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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41건)
경남의 에이스대학
  ‘경남 유일의 ACE대학 창원대학교 선정’, ‘2015 학부교육선도대학 선정’ 창원대학교 홈페이지를 방문하게 되면 가장 눈에 먼저 띄는 문구이다. 그리고 창원대학교를 홍보하는 책자나 광고 글에서 귀에 익...
구연진 편집국장  |  2016-05-2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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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직업훈련소가 아니다
최근 태풍처럼 대학가를 휩쓸어간 ‘프라임 사업’을 보고 있자니 이런 생각이 든다. 대학은 교육의 장인가, 취업을 위한 직업훈련소인가. 2015년 기준 전문대를 포함한 우리나라의 대학진학률은 70%로 10명 중 7명은...
서영진 기자  |  2016-05-2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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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의 품격
학내를 지나다 보면 아주 자연스럽게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는 곳이 있다. 바로 게시판이다. 게시판은 학교에서 시행되는 행사나 프로그램을 내걸어 여러 사람에게 알리기도 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창구 ...
구연진 편집국장  |  2016-05-2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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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트렌드 - 신실용주의
계속되는 경기 침체에 소비자의 주머니 사정은 한없이 가벼워진다. 그들은 점점 가격에 민감해지고 상품과 서비스의 정보를 모아 비교한다. 이렇듯 소비를 통한 가치 지향이 뚜렷하게 변화한 자들을 우리는 신실용주의 소비자라...
구연진 편집국장  |  2016-05-23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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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가 아쉬웠던 잡 페스티벌
지난달 28일 창원대 봉림광장 일대에서는 종합인력개발원에서 진행하는 job festival이 열렸다. 취업을 준비하거나 진로에 고민을 가진 학생들을 위한 기업 채용관, 진로·취업 상담관 등이 운영 됐고, 참가 학생들...
구연진 편집국장  |  2016-05-23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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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누군가 해결해주지 않는다면
시대가 젊어야 사회가 발전한다.  ‘젊음’은 여러 가지 뜻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정해진 숫자일 수도 있고, 추상적인 것일지도 모른다. 그런 개념을 떠나 사회를 구성하고 이끌어가야 하는 이들이 젊은 ‘청춘’이...
정고운 수습기자  |  2016-05-1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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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짜리 권리
요즘 대학생들은 참 바쁘다. 학점 신경 쓰기도 바쁜데 스펙 쌓기도 기본이오, 봉사에 알바까지 다른 곳에 눈 돌리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그래서일까, 투표도 등한시 하는 학생 수가 만만치 않다. 13%. 지난달 ...
구연진 편집국장  |  2016-05-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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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마이 글로리데이
스무살이 됐다. 비좁은 책상에서 자유를 갈구하기를 12년. 이 자유만 얻으면 누구보다 찬란하게 빛날 것이라 철썩 같이 믿었던 시간들이 결코 헛된 날이라 생각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내가 그토록 바라던 것 치고는 꽤 시...
구연진 편집국장  |  2016-05-1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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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래핀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우리에게 친숙한 물건인 흑연은 탄소가 벌집과 같은 육각형 형태로 배열된 평면들이 층층이 쌓여 있는 구조인데, 이 흑연의 한 층을 그래핀이라 한다. 많은 과학자가 흑연에서 그래핀을 ...
구연진 편집국장  |  2016-05-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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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술을 먹는지 술이 나를 먹는지….
장두민 전문기자  |  2016-05-1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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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의 테이블 세터
4월과 함께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야구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배트를 크게 휘두르며 ‘홈런’을 치는 장면은 그리 낯설지 않을 것이다. 시원하게 허공을 가르며 날아가는 공을 보고 있자면 무...
신혜린 기자  |  2016-04-18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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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청춘이야
다들 안녕한가? 건강히 지내고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질문을 듣고 나서 ‘네, 저 건강해요!’ 라든지 ‘아니요, 저 요즘 감기에 걸려서 몸이 안 좋아요.’ 등과 같은 대답을 할 것 이다. 그렇다면 다시 한 번...
구연진 편집국장  |  2016-04-18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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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의 위기
해가 갈수록 신문의 구독률이 떨어지고 그 위상이 낮아지고 있다는 건 굳이 조사를 해보지 않아도 공공연하게 알 수 있는 사실일 것이다. 신문이 ‘냄비 받침, 유리창 닦개’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니, 사양된 신문 산업의 ...
황태영 기자  |  2016-04-0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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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무관심은 암묵적 동의다
선거일 이 되면, 누군가는 이렇게 말한다. “뽑을 사람이 없어서 투표 안 해”, “변화는 필요한 것 같지만 나 하나 투표한다고 바뀌겠어?”, “정치? 머리아파. 높으신 양반들이 알아서 하겠지”.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
서영진 기자  |  2016-04-0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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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포기하면 아무것도 아닌 걸
아침 일찍 전공강의실로 향할 때, 내 앞을 지나가는 학생들을 보며 묘한 이질감을 느낄 때가 있다. 나 자신이 교복 입던 때로 돌아가 그들을 바라보는 것이다. 교복 입던 학창 시절 맞았던 새벽의 싸늘한 바람. 그와 다...
구연진 기자  |  2016-04-0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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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나를 걷는 시간
보슬보슬, 이른 봄비가 내리던 3월의 일요일 아침 나는 오랜만에 성당에 다녀왔다. 7년 동안 발길을 끊었던 그 곳에 갑자기 발을 들이게 된 이유는 ‘달라진 성당을 보고 싶다’라는 단순한 호기심이었다. 전날 버스 안에...
구연진  |  2016-04-0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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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하루
2012년 봄. 어느 멋진 하루였다. “저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사람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지면에 싣고 싶습니다.” 당찬 새내기는 면접관인 편집국장의 눈에 들었고 곧 사람면에 배치받아 1년간 그가 원하던 것을...
구연진 기자  |  2016-04-0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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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창원대신문사학과를 나왔다
‘냉철한 이성 뜨거운 가슴 참언론을 열어가는 창원대신문사’에서 발행하는 창원대신문의 지령 6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1999년이었나요. 제가 창원대신문사 현직기자일 때 지령 300호를 발행했던 기억이 있는데 어...
구연진 기자  |  2016-04-0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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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어디 있지?"
장두민 전문기자  |  2016-04-06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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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하지말고, 꼭 지켜주세요!
장두민 전문기자  |  2016-03-1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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