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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6건)
[숨은 이야기 찾기] 과음으로 인한 두통에는?
전날 과음 후 일어나면, 갈증과 속 쓰림, 두통이 아침과 함께 반겨준다. 이들과 헤어지고자 우리는 개인의 차이에 따라 시중에 판매되는 ...
이차리 기자  |  2017-09-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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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린의 구구절절] 제멋대로 살아라
혼자만의 시간을 마음껏 누리다 보면 여러 생각이 떠오른다. 과제와 발표 등에 쫓기던 학기 중과 달리, 아침부터 저녁까지 온전히 제시간을 가지게 되는 방학이 오면 특히 그렇다. 이것저것 뒤적여보다 문득 ‘악기 하나쯤 ...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9-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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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린의 구구절절] 시간의 무게, 그 올바른 사용법에 관하여
사람들은 제마다 자신의 시간을 가지고 살아간다. 누군가는 여유로움을 즐기고, 또 다른 누군가는 남들보다 빠르게 시간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렇듯 제마다 가지고 있는 시계의 시간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모두 동일하게 흘러가...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9-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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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잊지말아야 할.
일제강점기는 유구한 역사에서 우리 민족이 가장 크고 아픈 상처를 입은 시기다. 여름방학 중 기자는 tvN의 이라는 프로그램을 봤다. 기자가 본 편의 게스트는 인기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다. 이날 방송에서 최태성 강사는...
김지현 기자  |  2017-09-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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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린의 구구절절] 그렇게 어른이 되어간다
6월이 지금처럼 덥지 않고, 제 손으로 머리를 묶지 않았던 시절. 밥상에 앉아 크게 밥을 한 숟갈 떠먹으며 기자는 생각했다. ‘빨리 어른이 됐으면 좋겠다’고. 어른이라는 단어는 아직 어른이 되지 못한 아이에게 아주 ...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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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린의 구구절절] 언론에게 길을 묻다
어느새 2년을 꼬박 채워가는 신문사 생활은 기자에게 많은 것들을 주었다. 물론 여전히 배워야 할 것들이 많이 남아있지만, 대학 생활의 절반 이상을 신문사에 바친 만큼 이곳은 무언가 특별하다.글을 쓰는 것을 좋아했지만...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5-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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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굶주린 아이들
“애들이 방에 가면 냉장고 문을 수없이 열었다 닫았다 해요. (간식이) 없는 줄 알면서도요”. 한 보육원 교사가 인터뷰 중 한 말로, 몇 달째 내 귓가에 맴도는 말이기도 하다. 누군가에게 사는 데 가장 중요한 게 무...
황태영 기자  |  2017-05-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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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대학생, 모호한 경계선 위의 우리들
민법에서는 만 19세가 넘으면 성인으로 간주한다. 대학에 재학 중인 대다수의 학생들은 성인인 것이다. 우리는 술과 담배를 내 돈을 지불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투표권도 행사할 수 있다. 원한다면 부모 동의 없이 계약도...
서영진 기자  |  2017-05-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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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린의 구구절절] 영화와 우리
우리사회에서 영화는 더이상 우리와 먼 이야기가 아니다. 영화관 이외에도 아이피 티비와 여러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영화와의 거리는 보다 가까워졌다. 집에서 현재 영화관 상영작을 쉽게 만날 수 있음은 물론 해외의 독립 ...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5-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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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우리 삶의 불청객, 미세먼지
차가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왔다. 꽃이 피고 완연한 봄 향기가 흐르지만, 바깥 날씨는 흐릿해 보이기만 한다. ‘설마 비가 오려나?’ 일기예보를 확인하니 비 소식은 없다. 그때 미세먼지 농도 ‘나쁨’이라는 글자...
김도연 기자  |  2017-04-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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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린의 구구절절] 인종차별, 누가 그 권리를 가지는가
지구촌 사회에서 살아가는 하나.우리는 어릴 적부터 이에 대한 교육을 받으며 커왔다. 인종 차별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에 대해 배우며 다름과 틀림을 구분해왔다.하지만 최근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은 이제까지 배워온...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4-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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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이야기] 달콤함과 쓴맛 그 중간
자몽을 처음 접한 것은 뷔페에서였다. 노란 껍질과 대비되는 새빨간 속살은 굉장히 예뻤다. 보기만 해도 새콤달콤한 자몽을 처음 입에 넣고...
서영진 기자  |  2017-04-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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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린의 구구절절] 지금은 비혼시대
“나는 결혼 안 할 거야”요즘 또래와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자주 듣게 되는 말이다. 이른바 비혼이라고 불리는 이 열풍은 남, 여를 가리지 않고 전국을 휩쓸고 있는 중이다.왜 비혼이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을...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4-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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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미학
위로. 따뜻한 말이나 행동으로 괴로움을 덜어 주거나 슬픔을 달래 준다는 뜻이다. 그 사전적 의미는 더할 나위 없이 바람직하지만, 알고 보면 위로만큼 허울에 갇혀 있는 단어도 없다. 위로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수많은 ...
황태영 기자  |  2017-03-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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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시대 그리고 최고의 시대
최고의 시대이며, 최악의 시대였다.(It was the best of times, it was the worst of times….) 최고의 소설 도입부로 손꼽히는 찰스 디킨스의 다. 지난해의 끝부터 올...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3-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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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보통의 삶을 위하여
중학교 3학년, 당시는 고교평준화를 위해 속칭 ‘뺑뺑이’로 학교가 정해졌다. 당시 마이스터 고교가 부상하던 시기라 인문계를 갈지 말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친구들이 꽤 있었다. 수학담당이셨던 담임선생님은 고입을 앞두고...
서영진 기자  |  2017-03-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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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희망찬 새 출발의 시기이다. 학교 내에 첫발을 내딛은 신입생과 새로운 학년으로 올라간 재학생들이 변화된 역할과 책임을 생각하며 많은 고민을 할 때이며, 그 만큼 기대감으로 가득한 시기인 동시에 갈등이 증폭되는 시기이...
.  |  2017-03-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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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휘날리던 날
태극기가 이리저리 휘날린다. 바람 부는 날을 썩 좋아하진 않지만 펄럭이며 나부끼는 모습을 보니 꼭 그렇지만도 않아 미소가 지어진다. 아이구 아이구 소리가 울려 퍼졌다던 그 해 1919년, 3월 1일도 꼭 오늘 같은 ...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3-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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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칼럼] 차선, 때로는 최고의 선택
“전에 그러셨죠? 나가는 게 최선이냐고. 맞아요. 그게 최선이지만 저는 차선을 택해 보려 합니다. 저 편집국장 출마하겠습니다.”전 편집국장님에게 이 말을 하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다. 당시 힘든 일이 겹쳤던 나...
구연진 편집국장  |  2016-12-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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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창원대신문
3년을 달려온 기자생활이 이 칼럼을 마지막으로 끝이 난다. 풋풋한 새내기였던 내 36기 학보사 동기는 창원대신문을 책임지는 국장에서 물러나게 됐고 나 또한 학보사 내 제일 고학년으로 임기가 끝났다. 기자생활을 했던 ...
유희진 기자  |  2016-12-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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