 하에 신입생 행동 규정을 만들어 이행을 강제하고 있다는 기사를 접했다. 대입 전부터 멀게만 느껴졌던 이야기가 이번에는 더 가깝게 느껴졌다.행동 규정에는 선...
김태완  |  2015-04-2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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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재테크, 무엇부터 시작할 것인가.
일희일비라는 말이 있다. 한 번 웃으면 한 번 울게 된다는 뜻이다. 웃음과 울음이 어느 정도 등가가치를 지닌다는 뜻이기도 한데 정말로 그럴까? 밀림의 세계에서 사자가 고라니를 물어뜯는 장면을 상상해보자. 사자가 고기...
손경모 기자  |  2015-03-3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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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문제, 타인에 대한 배려 필요
길을 가다 앞서 걷고 있는 사람의 담배 연기로 눈살을 찌푸린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최근 이 같은 길거리 담배 흡연과 간접흡연이 문제가 되면서 우리나라는 금연 구역과 흡연 구역을 따로 지정하고, 금연 구역에...
김무경 기자  |  2015-03-3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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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밥그릇 가지고 장난치지마라
경남 창원이라는 도시에 온 지 어느덧 2년이 흐르고, 3년차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경남에서의 사건사고가 정말 많았지만 최근 가장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사안은 무상급식이다.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무상급식을 폐지하는 결...
김태완 편집국장  |  2015-03-3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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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 36주년을 맞아
1979년 4월 1일 처음 창간된 창원대신문이 올해로 36주년을 맞이한다. 1969년 3월 21일 마산교육대학이 개교하면서부터 같이 온 우리신문은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과거신문을 보면 로고도 없고 흑백으로 돼있어...
유희진 기자  |  2015-03-3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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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회비 반환소송 대학구조조정 가속화 될 것
대학이 그동안 걷어오던 기성회비가 법적근거 없는 부당이득으로 판정나면서 기성회비가 사라지고 수업료만 남았다. 하지만 당국은 수업료를 4배 이상 인상해(우리대학기준), 기성회비로 사라진 금액만큼을 수업료에 포함 시켰다...
김태완  |  2015-03-2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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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
‘뚫린 입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우리는 언제부턴가 표현의 자유라는 말을 자주 접하게 됐다. 표현의 자유란, 표현을 하는 데 있어 자신의 생각, 즉 사상의 자유, 언론의 자유, 집회의 자유, 예술의 자유를 모두 연...
김태완  |  2015-03-2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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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디폴트에서 나타나는 포퓰리즘의 위험성
그리스는 여전히 디폴트(국가채무불이행) 위험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개인도 아닌 국가의 신용이 우려스러운 상황이 나타난 것이다. 그리스 디폴트 위기의 문제는 그리스만의 문제가 아니라는데 있다. 현대는 글로벌화...
김태완  |  2015-03-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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