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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7건)
[문화탐방] 상상 속 오아시스로, <레디 플레이어 원>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어디든 갈 수 있고, 상상하는 모든 것이 이뤄지는 곳이 존재한다면 사람들은 어떤 것을 가장 먼저 할까. 자신의 마음에 안 드는 겉모습을 바꾸고, 가보지 못했던 곳도 마음대로 갈 것이다. 에서는...
신현솔 기자  |  2018-06-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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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순수한 사랑의 감동
과거 열렬히 사랑했던 연인을 마음으로 떠나보내지 못한 경험을 해본 적이 있는가? 기자는 최근에 한 교양수업을 통해서 우연히 이 영화를 보게 됐다. 은 젊은 시절 뜨거운 여름날 사랑했지만 이별할 수밖에 없었던 사람을 ...
최원창 수습기자  |  2018-05-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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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찌질하고 어설픈 청춘들의 단상
한창 음악과 내용이 잘 버무려진 음악영화가 흥했던 시기가 있다. 물론 기자도 그 흥함에 일조했던 사람이다. 처음 를 봤던 이유도 그전에 봤던 이라는 음악영화 때문이다. 인생에 있어 큰 의미를 지니는 순간들은 의외로 ...
이은주 수습기자  |  2018-05-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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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찾고 있나요? 나의 리틀 포레스트
“바쁘게 살아도 달라지는 것은 없더라” 영화 의 주인공 ‘혜원’이 말한 푸념이다. 혜원은 고향인 시골을 떠나 서울로 상경하여 임용고시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현대사회의 바쁜 삶을 살아가는 청춘이다. 밥 먹을 시간도 ...
김유정/자연대·간호 16  |  2018-04-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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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그 이름 <해리포터>
기자에게는 항상 옆에 있는 것처럼 익숙할 때도 있지만 또 어떨 땐 낯설게, 새롭게 느껴지는 무언가가 있다. 바로 영화 다.기자는 를 초등학교 6학년, 뉴질랜드로 어학연수를 갔을 때 처음 봤다. 이미 시리즈는 꽤 나...
정현진 기자  |  2018-03-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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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이별’
방에서 혼자 노트북으로 소소하게 보았지만, 영화 는 아직까지 기자에게 여운이 남아있고 인생 영화가 됐다. 방 안에서 조그마한 화면으로 봐서일까, 영화의 몰입도는 배가 되고 그때 느꼈던 울렁이는 감정을 아직도 잊지 못...
임지은 수습기자  |  2017-1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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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SNS 하는 공자, <군자를 버린 논어>
한자를 조금 배우면 사서오경 또는 사서삼경이란 말을 듣는다. 여기서 사서는 , , , 을 말하며, 삼경은 , , , 여기에 와 를 포함해 오경이라 부른다. 다른 건 처음 듣더라도 공자의 와 맹자의 는 한 번쯤 들어봤...
이차리 기자  |  2017-11-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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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새로운 것에 도전할 수 있는 이유‘찜닭’
어릴 적 기자는 입맛도 까다롭고 편식을 많이 하는 편이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 탓이었다. 일할 때나 음식을 먹을...
임지은 수습기자  |  2017-11-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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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단어를 찾아서 <여덟 단어>
광고기획자라는 꿈을 갖고 있던 고등학생의 기자는 광고 관련 책이란 책은 모두 다 읽었고, 광고인과 관련된 책까지도 찾아서 읽는 정도였다. 그렇게 처음 접한 ‘박웅현’이라는 사람. ‘생활의 중심’, ‘사람을 향합니다’...
서영진 기자  |  2017-11-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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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동화 속 숫자 '3'의 비밀
동화. 어린이를 위한 동심을 기초로 해서 지은 이야기다. 우리는 자라면서 수많은 동화를 읽어왔다. 동물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공주님, 왕...
황태영 기자  |  2017-10-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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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足者富 <물욕 없는 세계>
불과 몇 년 전 10대의 내 방은 잡동사니로 가득 차 있었다. 지저분한 방은 항시 청소의 대상이었고, 대청소할 때면 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물건들이 버려졌다. 하지만 20대가 되며 무슨 이유에서일까, 스스로 방의 물...
이차리 기자  |  2017-10-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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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태도와 관계 <마이 페어 레이디>
영원한 미의 상징이자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한 세기의 연인 오드리 헵번. 사진으로만 봐왔던 멈춰있는 그녀의 젊은 시절 모습을 영화 를 통해 생동감 있게 만날 수 있었다.사람은 환경에 따라 구사하는 말투가 달라진다. 그...
이차리 기자  |  2017-10-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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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나는 누구로 기억될 것인가 영화
기자는 종종 죽음에 대해 생각해본다. ‘오는데 순서 있어도 가는데 순서 없다’고 나의 내일이 100% 보장된다고 확신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삶이라는 것이 내가 원해서 시작하고, 원해서 끝내는 것이 아니니 말이다.바...
서영진 기자  |  2017-09-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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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영원히 나이들지 않는 곳으로
문득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이 무서울 때가 있다.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았는데 아주 어려운 과제를 덜컥 받아버린 기분이랄까. 1년, 2년 시간이 지나 4개월 뒤면 23살, 4학년이 된다. 이십 대 중반의 문턱을 코앞에 ...
김지현 기자  |  2017-09-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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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호] 창대인의 하루
개강을 맞아 첫 수업이 끝나고 캠퍼스를 거닐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다.
정현진 기자  |  2017-09-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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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이야기] 우리들의 한모금
기자는 오늘도 치열한 하루를 무사히 보내기 위해 아침에 5분 일찍 일어나 커피 한 모금을 마신다. 10분 남짓 주어지는 쉬는 시간, 혹은 1시간 남짓 주어지는 점심시간. 아직도 현재 진행형인 치열한 하루를 위해 커피...
황태영 기자  |  2017-09-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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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악마의 약? 마취작용이 있는 약!
마약은 사용을 중단하면 격렬한 금단증세를 일으킨다. 마약을 사용하지 않고는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며 육체적·정신적으로 폐인이 된다. 하지만 흔히 악마의 약이라 불리는 마약이 국내·외에서 환자들을 덜 아프게 해주는 ...
신현솔 기자  |  2017-09-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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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이야기찾기] 드러난 존재의 은폐된 정체성
위인전을 읽던 어린 시절을 떠올려보자. 정치가, 예술가, 과학자 등 수많은 위인이 당신의 심금을 울린다. 그들 중 하나를 롤모델로 삼기도 한다. 그런데 그 위인들에게 숨겨진 면이 있다고, 위인전이 왜곡됐을 수 있다고...
강동후 수습기자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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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식사는 하셨어요?”
“네, 먹고 왔어요.”매주 주말 오후 3시, 기자의 편의점 아르바이트는 항상 이 대화로 시작했다. 이전 타임 직원이 건넨 단순한 인사말이었기에 밥을 먹고 왔다고 말은 했지만 사실 대부분의 경우 기자는 밥을 먹지 않았...
강동후 수습기자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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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호] 창대인의 하루
동백관에서 조재영 교수의 사회과학글쓰기 수업을 듣고있는 학생들의 모습이다.
신현솔 수습기자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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