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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호] 와글와글
  • 박소현 수습기자
  • 승인 2022.09.19 08:00
  • 호수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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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인재개발원, 취업 활성화 위해 ‘연합취업캠프’ 열어

우리대학 인재개발원은 지난 30일(화)부터 이틀간 ‘연합취업캠프’를 개최했다. 경남도 내 5개 대학 ▲창원대학교 ▲경남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인제대학교 ▲창신대학교의 재학생 및 졸업생 등 27명이 참여했으며, 취업 활성화 협의체도 함께했다. 1일 차에는 입사지원서 클리닉, 입사서류용 사진 촬영, 스피치 훈련 등이 진행됐고, 이를 기반으로 2일 차에 실전 모의면접을 통한 채용경진대회가 열렸다. 우리대학 인재개발원 박영호 원장은 “이번 연합취업캠프로 경남지역 타 대학 학생들과 교류·소통함으로써 더욱더 적극적인 취업준비의 의지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각 대학들과의 연계 및 지속적인 정보 공유를 통해 지역대학의 인적자원 역량향상 및 취업률 제고를 위한 진로·취업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발하고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대학 의류학과 차예진 학생 ‘한복 디자인 프로젝트 전국공모전’ 수상

한국공예디자인문화원이 주최한 ‘2022년 한복 디자인 프로젝트 전국 공모전’에서 우리대학 의류학과 차예진 학생이 장려상을 받았다. ‘일상 속 한복: 덧입는 옷으로서 한복의 현대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 차예진 학생의 작품 주제는 <피어오르리라>이다. 디자인의 핵심은 한복의 전통적 디테일과 2022년 패션 트렌드의 접목으로 ‘오얏 나무 꽃’ 패턴을 그리고, 트렌드 컬러인 라벤더와 민트색의 나일론 소재를 선택해 ‘롱, 조끼, 크롭 패딩’으로 제작했다. 차예진 학생은 “우리의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트렌드를 융합해 패딩이라는 아이템에 스트리트 감각으로 담고 싶어 아웃도어 소재인 나일론을 선택했다. 전통을 활용한 디자인 첫 시도에 좋은 결과가 나와 매우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차예진 학생의 작품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박민원 교수, 국무조정실 ‘규제심판위원’ 위촉

우리대학 전기전자제어공학부 전기공학전공 박민원 교수가 국무조정실 ‘규제심판위원’에 위촉됐다. 규제심판제도는 기존의 정부 주도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이 주도해 규제개선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균형적·중립적인 시각과 국민 입장에서 부처가 받아들이지 않은 규제개선 건의를 한 번 더 숙의해 규제개선 필요성을 판단하고 소관 부처에 규제개선을 권고하는 제도다. 박민원 교수는 “안건별로 전문분야에 맞춰 배정된 5인 내외의 규제심판위원이 규제의 적정성을 심의하며,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산업 약화 등 지역대학의 현안 과제들을 풀어내는 활동도 포함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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