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41건)
[문화탐방] 자아의 신화를 찾아보자 <연금술사>
중학교 2학년 집 책꽂이에서 우연히 흥미로운 제목을 봤다. . 당시 ‘강철의 연금술사’란 일본의 한 애니메이션이 유행하고 있었다. 그래서 이 책도 그런 내용의 소설인가란 호기심에 첫 장을 넘겼었다.만화와 비슷할 거란...
이차리 기자  |  2017-04-17 08:00
라인
그냥 사랑하게 된 사람
김성윤, 이응복 PD와 정현정 작가의 “그런 거 있잖아, 그냥 사랑하게 되는 사람. 그 사람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냥 좋아하게 되는 거. 그런 거 몰라? 그 사람이 뭘 좋아하는지, 뭘 싫어하는지, 나쁜 ...
하수민 기자  |  2017-04-03 08:00
라인
[신간 소개] 과학자가 읽어주는 논어
논어는 잘 알려진대로 공자의 제자들이 기록한 스승의 언행록이다. 공자와 제자 사이의 대화가 위주이며, 당시 지도자들과의 대화, 제자들간의 대화, 제자들과 그 제자들의 대화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내용이 광범위하고도...
장성진 교수/인문대·국어국문학과  |  2017-04-03 08:00
라인
[냠냠이야기] 달콤함과 쓴맛 그 중간
자몽을 처음 접한 것은 뷔페에서였다. 노란 껍질과 대비되는 새빨간 속살은 굉장히 예뻤다. 보기만 해도 새콤달콤한 자몽을 처음 입에 넣고...
서영진 기자  |  2017-04-03 08:00
라인
[독자투고] 노란색의 열정
지난해 여름날, 나는 베트남을 다녀왔다. 내가 소속되어 있는 한 봉사단체를 통해서 다녀왔던 짧을 수도 있고 길 수도 있는 15일간의 여행이었다. 1년 넘게 함께 울고 웃으며 시간을 보냈던 이들과의 여행이라 몇 달 전...
이혜빈/자연과학대·의류학과 13  |  2017-04-03 08:00
라인
창대인의하루
김도연 기자  |  2017-04-03 08:00
라인
코코샤넬의 비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샤넬’의 창시자 가브리엘 샤넬. 20세기 여성패션의 혁신을 선도한 디자이너다. 간단하고 입기 편한 옷을 신조로 ...
김지현 기자  |  2017-04-03 08:00
라인
[신혜린의 구구절절] 지금은 비혼시대
“나는 결혼 안 할 거야”요즘 또래와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자주 듣게 되는 말이다. 이른바 비혼이라고 불리는 이 열풍은 남, 여를 가리지 않고 전국을 휩쓸고 있는 중이다.왜 비혼이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을...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4-03 08:00
라인
내 삶의 행복의 기준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꾼다. 과연 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의 사전적 정의는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한 상태’를 뜻한다. 사람들은 각자의 행복 기준점을 가지고 있다. 누구나 ‘행복’을 원하고...
문준호 기자  |  2017-04-03 08:00
라인
[사설] 대학언론과 청년공론장
창원대신문이 창간 48주년을 맞았다. 반세기 가까운 세월 동안 우리 대학에서 일어난 수많은 일들과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담아온 셈이다. 그사이 창대신문뿐 아니라 영자신문, 라디오방송과 영상뉴스까지 대학언론의 폭도 넓어...
-  |  2017-04-03 08:00
라인
[613호] 창원대 4컷만화
장두민 전문기자  |  2017-03-20 08:00
라인
우리들의 황금시대는 바로 지금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을수록 자주하는 말이 있다. ‘옛날로 돌아가고 싶다’. 현실에 지쳤을 때 우리는 지나간 시간을 곱씹으며 과거를 그리워한다. 돌이킬 수 없는 절대적인 것. 바로 시간이다. 의 주인공 길은 우연히...
서영진 기자  |  2017-03-20 08:00
라인
우리 대학의 가상강좌 제도, 검토와 개선이 필요하다
오늘날 정보통신 기술은 우리 삶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고 있다. 그 집적체의 하나인 스마트폰이 일으킨 변화만 따져 봐도 정보통신 기술이 우리의 일상과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새삼 깨닫게 된다. 우리는 이 ...
.  |  2017-03-20 08:00
라인
우리 사랑 영원히
“나와 결혼해줄래?”분위기 좋은 저녁, 멋진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A 씨. 갑작스러운 애인 B 씨의 말에 당황함도 잠시, 얼굴에는 감동의 빛이 흘렀다. 수줍게 청혼을 받아들이고 B 씨는 A 씨의 손에 조심스럽게 반지...
김도연 기자  |  2017-03-20 08:00
라인
위로의 미학
위로. 따뜻한 말이나 행동으로 괴로움을 덜어 주거나 슬픔을 달래 준다는 뜻이다. 그 사전적 의미는 더할 나위 없이 바람직하지만, 알고 보면 위로만큼 허울에 갇혀 있는 단어도 없다. 위로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수많은 ...
황태영 기자  |  2017-03-20 08:00
라인
지친 일상 속 한 시간의 일본여행
우리대학 앞에는 여러 카페가 즐비해 있다. 입구에 들어서자 다른 카페에서는 맡아 본 적 없는 독특한 냄새가 풍겨왔다. 이 독특한 냄새의 정체는 무엇일까? 바로 카레 냄새다. 냄새를 맡는 순간 머릿속에 깊이 박혀있던 ...
하수민 기자  |  2017-03-20 08:00
라인
최악의 시대 그리고 최고의 시대
최고의 시대이며, 최악의 시대였다.(It was the best of times, it was the worst of times….) 최고의 소설 도입부로 손꼽히는 찰스 디킨스의 다. 지난해의 끝부터 올...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3-20 08:00
라인
아는 사람만 안다?!!
우리대학은 지난 2015년 교육부가 선정한 ‘잘 가르치는 대학 20’에 선정되어 경남지역 유일의 ACE 사업을 시행하는 학교가 됐다. 그러나 사업이 시행되고 2년이 지난 지금까지 ACE 사업단이 무엇을 하고 어떤 곳...
우봉석/자연대·통계학과 15  |  2017-03-20 08:00
라인
[기자일언] 보통의 삶을 위하여
중학교 3학년, 당시는 고교평준화를 위해 속칭 ‘뺑뺑이’로 학교가 정해졌다. 당시 마이스터 고교가 부상하던 시기라 인문계를 갈지 말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친구들이 꽤 있었다. 수학담당이셨던 담임선생님은 고입을 앞두고...
서영진 기자  |  2017-03-06 08:00
라인
따로 또 같이
희망찬 새 출발의 시기이다. 학교 내에 첫발을 내딛은 신입생과 새로운 학년으로 올라간 재학생들이 변화된 역할과 책임을 생각하며 많은 고민을 할 때이며, 그 만큼 기대감으로 가득한 시기인 동시에 갈등이 증폭되는 시기이...
.  |  2017-03-06 08:00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