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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4건)
톡?톡!- 창원대 구두 수선화
두 번째 사람에게 비추다의 주인공은 신문방송학과의 ‘이계성씨’와 ‘성준헌씨'먼저 이건혁 교수님께 칭찬을 받은 ‘이계성씨'를 만났다.처음 만나자마자 교수님이 칭찬할 만한 사람이라고 느껴졌다."교수님께 칭찬을 받은 느낌...
김지은  |  2010-09-1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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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비추다
두 번째 사람에게 비추다의 주인공은 신문방송학과의 ‘이계성씨’와 ‘성준헌씨'먼저 이건혁 교수님께 칭찬을 받은 ‘이계성씨'를 만났다.처음 만나자마자 교수님이 칭찬할 만한 사람이라고 느껴졌다."교수님께 칭찬을 받은 느낌...
김지은  |  2010-09-1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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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25시 리본 총학 한 학기 중간점검(300명)
질문) 리본 총학이 출범한지 한 학기가 지났습니다. 총학의 한 학기 동안의 활동, 공략이행 등에 관한 당신의 평가는?
박찬익  |  2010-09-1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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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지름길 캠퍼스 리크루팅
어느새 캠퍼스에도 가을이 다가왔다. 9월이 되자마자 우리대학 내에는 개강뿐만 아니라 여러 기업의 채용설명회와 캠퍼스 리크루팅으로 바쁜 ...
이윤경  |  2010-09-1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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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의 자격
경제토플 TESATTest of Economic Sense And Thinking의 약자로 시장경제에 대한 지식과 이해도를 측정하는 경제 지력&사고력 테스트이다.100분 동안 경제이론분야, 시사경제분야, 상황판단분야...
이윤경  |  2010-09-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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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사전
취업난과 관련된 여러 신조어들.그 중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을 일컫는 여러 족들에 대해서 알아보자.하나. 에스컬레이...
이윤경  |  2010-09-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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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미리보기
 우리대학이 교육역량강화사업평가에서 최우수대학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내었다. 이는 3년 연속 선정으로 지원액만 총 46억 ...
김초온  |  2010-08-3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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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GO!100)
김초온님 : 남혁아 2학기 과탑은 내꺼야 부장님 저희에게 관심좀 주세요박보경님 : 얘들아 정말 미안하다. 내가 방학동안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었지만 일하는 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 하나 둘씩 만나다 보니까 알바비...
김지은  |  2010-08-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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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비추다
 첫 번째 칭찬합시다의 주인공은 ‘이건혁 교수님’  이건혁 교수님은 신문방송학과의 전임교수님이시다. 내가 첫 번째로 선택한 사람이 이건혁 교수님인 이유는 학생들과 거리낌 없이 이야기 하는 모습이 좋...
김지은  |  2010-08-3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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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사림관 앞 인공폭포, 눈을 끄는 무언가, 그것은 건장한 청년들이 만들어낸 그림이다. 스무 살 여기자는 안다가갈래야 안다가갈 수가 없었다.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다가갈 때 마다 입가에 웃음이 난다....
김지은  |  2010-08-3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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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치고 싶은 '청춘'
 감독을 만나기 위해 장시간 버스를 타고 도착한 서울. 드디어 만나게 된 감독은 검은 옷을 입고 자신의 키 만한 피켓을 몸에 두르고 문화관광부 앞에 서 있었다. 그 더운 여름 낮 감독은 일인시위를 하고 있었...
김지은  |  2010-08-3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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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하는 국제교류원
 우리는 우리대학 내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세계는 빠른 속도로 국제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우리대학 역시 글로벌 대학으로 거듭나는 중임을 증명해주는 모습이다. 우리대학은 그간 세계 ...
김병관  |  2010-06-0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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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는 인터뷰 #7
 학교의 군복입은 사나이들, ROTC. 그들을 인터뷰하기 위해 조심스레 학군단을 방문했다. 하지만 지나가는 학군단 후보생들이 아무도 없어 방황하던 중 한 분이 '여자친구 왔다'며 후보생 한 분을 불러주셨다....
서정윤  |  2010-06-0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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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기록할 기)자인 그가 말하는 冀(바랄 기)자
 6.2 지방선거의 아침 날이었다. 생애 첫 투표를 마치고 길을 가고 있었다. 맑은 하늘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걷는 걸음에는 알 수 없는 셀렘이 담겨 있었다. 생애 첫 투표 때문만은 아니었다. 그...
이윤경  |  2010-06-0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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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의 인조잔디 의견수렴 과연 충분했을까?
 "의견수렴인지, 아니면 단순한 학생들의 반응 파악인지 모르겠네요" 사림관에 자주 들르는 '갑'학생은 식당 옆에 설치된 '인조잔디 운동장 찬반 스티커 붙이기'를 보고 의문을 표했다. 그는 스티커 붙...
최재훈  |  2010-06-0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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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퇴근과 함께 ATM기도 퇴근?
 큰일이다. 오후 네 시가 되면 학교 안의 농협 문은 닫는데 아직 봉림관도 도착하지 못 했다. 자정을 남겨둔 신데렐라처럼 뛰어보지만 역부족이다. 이미 농협의 문은 굳게 닫혀있다. 그래도 다행이다. 조금만 더...
정현주  |  2010-05-2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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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쌓아가는 것
 얼마 전, 20대 취업준비생 들에게 취업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는 것과 취업생 들에게 취업에 가장 도움이 된 것이 무엇...
박찬익  |  2010-05-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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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빼고 글로벌 역량 갖춘 인재 배출 목표
 우리대학은 경남지역을 대표하는 거점국립대학으로서 지역주민들에게 그 위상을 확립해 나가고 있지만, 수도권이나 타 지역에서는 우...
김병관  |  2010-05-2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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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는 인터뷰 #6
 화창한 봄 날, 길을 가던 중 시야에 거슬리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그것은 바로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는 연인이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대학본부 옆 벤치에서 버젓이 스킨쉽을 하는 연인들. 그 중 ...
이윤경  |  2010-05-2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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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 없는 구두수선 가게
 올해 초까지만 해도 봉림관 옆을 지키고 있던 구두수선차가 학교 앞 주차장으로 옮겨왔다. 이 문제는 작년 '보디가드 총여학생회'의 선거 공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당시 총여학생회에서는, 선거공약...
김초온  |  2010-05-2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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