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41건)
[기자일언] 순간적인 행복을 넘어 추억의 한 구석으로
기자는 올해 초, 중학교 때부터 친하게 지내온 친구 2명과 함께 5박 6일 동안 일본여행을 다녀왔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떠난 첫 여행이었고 가족 없이 떠난 첫 해외여행이었다. 3명이서 고등학교 3년 내내 고사리 손...
정현진 기자  |  2017-10-16 08:00
라인
[사설] 또다시 우리대학의 교통 대책을 묻는다
학내 단순통과 차량 문제에 대한 우려와 합리적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계속 터져 나오고 있다. 단순통과 차량이란 학내에 진입하여 10분 내에 빠져나가는 차량을 말한다. 즉 우리 대학에 용무가 있어 들어오는 차량이 ...
-  |  2017-10-16 08:00
라인
[신혜린의 구구절절] 'too much' 한가요?
급하게 잡아탄 택시 안에서 가끔 기사님과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눌 때가 있다. 학교 주변에서 택시를 타면 항상 전공과 관련된 질문을 받곤 하는데 기자가 속한 과는 나잇대가 있으신 어른들이 듣기에 조금 독특한지 전공에 ...
신혜린 편집국장  |  2017-10-16 08:00
라인
[문화탐방] 태도와 관계 <마이 페어 레이디>
영원한 미의 상징이자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한 세기의 연인 오드리 헵번. 사진으로만 봐왔던 멈춰있는 그녀의 젊은 시절 모습을 영화 를 통해 생동감 있게 만날 수 있었다.사람은 환경에 따라 구사하는 말투가 달라진다. 그...
이차리 기자  |  2017-10-16 08:00
라인
잔인한 학살가 콜롬버스
매년 10월 12일은 콜럼버스의 날이다. 일부 중앙아메리카 국가에서는 10월 12일에 아메리카 대륙에 처음으로 상륙한 콜럼버스를 기념하...
김지현 기자  |  2017-10-16 08:00
라인
[621호] 와글와글
세계 최초 ‘산업용 2세대 초전도 인덕션히터’ 개발박민원 메카대 전기전자제어공학부 교수 연구팀은 ㈜텍스틸과 함께 초전도 인덕션히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사전가열장치인 초전도 인덕션히터는 전기저항...
서영진 기자  |  2017-10-16 08:00
라인
[숨은 이야기 찾기] 과음으로 인한 두통에는?
전날 과음 후 일어나면, 갈증과 속 쓰림, 두통이 아침과 함께 반겨준다. 이들과 헤어지고자 우리는 개인의 차이에 따라 시중에 판매되는 ...
이차리 기자  |  2017-09-25 08:00
라인
[사설] 학업의 멈춤을 고민할 때
현대 사회는 정말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이다. 많은 현대인들은 마치 육상경기를 하듯 자신이 달리고 있는 트랙 위에서 숨이 턱에 찰 만큼 달리고 있으며 이는 대학생이라고 해서 다를 바가 없다. 이처럼 과열이라고 표현할 ...
-  |  2017-09-25 08:00
라인
[신혜린의 구구절절] 제멋대로 살아라
혼자만의 시간을 마음껏 누리다 보면 여러 생각이 떠오른다. 과제와 발표 등에 쫓기던 학기 중과 달리, 아침부터 저녁까지 온전히 제시간을 가지게 되는 방학이 오면 특히 그렇다. 이것저것 뒤적여보다 문득 ‘악기 하나쯤 ...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9-25 08:00
라인
[620호] 4컷만화
조은태 전문기자  |  2017-09-25 08:00
라인
창대인의 하루
김지현 기자  |  2017-09-25 08:00
라인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준 그 이름, 친구야.
난 나의 성격으로 인한 오해와 다툼이 있을 때마다 힘들었다. 누구와도 멀어지고 싶지 않았고 그 누구보다도 친구를 원했다. 하지만 다가가는 방법이 달랐던 것인지, 틀렸던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많진 않은 나이지만 곁에...
장정훈/경영대·글로벌비지니스학부 17  |  2017-09-25 08:00
라인
[문화탐방] 나는 누구로 기억될 것인가 영화
기자는 종종 죽음에 대해 생각해본다. ‘오는데 순서 있어도 가는데 순서 없다’고 나의 내일이 100% 보장된다고 확신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삶이라는 것이 내가 원해서 시작하고, 원해서 끝내는 것이 아니니 말이다.바...
서영진 기자  |  2017-09-25 08:00
라인
[기자일언]마지막 고래
간혹 지나가는 길에 있던 작은 놀이터의 놀이기구가 모두 없어졌다. 알록달록한 미끄럼틀도, 시소도 있던 놀이기구가 모두 사라졌다. 딱 한 가지만 빼고. 매캐한 흙만 들어찬 부지에 파란 고래 한 마리만 남았다. 그 이름...
황태영 기자  |  2017-09-25 08:00
라인
[신혜린의 구구절절] 시간의 무게, 그 올바른 사용법에 관하여
사람들은 제마다 자신의 시간을 가지고 살아간다. 누군가는 여유로움을 즐기고, 또 다른 누군가는 남들보다 빠르게 시간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렇듯 제마다 가지고 있는 시계의 시간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모두 동일하게 흘러가...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9-11 08:00
라인
[독자투고] 철로 위에서 나를 바라보다
새하얀 눈 위로 9,900㎞를 7일 밤낮동안 달리는 현실 판 설국열차. 반복되는 일상과 인간관계에 지쳤던 내게 많은 것을 보여준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말하려 한다. 기차의 첫인상은 놀라움이었다. 한 칸 안에 거의 5...
이인영/자연대·생명보건학부 15  |  2017-09-11 08:00
라인
[문화탐방] 영원히 나이들지 않는 곳으로
문득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이 무서울 때가 있다.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았는데 아주 어려운 과제를 덜컥 받아버린 기분이랄까. 1년, 2년 시간이 지나 4개월 뒤면 23살, 4학년이 된다. 이십 대 중반의 문턱을 코앞에 ...
김지현 기자  |  2017-09-11 08:00
라인
[619호] 4컷만화
장두민 전문기자  |  2017-09-11 08:00
라인
[619호] 창대인의 하루
개강을 맞아 첫 수업이 끝나고 캠퍼스를 거닐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다.
정현진 기자  |  2017-09-11 08:00
라인
[사설] 대학 캠퍼스의 진면목: 교정인가 도로인가
우리 대학교 캠퍼스가 도로가 되고 있다. 이 문제는 새삼스런 일이 아니다. 이미 2014년 국도 25호선 진출입로와 북문 개통과 함께 두루 예견된 문제였다. 교내 교통사고 위험 및 학습권 침해 우려가 큼에 따라 20...
-  |  2017-09-11 08:00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