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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41건)
우리 사랑 영원히
“나와 결혼해줄래?”분위기 좋은 저녁, 멋진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A 씨. 갑작스러운 애인 B 씨의 말에 당황함도 잠시, 얼굴에는 감동의 빛이 흘렀다. 수줍게 청혼을 받아들이고 B 씨는 A 씨의 손에 조심스럽게 반지...
김도연 기자  |  2017-03-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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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미학
위로. 따뜻한 말이나 행동으로 괴로움을 덜어 주거나 슬픔을 달래 준다는 뜻이다. 그 사전적 의미는 더할 나위 없이 바람직하지만, 알고 보면 위로만큼 허울에 갇혀 있는 단어도 없다. 위로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수많은 ...
황태영 기자  |  2017-03-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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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일상 속 한 시간의 일본여행
우리대학 앞에는 여러 카페가 즐비해 있다. 입구에 들어서자 다른 카페에서는 맡아 본 적 없는 독특한 냄새가 풍겨왔다. 이 독특한 냄새의 정체는 무엇일까? 바로 카레 냄새다. 냄새를 맡는 순간 머릿속에 깊이 박혀있던 ...
하수민 기자  |  2017-03-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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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시대 그리고 최고의 시대
최고의 시대이며, 최악의 시대였다.(It was the best of times, it was the worst of times….) 최고의 소설 도입부로 손꼽히는 찰스 디킨스의 다. 지난해의 끝부터 올...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3-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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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만 안다?!!
우리대학은 지난 2015년 교육부가 선정한 ‘잘 가르치는 대학 20’에 선정되어 경남지역 유일의 ACE 사업을 시행하는 학교가 됐다. 그러나 사업이 시행되고 2년이 지난 지금까지 ACE 사업단이 무엇을 하고 어떤 곳...
우봉석/자연대·통계학과 15  |  2017-03-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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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보통의 삶을 위하여
중학교 3학년, 당시는 고교평준화를 위해 속칭 ‘뺑뺑이’로 학교가 정해졌다. 당시 마이스터 고교가 부상하던 시기라 인문계를 갈지 말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친구들이 꽤 있었다. 수학담당이셨던 담임선생님은 고입을 앞두고...
서영진 기자  |  2017-03-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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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희망찬 새 출발의 시기이다. 학교 내에 첫발을 내딛은 신입생과 새로운 학년으로 올라간 재학생들이 변화된 역할과 책임을 생각하며 많은 고민을 할 때이며, 그 만큼 기대감으로 가득한 시기인 동시에 갈등이 증폭되는 시기이...
.  |  2017-03-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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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녀 이야기
장두민 전문기자  |  2017-03-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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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색이 가지는 상징
학기가 시작하는 3월. 주위에 피어있는 벚꽃과 캠퍼스를 거니는 신입생들의 옷차림을 통해 또 주위로부터 날아오는 결혼 청첩장은 봄이 왔음...
문준호 기자  |  2017-03-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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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한 한 끼를 즐기고 싶다면
우리대학 근처 용호동 가로수길 부근. 회사들이 빼곡하게 들어선 거리에 자그마한 일본 가정식집이 있다. 작은 듯 작지 않고, 큰 듯 크지...
김지현 기자  |  2017-03-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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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받아들이는 <사랑했지만>
누군가를 떠나보낼 수밖에 없던 적이 있는가. 가족, 친구, 연인 등 예상하지 못한 이별은 언제나 슬프게 마련이다.기자는 예전에, 아주 오래된 친한 친구와 이별을 겪은 적이 있다. 그날, 그동안 이별엔 담담한 줄 알았...
김도연 기자  |  2017-03-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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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휘날리던 날
태극기가 이리저리 휘날린다. 바람 부는 날을 썩 좋아하진 않지만 펄럭이며 나부끼는 모습을 보니 꼭 그렇지만도 않아 미소가 지어진다. 아이구 아이구 소리가 울려 퍼졌다던 그 해 1919년, 3월 1일도 꼭 오늘 같은 ...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3-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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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름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셨다. 평소에도 당뇨로 몸이 편찮으신데 과로와 스트레스가 겹쳐 결국 일이 터진 것이다. 지난달 다리에 고여있던 부종을 뽑아내는 수술을 하셨다. 꿰맨 자리를 보니 차라리 내 발을 대신 잘라버리고 ...
황지수/사회대·신문방송학과 10  |  2017-03-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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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컷만화] 요즘 춥죠?
장두민 전문기자  |  2016-12-05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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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칼럼] 차선, 때로는 최고의 선택
“전에 그러셨죠? 나가는 게 최선이냐고. 맞아요. 그게 최선이지만 저는 차선을 택해 보려 합니다. 저 편집국장 출마하겠습니다.”전 편집국장님에게 이 말을 하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다. 당시 힘든 일이 겹쳤던 나...
구연진 편집국장  |  2016-12-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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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지향적 인간
찬 공기의 냄새가 느껴질 때쯤, 나의 시간여행은 시작된다. 연말이라는 이유로 지나온 시간을 한번 돌이켜보는 거다. 아련한 노래를 들으면서, 어린 시절 친구들과 주고받은 편지를 꺼내 읽어본다.옛날부터 써온 나의 일기장...
백주미/사회대·가족복지학과 14  |  2016-12-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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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민심의 심지
2학기 마지막 신문이다. 지나온 1년의 세월을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에 대해 바람과 계획을 챙길 때이다.이번 학기 역시 다사다난했지만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어느 드라마보다 충격적으로 드라마틱하였다. 언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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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창원대신문
3년을 달려온 기자생활이 이 칼럼을 마지막으로 끝이 난다. 풋풋한 새내기였던 내 36기 학보사 동기는 창원대신문을 책임지는 국장에서 물러나게 됐고 나 또한 학보사 내 제일 고학년으로 임기가 끝났다. 기자생활을 했던 ...
유희진 기자  |  2016-12-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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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여행의 설렘이 한가득, 던킨 도너츠
세상에는 수많은 음식이 있다. 하지만 흔한 음식 하나에도 사람마다 다른 추억이 담겨 있을 것이다. 학교 앞의 따끈한 호떡 하나에 친구와...
구연진 편집국장  |  2016-12-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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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중한 추억이 되어줘서 고마워”<나의 소녀시대>
칼바람에 옆구리가 시려오는 계절 겨울. 옆구리를 채워줄 연인이 없다면 달달한 로 맨스 영화로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도 한 방법이다. 기자...
문준호 수습기자  |  2016-12-0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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