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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4건)
공모전 스케치
♣카페베네와 함께하는 '해외 청년봉사단 2기' 모집 커피 생산국의 환경 및 재배과정 체험, 커피농장 봉사활동, 장학금 전달등을 하며 2010년 카페베네 홍보대사 활동 등을 펼칠 젊은이들을 찾습니다. 카페베네...
이윤경  |  2010-11-0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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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의 자격
 전자상거래 관리사 전자상거래 관리사 시험은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해 시행되고 있으며 주무부처는 지식경제부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시...
이윤경  |  2010-11-0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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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사전
 하나. 어브로드족(abroad族) : 방학을 이용해 어학연수, 해외인턴십, 교환학생, 해외체험 프로그램 등 해외로 눈을 돌리...
이윤경  |  2010-11-0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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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제대로 알고 얘기합시다
“넌 중소기업 갈려고 그렇게 공부하니?” 중소기업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을 그대로 보여주는 말이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취업준비생들 대부분은 중소기업보다는 대기업을 선호 한다. 소위 용의 꼬리가 되느냐, 뱀의 머리가...
이윤경  |  2010-11-0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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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NGO를 만나다.
Q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합니다.A : 안녕하세요. 저는 창원을 사랑하는 시민연합에서 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홍식이라고 합니다.Q...
김지은  |  2010-11-0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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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에 있는 외국인 유학생현황
우리대학 국제 교류 현황우리대학은 1년에 전기(15명), 후기(54~58명)로 나누어 총 69~73명의 학생을 외국에 교환유학생으로 보내고 있다. 또 매년 10~20명의 학생을 선발 미국의로의 어학연수를 지원하고 있...
박찬익  |  2010-11-0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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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학생만 많으면 'Global University'?
우리대학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세계와 경쟁하는 대학, 당당한 대학’이라는 문구를 보거나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홈페이지를 들어가거나, 학교기관에 전화를 걸면 나오는 이 문구는 우리대학이 'Global ...
박찬익  |  2010-11-0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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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총장선거, 무엇이 문제인가
 "학내 민주주의는 총장 직선제로부터"VS"민주주의의 탈을 쓴 다수의 횡포" 2011년부터 우리대학을 이끌 총장을 선...
김초온  |  2010-11-0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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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심문하다
총 266명 설문조사(중복체크 무효)학년구분: 1학년 89명(33.5%) 2학년 66명(24.8%) 3학년 56명(21.3%) 4학년 ...
박찬익  |  2010-10-1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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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여학생들의 인권과 그 신장을 위한 노력은?
Q. 평소에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양성 불평등사례가 어떤 점이 있습니까?A. 90년대에 비해 이제는 어느 정도는 양성불평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꼭 사례를 들자면  총학생회가 있는데 총여학생...
김초온  |  2010-10-1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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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이름 : 이지훈학과 : 산업시스템 공학과 (08)나이 : 22세연락처 : 010-6854-0405상세정보 : 여자친구와 헤어진 지 약 10개월 정도가 지났다.하고싶은말 : 여자친구를 사귀려고 미친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김지은  |  2010-10-1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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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몇몇 수업을 들으면, 학생이 아닌데? 라는 말이 나오는 분들이 열정적으로 수업 듣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무 생각없이 지나가는 길 복사기 앞에서 같이 수업을 듣는 볼 수 있었다. 난 달려갔다. 기자: 안녕하세...
박보경  |  2010-10-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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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비추다.
전화 한 통이 왔다."칭찬할 사람이 있어요.”중국학과 04학번이라고 자신을 밝힌 주현우씨는 사림관 식당 아주머니 하현숙씨를 칭찬하고 싶다고 했다. 사림관에서 밥을 먹을 때 마다 아주머니가   '우리...
서정윤  |  2010-10-1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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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미치다.
조용한 음악이 흐르는 카페. 무언가 잘 모르겠지만 자신감이 느껴지는 모습으로 다가오며 이석준씨는 웃음을 지었다. 카페안 처음 본 사람이지만 편한 느낌을 주던 그를 만났다. 에피소드 1. 대학"창원전문대에서 창원대로 ...
김지은  |  2010-10-1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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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봉림인들의 현주소는?
 과거의 여성은 가사노동과 논밭 일을 담당하며 남편의 그림자 아래 조용히 따라야 하는 존재였지만, 21세기의 여성상은 주체적이...
김초온  |  2010-10-1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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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NGO를 만나다.
 경남외국인상담소에서 올해 경남이주민센터로 이름이 바뀐 시민단체가 있다. 이 시민단체의 많은 사람들이 외국인 노동자의 권리를 ...
정성욱  |  2010-10-1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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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제 친구 과 교수님이 하신 말씀을 듣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20살 때는 스펙쌓기에 목숨을 걸기보다는 내 개성을 찾는 데에 더 열중하라고, 지금은 서울에 있는 학생들과 비교했을 때 이미 스펙으로는 많이 달리기 때...
김지은  |  2010-10-0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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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비추다
새로 시작하는 새로운 사람에게 비추다. 금속재료공학과 05학번 성승현씨를 만났다."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칭찬하고 싶은 사람 칭찬하면 되죠?""네, 잘 아시고 계시네요. 누구를 칭찬하고 싶으세요?"-"음.....
김지은  |  2010-10-0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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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네 멋대로 해라' 코너에서 인터뷰할 사람을 물색하기 위해 인대를 방황하고 다니던 기자는 이번 여성과 법 PPT 발표 모임을 위해 인문대 11425 강의실에 갔다.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어색하게 인사를 나누고 PPT...
박보경  |  2010-10-0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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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미소가 아름다운 아저씨
사람들이 지나가는 본관 입구 길목. 그 길목에서 만난 아저씨는 인터뷰하는 동안에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눈가의 주름을 행복하게 접으며 인사를 했다.에피소드 1. 미소의 결실우리 대학 포털사이트인 '와글' 내의 '칭...
김지은  |  2010-10-0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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