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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학보사를 아시나요?
  • 구연진 기자
  • 승인 2015.03.3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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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이 있는 건 알았지만, 그 신문을 발행하는 곳이‘학보사’라 불리는지는 몰랐다. 교내 도서관 책에 볼펜으로 줄을 긋고 보는 사람이 있다거나 영문과 외국인 교수가 영어로 우주에 우리 이외의 존재가 있을 거라고 했던 기사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평소엔 신문을 거의 읽지 않는 편이며, 아무래도 평소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뉴스를 본다. 다른 학생들도 활자 신문에 익숙하지 않아 많은 학생이 학보에 대해 알려면 자신과 관계되는 일이 많아야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창기/ 기계공 11

  학교마다 있는 신문사란 걸 알고 있지만, 자주 읽지는 않는다. 내용은 학생들과 관련된 내용도 많고 재밌는 편인데 신문이 어디 있는지 잘 몰라 어쩌다 한 번씩 읽게 된다. 정문과 각 건물 1층에 비치돼 있다고 들었으나 막상 찾아보면 없는 경우가 많다. 공대 학생들은 버스 종점에서 나릿길로 빠져서 수업을 들으러 가기 때문에 정문을 지나칠 일이 잘 없고, 끽해야 봉림관까지 가는 게 고작이라 신문이 어디 있는지 잘 모른다. 공대에도 신문을 잘 비치해 줬으면 좋겠다. 이현호/ 산업시스템공 11

입학 전에 학보사가 있다는 말을 미리 들어서 입학 후 자주 신문을 챙겨 봤다. 일반 신문처럼 정치 위주의 진지한 내용보단 흥미 위주와 내가 속해 있는 대학사회의 내용이라 관심이 가고 읽기 좋았던 것 같다. 신입생이다 보니 학교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데 신문을 읽고 학교의 건물이나 노랭이와 같은 전기차가 있다는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또 공간시간에 각 면내용을 보며 공부도 하고 시간도 쉽게 때울 수 있었다. 앞으로도 꾸준히 학보를 챙겨 볼 예정이다. 김민송/ 국어국문 15

우리대학 신문은 찾아서 자주 읽는 편이다. 특히 도서관을 자주 가다보니 도서관 관련 내용이 눈에 많이 들어오는 편이다. 학생들이 도서관 책을 함부로 사용해서 파손된 도서가 많다는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보통 게시판에 공고돼 있는 정보들은 학생들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들이 많은데, 창원대신문은 총장이 바뀐다던가, 졸업식의 내용 등 신문이 아니면 잘 모를 정보를 알 수 있어 좋다. 앞으로도 유용하고 재밌는 신문이 계속 되길 기대한다. 강민정/ 국제무역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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