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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41건)
표현의 자유 vs 명예훼손죄 그리고 형법 제310조의 관계
최근 형법상 명예에 관한 죄인 명예훼손죄, 모욕죄와 관련되어 사회적으로 잇슈가 되고 있는 사건들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특히 일반 개인의 명예훼손사건 보다 대통령, 공직자, 유명인 등 공익적 신분에 있는 자에 대한 ...
김태완  |  2015-11-1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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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금연서포터즈, 불타는 금연
대학생 금연서포터즈는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100팀으로 구성됐다. 금연서포터즈가 하는 활동은 첫째, 캠퍼스 및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홍보활동이다. 둘째, 2...
김태완  |  2015-11-1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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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소비하면 경제가 살아난다는 착각
최근 창원시에서 월 10만원 더 쓰기 운동을 하고 있다. “지출은 좋은 것이고 저축은 나쁜 것이다”는 논리에서 나오는 결론이다. 경제가 어렵다고 다들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상황인데 각 개인이 10만원씩 더 쓰면 경...
김태완  |  2015-11-1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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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누리기 위한 전제조건
박수도 두 손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고 했다. ‘창원대학교 그린캠퍼스 조성 우수캠퍼스 선정’, ‘친환경에너지 사용 A등급’ 등 대외적으로 비춰진 우리대학의 모습은 이렇다. 대학 관계자들은 시설 관리 및 환경 조성에 힘...
김태완  |  2015-10-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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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으로 바로 선다
‘원칙과 신뢰’라는 정부 슬로건 아래, 대한민국은 벌써 3년째로 접어들었다. 대부분의 정부 기관들은 ‘경쟁력을 갖추고, 공평하고 원칙이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을 홈페이지에 다짐해놨다. 그렇다면 정부의 원...
김태완  |  2015-10-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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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캠퍼스를 만들자
지난 9월 초 국도 25호선에서 교내로 진입하여 내려오던 차량에 오토바이가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그 사고로 오토바이를 타던 학생은 허리를 다치는 큰 부상을 입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가슴을 쓸어내...
김태완  |  2015-10-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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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함과 자신감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순’에 관한 유명한 이야기를 알 것이다. 무엇이든 뚫을 수 있는 창과, 무엇이든 막을 수 있는 방패를 가지고 장사를 하는 한 상인의 이야기이다. 창과 방패가 붙어서 어느 한 쪽이라도 뚫리거나 부...
김태완  |  2015-10-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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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을 위한 일자리는 더 이상 없다
대학을 졸업한 이들(이하 대졸자)을 위한 고급 일자리가 없다. 대졸자는 많은데 대졸자에 맞는 고소득 직장이 부족하다. 대기업에 들어가려는 이들은 줄을 섰는데, 대기업은 자리가 모자라다. 한편 중소기업에선 구인난으로 ...
김태완  |  2015-10-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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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레코드.
교내 신문사의 기자가 된 지도 벌써 3년 차로 접어들었다. 신문사 생활을 하다 보면 우리대학에 관련한 보도 기사를 쓰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학교 직원들과 마주할 일이 많다. 그리고 그분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내가 교...
김태완  |  2015-10-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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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탁상공론은 그만, 이젠 개혁으로 나아갈 때
얼마 전, 1년간 지지부진하게 끌었던 노동개혁이 대타협으로 의결되었다. 아직 많은 과제가 남아있지만 더욱 값진 의의는 한국노총이 참여한 노사정위원회가 결단을 통해 노동개혁의 필요성을 인정한 것이다. 청년 실업문제와 ...
김태완  |  2015-10-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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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자화상
일반적으로 창원대학교 대학생 인성교육 강연을 의뢰받고, 모두 강연이나 문자로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은 대학생들에게 일반적인 지식 전달의 차원이었다고 생각되어 나는 미술적인 차원에서 손과 감각을 일깨우는 프로그램을 기획하...
김태완  |  2015-10-1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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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이 많은 사회일수록 불만이 넘친다
사회를 둘러보면 불쌍한 이들이 도처에 넘친다. 버스만 타 봐도 노인, 장애인, 임산부, 어린이 등 자리를 양보해야 할 사람 천지다. 오히려 몸 건강한 내가 죄송할 따름이다. 또 북녘에는 동포들이 공포정치에 죽어가고,...
김태완  |  2015-10-1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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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성의 부재
  매년 열리는 우리대학의 축제, 봉림대동제가 벌써부터 많은 이의 시선을 끌고 있다. 그러나 여타 대학 사정과 마찬가지로 대학 축제의 중심에는 정작 대학생들이 자리 잡지 못하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축제의 주...
김태완  |  2015-09-1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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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능력과 가치를 위해
개인은 저마다의 특출한 능력과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이것을 신이 각자 인간들에게 부여한 능력과 가치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능력들이 무엇이든 간에 우리는 그 능력과 가치를 끝없이 드높일 필요가 있다. 이승만...
김태완  |  2015-09-1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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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토론문화
미국에서 두 차례 파견교수로 근무하며 미국대학의 강의에 청강을 하며 인상깊게 느낀 점은 강의시간에 학생과 교수와의 질문과 답변이 매우 활발하다는 점이었다. 강의 중에 학생들은 주저하지 않고 자신이 궁금한 내용을 질문...
김태완  |  2015-09-1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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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구조개혁에 대한 단상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 평가 결과’ 발표로 전국 대학가가 어수선하다. 교육부는 지난달 31일 구조개혁 평가 결과를 전국 대학에 통보했다. 하위그룹(D, E)으로 평가 받은 대학의 경우 ‘부실대학’이라는 세간의 시선과...
김태완  |  2015-09-1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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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요즘 인성교육이 화두다. 사회에 무례한 이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마트에 아기 귀저기를 버리고 간다든지, 공공장소인 식당에서 애들이 뛰어놀게 방치한다든지 하는 것들이 무례의 예다. 주변에서 이런 이들을 보면 눈살을 ...
김태완  |  2015-09-1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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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는 학문이 아니다.
김태완  |  2015-09-0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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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의 강점을 후대의 DNA에 각인하자
김태완  |  2015-09-0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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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시 제조업인가
김태완  |  2015-09-0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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