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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41건)
아는 것이 힘이다
‘아는 것이 힘이다.’ 표현주의 화가 프란시스 베이컨이 남긴 명언이다. 우리는 이 명언에 담긴 뜻을 통해 베이컨의 사상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다. 이 말에는 단순히 지식을 많이 쌓자는 것만이 아니라 ‘남보다 ...
김태완  |  2015-05-2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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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놈 하나 없는 세상
  ‘제주도 사람들은 예로부터 거칠고 척박한 자연환경을 개척하기 위해 근면, 절약, 상부상조를 미덕으로 삼아서 도적질을 하거나 구걸을 하지 않고 집에 대문도 없이 살았다.’초등학교 시절 배웠던 제주인들의 삶...
김태완  |  2015-05-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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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강이 도대체 코걸이 귀걸이인가.
이번 학기 특정과목에서 한 달째 교수를 못 보고 있는 수업이 있다고 한다. 수업을 한 주보다 휴강한 주가 더 많다. 과에서는 무슨 공식적인 설명도 없고, 그저 시험일정이 다가오니 시험도 쳤다. 아직까지 휴강에 대한 ...
김태완  |  2015-05-1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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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나눠주기, 포퓰리즘 무한 경쟁시대
요즘 시험기간이 되면 대학이나 도서관 앞에서 간식을 나눠주는 학생회의 모습과 그 앞의 긴 줄이 눈에 띈다. 그 옆의 ‘여러분의 시험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도 간간히 보인다. 그러나 생각해 볼 문제가 있다. 그들이 그...
김태완  |  2015-05-1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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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통죄와 ‘성적자기결정권(Sexual Autonomy)’
법학과 류 병 관  우리 헌법재판소는 2015년 2월 26일 우리사회에서 62년 동안 범죄로 규정하여 형벌로 처벌해왔던 형법 제241조(간통죄)가 헌법상 기본권으로 ‘성적자기결정권’을 침해하여 ‘위헌’이라는...
김태완  |  2015-05-1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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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나는 고등학생 때 필리핀 어학연수를 통해 내 꿈을 찾았다. 그곳에서 경험한 우리나라와 다른 문화, 이질적인 환경들은 나를 매혹시켰다. 무엇보다도 한국어가 아닌 말로 외국인과 의사소통한다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큰 매력...
김태완  |  2015-05-1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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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세금과 보이지 않는 세금
요즘처럼 경기가 불황일 때에도 정부는 쓸 돈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예산을 걷어야 하는데, 불황이라 예산이 많이 모자랄 때가 있다. 증세를 하자니 국민들의 조세저항이 거세고, 국채를 팔아 예산을 쓰고자하니 이미 빚이 ...
김태완  |  2015-05-1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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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의 총체적 위기 상황
우리 대학은 요즘 사면초가에 몰려 있다. 근래 소속 교수의 성추행 논란 문제로 학교의 명예가 실추되었고, 교육부의 감사 결과 대다수의 교수들이 비리 교수로 몰려 연구비 환급이라는 충격적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더욱이...
김태완  |  2015-04-2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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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와 책임의 의무를 보여주는 우리대학 정보전산실
사회과학대 3층 정보전산실에는 ‘이곳은 모든 사회대인이 사용하고 있는 곳입니다. 자기가 사용한 컴퓨터 전원은 반드시 끄고 쓰레기를 버리지 맙시다’라고 쓰여 있었다. 이에 굉장히 동의하는 바이다. 공용시설을 사용할 시...
김태완  |  2015-04-2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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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대학문화인가
얼마 전 타 대학의 고학번 선배들이 후배들을 교육한다는 명목 하에 신입생 행동 규정을 만들어 이행을 강제하고 있다는 기사를 접했다. 대입 전부터 멀게만 느껴졌던 이야기가 이번에는 더 가깝게 느껴졌다.행동 규정에는 선...
김태완  |  2015-04-2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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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음가짐
  20140695 신문방송학과 박준영나는 통학시간이 긴 편이다. 버스 종점과 종점을 오가는 긴 거리를 매일 오고 간다. 하루에 약 두 시간을 버스에서 보내는 셈인데, 사실 졸거나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
김태완  |  2015-04-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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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발전의 큰 페널티인 저신뢰사회
미국의 저명한 학자가 쓴 ‘신뢰(Trust, 1996)’라는 책에 의하면 ‘신뢰란 어떤 공동체 내에서 그 공동체의 다른 구성원들이 보편적인 규범에 기초하여 규칙적이고 정직하며 협동적인 행동을 할 것이라는 기대이다’고...
김태완  |  2015-04-2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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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재테크, 무엇부터 시작할 것인가.
일희일비라는 말이 있다. 한 번 웃으면 한 번 울게 된다는 뜻이다. 웃음과 울음이 어느 정도 등가가치를 지닌다는 뜻이기도 한데 정말로 그럴까? 밀림의 세계에서 사자가 고라니를 물어뜯는 장면을 상상해보자. 사자가 고기...
손경모 기자  |  2015-03-3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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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문제, 타인에 대한 배려 필요
길을 가다 앞서 걷고 있는 사람의 담배 연기로 눈살을 찌푸린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최근 이 같은 길거리 담배 흡연과 간접흡연이 문제가 되면서 우리나라는 금연 구역과 흡연 구역을 따로 지정하고, 금연 구역에...
김무경 기자  |  2015-03-3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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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밥그릇 가지고 장난치지마라
경남 창원이라는 도시에 온 지 어느덧 2년이 흐르고, 3년차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경남에서의 사건사고가 정말 많았지만 최근 가장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사안은 무상급식이다.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무상급식을 폐지하는 결...
김태완 편집국장  |  2015-03-3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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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 36주년을 맞아
1979년 4월 1일 처음 창간된 창원대신문이 올해로 36주년을 맞이한다. 1969년 3월 21일 마산교육대학이 개교하면서부터 같이 온 우리신문은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과거신문을 보면 로고도 없고 흑백으로 돼있어...
유희진 기자  |  2015-03-3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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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회비 반환소송 대학구조조정 가속화 될 것
대학이 그동안 걷어오던 기성회비가 법적근거 없는 부당이득으로 판정나면서 기성회비가 사라지고 수업료만 남았다. 하지만 당국은 수업료를 4배 이상 인상해(우리대학기준), 기성회비로 사라진 금액만큼을 수업료에 포함 시켰다...
김태완  |  2015-03-2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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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
‘뚫린 입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우리는 언제부턴가 표현의 자유라는 말을 자주 접하게 됐다. 표현의 자유란, 표현을 하는 데 있어 자신의 생각, 즉 사상의 자유, 언론의 자유, 집회의 자유, 예술의 자유를 모두 연...
김태완  |  2015-03-2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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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결과, 반성해야
우리대학이 전국 35개 4년제 국·공립대학 청렴도 평가에서 최하위권인 34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반부패 경쟁력 평가에서 1등급을 차지했던 우리대학이 한 학기가 시작된 지 한 달이 채 안...
김태완  |  2015-03-2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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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놈들을 위한 연가 戀歌
네 아들을 둔 엄마라고 말하면 다들 입을 쉽게 못 다물 것 같다. 넷 중에서 셋은 내가 배 아파 낳은 자식이고 나머지 한 아이는 내 시어머니로부터 입양 받은 큰아들이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입양한 아들의 정체는 서서히...
김태완  |  2015-03-2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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