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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62건)
정치테러의 흑역사
지난 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한 남성으로 부터 얼굴과 손목 부위 등을 공격당했다. 리...
김태완  |  2015-03-2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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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권하는 대학 – 술이 부담스러운 당신을 위한 지침
3월도 벌써 반이 지나갔다. 개강과 함께 따라오는 여러 술자리. 개강총회 뒤풀이를 시작으로 각종 대면식, MT 등등…. 이쯤 되면 대학...
김태완  |  2015-03-2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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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개론’
매해 거듭할수록 학교에 새롭게 건축된 ‘신상’ 시설들이 늘어나면서,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더욱 풍족하게 할 전망이다. 이번호 대학면에서는...
김태완  |  2015-03-2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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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들 - 심인보 아나운서
하얀 피부에 온화한 웃음을 띠고 있는 남자가 KBS홀에 서 있다. 그는 바로 경남 도민이라면 TV나 라디오에서 한 번 쯤은 보고 들어 ...
김태완  |  2015-03-2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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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대실록
옛 조선왕조실록은 25명 왕들의 역사를 기록한 사서(史書)라는 것은 그대도 알 것이오! 이번 대학면은 우리대학판 창대실록이오~ 46년간의 우리 선조... 아니! 선배들의 행적들과 역사들을 함께 살펴 보도록 하오~&n...
박준욱 기자  |  2015-03-0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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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검색어
▲ 영종대교 105중 추돌 지난 2월 11일 인천공항고속도로 영종대교에서 105중 추돌 교통사고로 2명이 숨지고 63명이 다쳤다. 이날 첫 추돌사고는 택시 2대가 서로 부딪히면서 발생했고 이어 공항 리무진버스가 택시...
박준욱 기자  |  2015-03-0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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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다
‘양귀자’. 어딘가에서 한 번쯤은 보고 들어 봤을 법한 이름일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중,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에 실린 작품 ‘원미동 사람들’의 저자이기 때문이다. 그녀에게는 매일같이 일어나는 별것 아닌 일상을 별...
김무경 기자  |  2015-03-0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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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체 스트레스
이번에는 소포체 스트레스 반응에 관한 연구분야를 소개하고자 한다. 소포체란 칼슘을 저장하고 방출하며, 지질을 합성하며, 합성된 단백질을 가공해 세포 표면이나 소기관으로 이동하게 하는 세포소기관인데, 소포체 내에 칼슘...
구연진 기자  |  2015-03-0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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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의 발자취부터 현재까지
우리는 인생에서 얼마나 많은 교육을 받을까?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포함하면 일생의 1/5는 교육기관에서 보낸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유희진 기자  |  2015-03-0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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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을 잉여로 보낸 슬픈 우리들을 위한 팁팁팁!
  청춘(靑春). 푸를 청. 봄 춘. 만물의 푸른 봄철이라는 뜻으로, 십 대 후반에서 이십 대에 걸치는 인생의 젊은 나이 또는...
백주미 기자  |  2015-03-0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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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나 리조트 참사 1주기, '상처는 아물지 않았다'
‘처음으로 맞이하는 대학 행사 OT.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 커다란 체육관의 발밑까지 두근거리게 하는 큰 음악소리가 나를 더 빠져들게...
구연진 기자  |  2015-03-0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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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이번 호의 숨은 이야기는 바로 우리가 빨대라고 착각해 쓰고 있는 ‘stir’이다.학교 앞 사거리, 저마다 각자의 특색들을 지닌 카페들이...
신빛나 기자  |  2015-03-0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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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교양인을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오늘날까지 참 다양하고 수많은 사람이 이 지구라는 땅을 밟으며 살아왔다. 그리고 그들 중에는 단 한 명이 남다르게 거대한 문화를 창시하...
신빛나 기자  |  2015-03-0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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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독립영화를 책임지는 ‘능력자들’
영화사 소금은 사람들이 찾기 힘든 구석진 건물의 2층, 216호에 아담한 모습으로 자리 잡고 있었다. 소금의 감독이자 설립자인 이수지 ...
김무경 기자  |  2015-03-0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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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마법 같은 스킨십,
기쁠 때, 행복할 때, 슬플 때 우리는 서로의 손을 맞잡고, 껴안고, 키스한다. 가족과 함께 하는 포옹은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고, 친구와 팔짱을 끼고 손을 잡는 것은 친밀감을 느끼게 해준다. 이렇듯 스킨십을 하며 느...
황문영  |  2014-10-1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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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산은 영화의 계절, BIFF
12번째 천만 영화가 탄생했다. 올여름 이 1,751만으로 역대 흥행 1위를 가뿐히 달성하면서 인구 5천 만의 대한민국에서 2천 만 영화가 나타날 날도 머지 않은 듯 싶다. 지난 해에는 우리나라가 1인당 평균 영화관...
배수현  |  2014-10-1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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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사이드, 위안부 문제로 살펴본 성 학대의 단편
‘역사란 무엇인가’를 저술한 E.H카는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말했다. 오늘, 어제를 기록할 때 어떻게 기록하느냐에...
손경모  |  2014-10-1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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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은행에서는 향기가 난다
더위에 지치던 여름이 다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찾아왔다. ‘천고마비’의 계절답게 하늘은 한껏 높아졌고, 모두의 배를 살찌울 맛있는 음식은 가득하다. 가을이 온 것을 가장 쉽게 느낄 수 있는 풍경은 은행...
양진  |  2014-10-1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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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미수, 음주운전
4월 23일 MBC의 간판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정확히 9주년을 맞이한 날. 가수 리쌍의 보컬이자 무한도전의 멤버인 길이 음주운전을 하다...
최진미  |  2014-05-1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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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지나간 5월 8일, 당연 기억해야 할 마땅한 날이었다. 그렇다. 어버이날이었다. 여러분들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부모님께 어떤 선물을 드렸는가? 나는 고향이 꽤 멀어 자주 들릴 수 없었지만 꿀 같은 황금연휴에...
김태완  |  2014-05-1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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