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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신축도서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천정우 기자
  • 승인 2012.06.0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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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신축도서관에 매점은 기본이고 카페도 생겼으면 좋겠어요. 또 공부방 등으로 학생들이 책만 빌리는 것이 아닌 다각적인 활용이 가능한 도서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신축도서관이 개관하면 현재 (구)도서관은 열람실을 계속 유지해서 기존에 오던 외부인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신축도서관은 우리 학우들만 이용했으면 좋겠어요.

이슬빈/경상대·경제 10

A. 지역사회에 이바지해야 할 의무가 있는 국립대이니만큼 지역주민이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학생들의 이권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요. 그리고 도서관 이용시간에 대한 철저한 규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빈자리에 책만 덩그러니 두고 자리를 오래 비우면 정작 필요한 학생들이 불편을 겪기 때문입니다.

장은지/예술대·음악 09

A. 학교 도서관을 이용하기보다는 공대 쪽에 있는 동아리방이나 세미나실에서 제공하는 개인 책상에서 공부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솔직히 도서관 시설이 불편하거든요. 신축도서관에  여건이 된다면 경남대 도서관처럼 개인 이용자에 편리에 맞춰서 개인 조명이나 전기 코드 같은 것들이 갖춰져 있으면 좋겠습니다.

조성준/공과대·정보통신공 07

A. 연구실에서 공부할 장소가 마련돼 있어서 자주 도서관을 애용하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번에 신축도서관이 오면 규모가 커지는 만큼 도서도 더 다양해지고 많아졌으면 합니다. 왜냐면 체육학과 학생인 제가 봐도 학과 관련 도서가 적거든요. 그리고 최신 DVD도 많이 들여 놓았으면 좋겠습니다.

김상태/자연대·체육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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