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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41건)
민주적 거버넌스를 위하여
어려운 과정과 복잡한 절차를 거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했다. 국회와의 협치가 요구되는 환경에서 개혁을 달성해야 한다는 어려운 과제를 안고 있으나 의사소통을 강화하여 다양한 의사를 수렴하고자하는 노력이 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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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나의 21212호실 연가(戀歌)
“교수님, 교수님을 찾아갈려고 하는데 연구실이 어디에요?”“예, 우리학교 학생생활관쪽으로 가는 끝 건물 21호관의 212호실입니다”.나...
이천우/경영대 글로벌비즈니스학부 교수  |  2017-05-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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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호] 4컷만화
장두민 전문기자  |  2017-05-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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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굶주린 아이들
“애들이 방에 가면 냉장고 문을 수없이 열었다 닫았다 해요. (간식이) 없는 줄 알면서도요”. 한 보육원 교사가 인터뷰 중 한 말로, 몇 달째 내 귓가에 맴도는 말이기도 하다. 누군가에게 사는 데 가장 중요한 게 무...
황태영 기자  |  2017-05-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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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이야기] 유일한 식문 단백질 콩, 넌 돌연변이? <토담두부마을>
시간에 쫓기다 보니 평소 점심을 교내에서 먹는다. 그러다 보니 학교를 오래 다녔지만, 기숙사 쪽에는 식당이 있는 줄 몰랐다. 하지만 최...
이차리 기자  |  2017-05-2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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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이야기찾기] 우리 몸에서 온 에펠탑
1889년 파리 만국박람회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에펠탑은 오늘날까지도 프랑스 파리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명소이다. 전 세계 수백만 명...
이건희 수습기자  |  2017-05-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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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과 긴장의 <26년>
강풀은 웹툰 작가로 유명한 인물이다. 순정만화를 시작으로 아파트, 바보, 타이밍 등 그의 작품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몇몇 작품은 스크린에서도 찾아 볼 수 있을 정도로 유명하다.오늘 기자는 강풀의 작품 중 어느...
문준호 기자  |  2017-05-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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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대학생, 모호한 경계선 위의 우리들
민법에서는 만 19세가 넘으면 성인으로 간주한다. 대학에 재학 중인 대다수의 학생들은 성인인 것이다. 우리는 술과 담배를 내 돈을 지불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투표권도 행사할 수 있다. 원한다면 부모 동의 없이 계약도...
서영진 기자  |  2017-05-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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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이야기] 도전할 수 있는 용기 '지유식당'
어릴 적 새로운 것을 접할 때 기자는 거부감이 들었다. 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었다. 옷을 살 때, 물건을 고를 때, 새로운 메뉴...
신현솔 수습기자  |  2017-05-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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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얼음이 녹아내리고 새하얀 목련부터 노란 유채꽃, 첫사랑에 빠진 10대 소녀를 닮은 벚꽃까지. 미처 말하지 못한 채 응어리져 얼어붙은 감정들이 봄날의 따스함에 녹아서 일까? 보는 사람마저도 따쓰해지는 시기가 오면 누군...
하능교/공과대학·기계공학과 14  |  2017-05-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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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 화사한 봄날에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이 새롭게 선출되었다. 작년 12월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고, 올 해 3월 대한민국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이라는 정치적 소용돌이를 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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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린의 구구절절] 영화와 우리
우리사회에서 영화는 더이상 우리와 먼 이야기가 아니다. 영화관 이외에도 아이피 티비와 여러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영화와의 거리는 보다 가까워졌다. 집에서 현재 영화관 상영작을 쉽게 만날 수 있음은 물론 해외의 독립 ...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5-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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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이야기] 시간이 멈춘 그곳에서
아직 가시지 않은 겨울기운이 가득한 날, 기자는 방과 후 지인과 함께 우리대학 근처 가로수길을 방문했다. 길었던 수업이 끝난 뒤라 그런지 기자와 지인은 지쳐있었다. 쌀쌀한 날씨 탓에 코트 자락을 여민 채 팔짱을 꽉 ...
김지현 기자  |  2017-04-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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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행복한 삶
완연한 봄이 왔다. 지역 명산의 둘레길이나 공원 등에서 야외 활동을 비롯하여 걷거나 운동하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보게된다.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기 위한 운동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을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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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호] 창원대 4컷만화
장두민 전문기자  |  2017-04-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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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사소하지만 자랑할 수 있는 것들
초등학교 때의 나는 자기소개서의 특기라는 칸에 뭘 적어야 할지 몰라서 항상 고민했다. 그렇게 연필을 잡은 손에 땀이 날 정도로 오랫동안 생각하다 적은 것은 겨우 해야 ‘책읽기’였다. 특기보다는 취미에 가까운 책읽기....
유희진/사회과학대·신문방송학과 14  |  2017-04-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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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우리 삶의 불청객, 미세먼지
차가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왔다. 꽃이 피고 완연한 봄 향기가 흐르지만, 바깥 날씨는 흐릿해 보이기만 한다. ‘설마 비가 오려나?’ 일기예보를 확인하니 비 소식은 없다. 그때 미세먼지 농도 ‘나쁨’이라는 글자...
김도연 기자  |  2017-04-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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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호] 창대인의 하루
학생생활관 앞 연못에서 학생들이 봄의 전경을 만끽하고 있다.
서영진 기자  |  2017-04-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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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우주에서 온 빛, TV 노이즈
아날로그 시대의 우리는 단지 TV 리모컨만으로 우주 탄생의 증거를 볼 수 있었다. 당신은 아날로그 TV에서 사용되지 않는 채널을 틀면 ‘지지직’ 하는 소리와 함께 검은색의 어지러운 점들이 떠다니는 것을 본 적이 있을...
황태영 기자  |  2017-04-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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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린의 구구절절] 인종차별, 누가 그 권리를 가지는가
지구촌 사회에서 살아가는 하나.우리는 어릴 적부터 이에 대한 교육을 받으며 커왔다. 인종 차별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에 대해 배우며 다름과 틀림을 구분해왔다.하지만 최근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은 이제까지 배워온...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4-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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