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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41건)
[문화탐방] <비하인드 도어>, 선입견은 스스로 만든 감옥
방학 중 우연히 책을 추천받았다. 아무런 대외활동도 하지 않고 집과 아르바이트만 반복하던 기자는 학기 중 많이 읽지 못했던 책을 접했고 이틀에 걸쳐 다 읽었다. 완벽하게 보이지만 사이코패스였던 남자와 자신의 동생을...
신현솔 기자  |  2018-03-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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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올림픽의 뒤에는
하나 된 열정이란 이념으로 17일간 달려온 세계인의 경기가 기존의 틀을 깨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도전정신 ‘미래의 물결(The Next ...
이차리 편집국장  |  2018-03-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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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칼럼] <어쩌다 한국인>에 나타난 인고의 착각
책의 서문을 보면 심리학을 전공한 필자가 책을 쓴 이유가 나온다.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 많은 한국 사람들이 심리학을 통해 알고 싶어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자신이 해온 것이 무슨 가치가 있으며, 현재 자신...
이차리 편집국장  |  2018-03-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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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호] 4컷만화
조은태 전문기자  |  2018-03-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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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새로운 만남의 두려움이 어느새 설렘이 되고
새로운 것은 언제나 두렵고 먼저 다가가기 참 어려운 존재다. 특히 사람과의 관계 속 새로움은 더욱더 앞을 알지 못하기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다.기자는 얼마 전 2박3일 동안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서울을 다녀왔...
정현진 기자  |  2018-03-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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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봉피, 새내기의 한 조각
저마다 안고 있는 새내기 시절의 추억이 있을 것이다. 작년, 2017학년도에 입학하여 갓 대학생이 된 기자에게 학교는 그야말로 낯선 곳...
이은주 수습기자  |  2018-03-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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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표절은 자신과 독자를 속이는 일이다
우리 신문이 지난해 보도한 세 편의 기사가 다른 대학 학보 기사와 일치하거나 상당 부분 유사하다는 제보가 겨울방학 중 있었다. 기사를 대조해 보니 아이디어의 도용 표절이 명백했다. 아연실색할 일이었다. 세 편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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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우유도 알고 먹자!
우유는 완전식품으로 우리에게 성장발육을 촉진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한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 부모는 아이의 성장을 위해 어릴 적부터 꾸준히...
신현솔 기자  |  2017-1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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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겨울의 단상
언제나 이불 밖은 나오기 힘들지만, 날이 부쩍 추워진 요즘은 더 하다. 이불에서 나와 잘 열리지 않는 창문을 열어보면 항상 예상했던 온도보다 더 낮은 공기가 훅 들어온다. 작년보다 덥지 않았던 올해 여름, 겨울이 오...
박현석/경영대·경영 13  |  2017-1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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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린의 구구절절] 여는 글
하나에 빠지면 그것만 파고드는 성격이다. 학교 앞 식당의 카레 맛에 빠져 하루 두 끼를 모두 카레로 해결하기도 했고, 좋아하는 음료수를 발견했을 땐 다 마신 음료수병을 쌓아두기도 했다.비단 식성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
신혜린 편집국장  |  2017-1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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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다양성의 미학 '빨봉분식'
우리 사회에는 다양한 군상이 있다. 그들은 저마다의 생각을 하며, 저마다의 삶을 살아간다. 한 사람을 이루는 데는 무한한 요소가 존재한...
황태영 기자  |  2017-1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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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 메아리가 되어 널리 스며들기를
3년 전, 창원대신문의 입사면접을 보며 기자는 이렇게 말했다. ‘아무도 보지 않는 신문은 그 가치가 없다. 독자가 찾아서 읽고 싶은 신문을 만들고 싶다’고. 짧다면 짧은, 길다면 긴 시간이 흐른 지금, 기자는 그때의...
서영진 기자  |  2017-1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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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대인의 하루
김지현 기자  |  2017-1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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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이별’
방에서 혼자 노트북으로 소소하게 보았지만, 영화 는 아직까지 기자에게 여운이 남아있고 인생 영화가 됐다. 방 안에서 조그마한 화면으로 봐서일까, 영화의 몰입도는 배가 되고 그때 느꼈던 울렁이는 감정을 아직도 잊지 못...
임지은 수습기자  |  2017-1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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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학에서 배우는 상식
‘상식’이라는 단어는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다양한 의미가 있다. 어떤 사람의 당연한 상식은 다른 이에게는 아주 어려운 전문지식일 수 있다. 그래서 ‘요즘 우리나라의 대학에서는 상식을 가르치고 배우고 있는가?’라는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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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호] 와글와글
이용일 교수 연구팀, 전립선암 세포 나노입자시스템 개발화학과 BK21 나노바이오연구팀(팀장 이용일 교수)이 전립선암 세포에만 선택적으로 표지할 수 있는 나노입자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에 대한 결과물은 지난 ...
정현진 기자  |  2017-1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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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호] 4컷만화
조은태 전문기자  |  2017-1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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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SNS 하는 공자, <군자를 버린 논어>
한자를 조금 배우면 사서오경 또는 사서삼경이란 말을 듣는다. 여기서 사서는 , , , 을 말하며, 삼경은 , , , 여기에 와 를 포함해 오경이라 부른다. 다른 건 처음 듣더라도 공자의 와 맹자의 는 한 번쯤 들어봤...
이차리 기자  |  2017-11-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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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합리적인 소비문화를 위하여
우리나라는 계급이 없는 계층사회다. 불안정한 지위를 보상하려는 보상적 소비, 혹은 허세에서 나오는 소비를 통해 자신을 과시하려는 과시적 소비가 많이 생겨나고 있으며 과시적 소비는 단지 부를 가진 사람이 하는 것이 아...
김지현 기자  |  2017-11-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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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아모르파티에 관하여
‘아모르 파티’ 내 좌우명이나 삶의 지표 같은 것을 물어보면 항상 이렇게 대답한다. 이 단어는 노래 제목으로도 쓰이는 등 생소하지 않지만 그 뜻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우리는 모두 태어나서 많은 것이 ...
문호재/사회대·신방 14  |  2017-11-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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