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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4건)
거품 빼고 글로벌 역량 갖춘 인재 배출 목표
 우리대학은 경남지역을 대표하는 거점국립대학으로서 지역주민들에게 그 위상을 확립해 나가고 있지만, 수도권이나 타 지역에서는 우...
김병관  |  2010-05-2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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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는 인터뷰 #6
 화창한 봄 날, 길을 가던 중 시야에 거슬리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그것은 바로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는 연인이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대학본부 옆 벤치에서 버젓이 스킨쉽을 하는 연인들. 그 중 ...
이윤경  |  2010-05-2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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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 없는 구두수선 가게
 올해 초까지만 해도 봉림관 옆을 지키고 있던 구두수선차가 학교 앞 주차장으로 옮겨왔다. 이 문제는 작년 '보디가드 총여학생회'의 선거 공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당시 총여학생회에서는, 선거공약...
김초온  |  2010-05-2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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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하면, 목표를 향한 새로운 길이 보인다
 얼마 전까지 봄이라고는 생각할 수도 없을 만큼 추운 날들이 계속되었다. 그러다 다시 찾아온 햇살 그리고 함께 온 무더위... 이미 봄은 지나가 버린 듯 했다. 그렇게 무더위에 맞는 짧은 ...
박찬익  |  2010-05-1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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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는 인터뷰 #5
한 남학생이 허겁지겁 기숙사로 달려와서는 번개같이 지문인식기에 손가락을 올려놓는다. 하지만 시계바늘은 이미 1시3분을 가리키고 있다. 남학생은 짜증 섞인 얼굴로 몇 초간 지문인식기를 바라보다 이내 돌아선다. 기자는 ...
김병관  |  2010-05-1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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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호수 오리들 피곤해서 '꽥꽥꽥'
 우리대학 기숙사에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 술에 취한 한 남학생이 호수에 있던 오리를 집어 올려 세탁기에 넣고 돌렸고, 세탁이 끝나고 난 뒤 죽은 줄로만 알았던 오리가 살아나와 아직도 호수에 있다는 것이다....
박보경  |  2010-05-1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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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안전에도 관심 가져주세요"
 밤 12시 30분. 길을 걷는다. 누군가 자꾸 따라오는 것만 같다. 몇 번이고 뒤를 돌아보지만 암흑으로 뒤덮인 숨죽인 학교일 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학교 안은 안전하다고 스스로를 아무리 다독여 보지만...
김민음  |  2010-05-1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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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성과연봉제 추진과정에 진통 예상돼
"발전적 경쟁 풍토 조성으로 양질의 교육·우수한 성과 낳을 것인가" or "과도한 경쟁 풍토 조성으로 대립·충돌·성과지상주의 야기할 것인가?" 교육과학기술부의 국립대 교수 성과연봉제 도입 계획 발표로 인해 ...
김병관  |  2010-05-1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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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되는 졸업인증제와 특별학점제
 직전학기 1970명의 졸업대상자 중 졸업인증제를 통과하지 못하고 수료한 학생은 150명이다. 왜일까? 가장 큰 이유는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고 있다가 4학년이 되어서야 졸업인증제를 준비하고 자격증 시험을 쳤...
김병관  |  2010-04-2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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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이 있기에 가능한 일
 늦은 밤이었다. 기자는 인터뷰의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성산아트홀로 향하고 있었다. 짙게 낀 구름 때문에 별도 달도 보이지 않아 삭막한 사막과같아 우울해보였다. 이번 inther+view의 주인공은 현재 경...
박찬익  |  2010-04-2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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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는 인터뷰 #4
 중간고사 기간에 학교 앞 우영프라자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한 여학생을 만났다.  기자 : 중간고사 기간인데 공부는 다 하신거에요? A : 공부요? 해야죠. 사실 술 마...
김병관  |  2010-04-2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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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쌓기 위한 대학생활보다 다양한 경험 쌓는 동아리 생활도 필요
 "요즘 사람이 없어서 힘들어요" 이건 동네 구멍가게 주인아주머니의 말이 아니다. 우리학교 어느 동아리 회장의 푸념이다. 그렇다. 요새 동아리에는 사람이 없다. 아니 없는 것은 아니다. 정...
박찬익  |  2010-04-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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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는 인터뷰 #3
 21호관 뒤 잔디밭에서 폐박스를 돗자리 삼아 앉아있는 그녀들을 만났다. 기자: 저기 잠깐 인터뷰 좀 해도 될까요?&...
정현주  |  2010-04-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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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의 장애학우를 감싸주세요
 사람은 두 팔과 두 다리가 있다? 답은 동그라미도 아닌 엑스도 아닌 세모다.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 팔과 다리가 없는 사람...
김병관  |  2010-04-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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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라 야구장이여!
 "빼앗긴 야구장을 다시 만들어 달라" 동대문야구장을 잃어버린 서울 시민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야구를 즐기는 우리대학...
최재훈  |  2010-04-1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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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그 편함 속에 감춰진 불편함
 인터뷰를 하러 가기 위해 길을 걷고 있었다. 오늘은 기자 혼자가 아니었다. 얼마 전 들어온 어여쁜 수습 두 명과 함께 걷고 ...
박찬익  |  2010-04-1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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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 효율성은 증대, 예산은 절감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캠퍼스의 점심 시간에는 거리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며 수다를 떠는 사람, 벤치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는 사람, 과방에서 선·후배 할 것 없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자장면을 먹는 모습 등 따...
김병관  |  2010-03-2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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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나를 아시나요?
 얼마 전, 여자 중학생을 성폭행하고 살인을 저지른 '김길태 사건'으로 인해 다시 한 번 성폭행 범죄와 사형제, 흉악범 신상 ...
안현은  |  2010-03-2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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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는 인터뷰 #2
 S대 4층 화장실. 볼일 보다가 옆 칸에서 담배 연기를 목격한다. 기자:(똑똑똑) 정말 죄송한데요 혹시 담배 피세요?    A: 근데 왜요? 기자:창원대 신문사...
김민음  |  2010-03-2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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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그를 아나운서로 만들었나?
 그를 만난 것은 24일 3시 15분 마산MBC 1층 로비였다. 기자는 약속시간 보다 40분 먼저 로비에 도착하였다. 만나기로 한 3시15분 되었다. 그때 뒤에서 기자의 이름을 부르는 부드...
박찬익  |  2010-03-2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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