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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41건)
[신혜린의 구구절절] 그렇게 어른이 되어간다
6월이 지금처럼 덥지 않고, 제 손으로 머리를 묶지 않았던 시절. 밥상에 앉아 크게 밥을 한 숟갈 떠먹으며 기자는 생각했다. ‘빨리 어른이 됐으면 좋겠다’고. 어른이라는 단어는 아직 어른이 되지 못한 아이에게 아주 ...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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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마틸다에 대하여
유명한 가수 ‘아이유’는 곧잘 자신의 나이에 대한 느낌과 생각을 담은 노래를 만들어 부르곤 한다. 그리고 아이유 하면 떠오르는 또 다른 단어는 바로 ‘로리타(lolita)’. 로리타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하면, 관련한...
한소희/사회대·신문방송학과 14.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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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호] 창대인의 하루
동백관에서 조재영 교수의 사회과학글쓰기 수업을 듣고있는 학생들의 모습이다.
신현솔 수습기자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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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이야기] 감자없는 감자탕
한가로운 주말, 기자는 친구와 함께 점심을 먹을 식당을 찾던 중 에 들렀다. 감자탕은 가격이 비싸 평소엔 좀처럼 먹을 수 없는 음식이기...
황승현 수습기자  |  2017-06-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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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꿈에 한 걸음 다가가다 <라라랜드>
얼마 전 영화 를 봤다. 대학교에 올라와 처음 본 영화였다. 개봉했을 때부터 보고 싶었지만 당시 시간이 나지 않아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집에서 텔레비전으로 보게 됐다. 기자는 영화관의 푹신한 의자에 앉아 큰 스크린으...
정현진 수습기자  |  2017-06-0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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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린의 구구절절] 언론에게 길을 묻다
어느새 2년을 꼬박 채워가는 신문사 생활은 기자에게 많은 것들을 주었다. 물론 여전히 배워야 할 것들이 많이 남아있지만, 대학 생활의 절반 이상을 신문사에 바친 만큼 이곳은 무언가 특별하다.글을 쓰는 것을 좋아했지만...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5-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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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임을 위한 행진곡, 여유롭게 들을 수 있는 사회가 왔으면
뮤지컬 은 굶는 조카들을 위해 빵을 훔친 죄로 19년간의 감옥살이를 하고 나온 한 남자의 인생 반전을 얘기하는 극적인 내용이다. 많은 이들에게 삶의 희망과 사랑까지 느끼게 해주며 삶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작품...
이건희 수습기자  |  2017-05-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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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적 거버넌스를 위하여
어려운 과정과 복잡한 절차를 거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했다. 국회와의 협치가 요구되는 환경에서 개혁을 달성해야 한다는 어려운 과제를 안고 있으나 의사소통을 강화하여 다양한 의사를 수렴하고자하는 노력이 엿...
.  |  2017-05-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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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나의 21212호실 연가(戀歌)
“교수님, 교수님을 찾아갈려고 하는데 연구실이 어디에요?”“예, 우리학교 학생생활관쪽으로 가는 끝 건물 21호관의 212호실입니다”.나...
이천우/경영대 글로벌비즈니스학부 교수  |  2017-05-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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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호] 4컷만화
장두민 전문기자  |  2017-05-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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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굶주린 아이들
“애들이 방에 가면 냉장고 문을 수없이 열었다 닫았다 해요. (간식이) 없는 줄 알면서도요”. 한 보육원 교사가 인터뷰 중 한 말로, 몇 달째 내 귓가에 맴도는 말이기도 하다. 누군가에게 사는 데 가장 중요한 게 무...
황태영 기자  |  2017-05-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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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이야기] 유일한 식문 단백질 콩, 넌 돌연변이? <토담두부마을>
시간에 쫓기다 보니 평소 점심을 교내에서 먹는다. 그러다 보니 학교를 오래 다녔지만, 기숙사 쪽에는 식당이 있는 줄 몰랐다. 하지만 최...
이차리 기자  |  2017-05-2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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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이야기찾기] 우리 몸에서 온 에펠탑
1889년 파리 만국박람회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에펠탑은 오늘날까지도 프랑스 파리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명소이다. 전 세계 수백만 명...
이건희 수습기자  |  2017-05-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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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과 긴장의 <26년>
강풀은 웹툰 작가로 유명한 인물이다. 순정만화를 시작으로 아파트, 바보, 타이밍 등 그의 작품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몇몇 작품은 스크린에서도 찾아 볼 수 있을 정도로 유명하다.오늘 기자는 강풀의 작품 중 어느...
문준호 기자  |  2017-05-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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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대학생, 모호한 경계선 위의 우리들
민법에서는 만 19세가 넘으면 성인으로 간주한다. 대학에 재학 중인 대다수의 학생들은 성인인 것이다. 우리는 술과 담배를 내 돈을 지불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투표권도 행사할 수 있다. 원한다면 부모 동의 없이 계약도...
서영진 기자  |  2017-05-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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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이야기] 도전할 수 있는 용기 '지유식당'
어릴 적 새로운 것을 접할 때 기자는 거부감이 들었다. 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었다. 옷을 살 때, 물건을 고를 때, 새로운 메뉴...
신현솔 수습기자  |  2017-05-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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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얼음이 녹아내리고 새하얀 목련부터 노란 유채꽃, 첫사랑에 빠진 10대 소녀를 닮은 벚꽃까지. 미처 말하지 못한 채 응어리져 얼어붙은 감정들이 봄날의 따스함에 녹아서 일까? 보는 사람마저도 따쓰해지는 시기가 오면 누군...
하능교/공과대학·기계공학과 14  |  2017-05-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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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 화사한 봄날에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이 새롭게 선출되었다. 작년 12월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고, 올 해 3월 대한민국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이라는 정치적 소용돌이를 거치...
.  |  2017-05-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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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린의 구구절절] 영화와 우리
우리사회에서 영화는 더이상 우리와 먼 이야기가 아니다. 영화관 이외에도 아이피 티비와 여러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영화와의 거리는 보다 가까워졌다. 집에서 현재 영화관 상영작을 쉽게 만날 수 있음은 물론 해외의 독립 ...
신혜린 편집국장  |  2017-05-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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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이야기] 시간이 멈춘 그곳에서
아직 가시지 않은 겨울기운이 가득한 날, 기자는 방과 후 지인과 함께 우리대학 근처 가로수길을 방문했다. 길었던 수업이 끝난 뒤라 그런지 기자와 지인은 지쳐있었다. 쌀쌀한 날씨 탓에 코트 자락을 여민 채 팔짱을 꽉 ...
김지현 기자  |  2017-04-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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