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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62건)
“날치기 통과 안 된다” vs “특성화 기여해야 한다”
지난 달 4월 30일은 교육부의 특성화 사업 신청 마감일이었다. 그에 따라 대학들이 정원 감축과 학과 통폐합에 나서 갈등이 커졌다. 대...
황문영  |  2014-05-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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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동절을 맞아 세계는 지금 시위와 피멍으로 가득
[사회] 노동절을 맞아 세계는 지금 시위와 피멍으로 가득베네수엘라지난달 29일(현지시각) 베네수엘라 정부는 “최저 임금과 연금 수령액을...
신빛나  |  2014-05-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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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어벤져스
2012년도에 개봉해 국내 700만 관객을 동원했으며, 전 세계에서 약 15억 1175만 7910 달러의 수익을 얻은 최고의 수작 . 최근 의 촬영이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은 이번 ...
정재흔  |  2014-04-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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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 까는 대학생, 난장판된 대학교
바깥활동을 하기에 가장 적합한 날씨다. 햇볕은 딱 따뜻할 만큼 내리쬐고, 바람은 딱 기분 좋을 만큼 살랑살랑 분다. 강의를 듣다가도 밖...
정재흔  |  2014-04-1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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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많은 장학금, 샅샅이 파헤쳐보다
개강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마냥 학업에만 집중할 수 없는 학우들이 있다. 학업에 집중할 수 없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가운데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고민거리는 단연 대학 등록금이다. 우리대학은 국립...
정재흔  |  2014-03-3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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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입니까, 아마입니까?
“어머니나 할머니가 해녀가 아닌 분이 없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제주 해녀는 제주 문화 정체성의 아주 중요한 구성요소 중 하나다. 그러나 70년대까지만 해도 14,000여 명에 이르던 제주해녀 수가 지금은 4,0...
정재흔  |  2014-03-1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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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의 의협 총파업 결의, 논란은 ‘의료민영화’?
몇 달 전 철도파업과 맞물려 철도민영화, 의료민영화라는 말을 SNS와 인터넷을 통해 한 번쯤은 접해봤을 것이다. 의료민영화가 되면 맹장 수술이 900만 원이 된다며 떠도는 괴담은 과연 사실일까. 정부는 의료영리화는 ...
정재흔  |  2014-03-1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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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창원대문학상/ 시 심사평
세계와 자신과의 허위에 맞서 벌이는 미학적 투쟁김 륭/경남문인협회, 시인이번 제18회 창원대문학상에 투고된 일백여 편의 응모작 대부분이 언어의 장식보다 문학적 진심으로 읽혀 먼저 반가웠다. 그런데 대부분의 시편들이 ...
박민영  |  2014-03-0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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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창원대문학상/수필 가작-칫솔
칫솔 성 현/국제무역학과 3학년  어릴 때 칫솔에 대한 애착이 있었다. 뭐라고 말할 특별한 계기도 없는데 칫솔을 하나씩 모으기 시작했다. 예쁘고 귀여운 유아용 칫솔이 아니라 투박하게 생긴 칫솔, 일회용 칫솔...
박민영  |  2014-03-0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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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창원대문학상/ 소설 심사평
 단점과 오류를 찾도록 노력하길김홍섭/경남문인협회,  소설가 7편의 소설 응모작을 조심스레 저울질 하다가 고민 끝에 를 당선작으로 뽑는다. 애완견이 화자가 되어 주인을 관찰하는 시각도 신선...
박민영  |  2014-03-0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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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창원대문학상/수필 심사평
강 현 순/경남문인협회, 수필가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기초적인 이론 습득을 거쳐 폭넓게 읽고(多讀), 깊이 사유하고(多思), 끊임없이 습작(多作)하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대화할 때보다 더욱 세밀하게 의미전달에...
박민영  |  2014-03-0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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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창원대문학상/수필 장려-꿈꾸며 살아가자
 꿈꾸며 살아가자  안 대 건/정보통신공학과 3학년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 앙드레 말로(프랑스 소설가)우리는 모두 꿈을 꾸며 살아간다. 수면 중에 꾸는 꿈...
박민영  |  2014-03-0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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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창원대문학상/수필 장려-행복을 찾아서 하하하
행복을 찾아서 ‘하하하’양 수 현/신문방송학과 3학년   작년 겨울, 친구와 함께 통영으로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었다. 사실 여행을 떠나기 전 나는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로부터 믿음을 져버리는 일을 ...
박민영  |  2014-03-0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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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창원대문학상/수필 당선-작은 날갯짓으로
작은 날갯짓으로   이상원/건축학과 4학년   6월25일 캄보디아의 어두운 밤, 생각보다 습하고 뜨거운 밤공기에 숨이 막히는 듯하다. 우리는 급히 버스를 타고 숙소로 향한 뒤 신속...
박민영  |  2014-03-0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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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창원대문학상/소설 장려-Closed to U
  Close to U      이 정 효/미생물학과 2학년프롤로그  2013년 봄 10학번인 내가 창원 대학에 들어온 지도 어연 3년, 1학년에는 술에...
박민영  |  2014-03-0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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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창원대문학상/소설 장려-그날 이후
그날 이후  감 경환/ 행정학과 2학년  1 피곤함을 달래기 위해 방금 탄 믹스커피 한 잔도 비일상적인 느낌으로 다가왔다. 책상 위에 놓여있는 종이컵은 이로 물어뜯었던지 여기저기 이빨자국이 나 있었...
박민영  |  2014-03-0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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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창원대문학상/소설 가작-인간의 조건
인간의 조건  김 민 섭/일어일문학과 1학년  하루는 믿을 수 없었다. 지금 자신이 어두운 밤바다 한 가운데 구명보트를 타고 앉아 있는 것을. 아니, 자신이 이 바다에 빠져 죽을 수도 있었...
박민영  |  2014-03-0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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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창원대문학상/소설 당선-팔월 이야기
팔월 이야기  국제관계학과 20120743 정소진한껏 숨을 들이킨다. 풀의 비릿한 향이 촉촉한 콧망울을 파고든다. 후덥지근한 공기를 씻어 내주는 싱그러운 이슬이 꽃잎에 총총 맺혀 있다. 비닐로 된 천장 아래...
박민영  |  2014-03-0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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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창원대문학상/시 장려-모래 폭풍
모래 폭풍  특수교육과 3학년 설영선백골의 하이얀 모래돌아 돌아휘몰아치면  몸도 마음도 작은 소년 하나두 눈을 꼭 감고두 손을 꼭 쥐고희미한 발걸음을 내디딘다.  붉은 피들이 넘쳐 나는 뜨...
박민영  |  2014-03-0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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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창원대문학상/시 가작-물메기
물메기  우 은 혜/불어불문학과 3학년수려한 지느러미를 흔들며유연하게 헤엄치던 물메기이지러진 얼굴과 좁은 수조에 갖히기엔커다랗던 몸뚱아리, 그러나 화려하게너울대던 지느러미는 아름다웠다그 파랗던 싸구려 수조와...
박민영  |  2014-03-0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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