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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0건)
[50주년 창간기념호] 최해범 총장 축사
창원대신문 창간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1969년 7월 9일 ‘마산교대학보’로 창간하여 오늘날에 이른 창원대신문은 대학과 구성...
창원대신문  |  2019-04-0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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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자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강예진 (신문방송 19)강현아 (신문방송 18)모준 (신문방송 19)
창원대신문  |  2019-04-0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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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디지털 독재인가 규제인가
21세기 인터넷은 우리에게 뗄래야 뗄 수 없는 필수적인 요소이다. 최근 정부가 해외 불법 사이트 접속을 막기 위해 차단하는 기술을 고도화하면서 인터넷 검열 논란 문제가 불거졌다. 기존에도 해외 불법 사이트에 대한 차...
창원대신문  |  2019-03-2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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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진로를 결정하기까지의 과정
나는 1월, 법학과로 전과를 했다. 이는 나에게 굉장히 특별한 의미가 있다. 고등학교 3학년 당시 나는 대학 입시 원서를 작성하기 직전에 6년간 준비했던 승무원이라는 꿈을 포기했다. 대학을 포기할 수도, 재수를 하기...
이보람/사회대·법 18  |  2019-03-2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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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창원대문학상 시부문 장려 - 토닥토닥
토닥토닥김명성 / 문화테크노학과 2학년 하얀 소리를 내며 쑥부쟁이 꽃 스물 네 송이가 피어난다.수수하고 부드럽게 피어난다. 아마릴리스 씨앗이 바람 따라, 물결 따라 흘러온다.쑥부쟁이 꽃밭에 흘러들어 자리를 잡고 일어...
창원대신문  |  2019-03-0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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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창원대문학상 시부문 장려 - 죽림竹林
죽림竹林 배성은 / 인문대·국어국문학과 4학년 생生이 있었다.그것은 그리 거창한 게 아닌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그래, 지나가다 한번씩은 마주하는길 위의 가로수 같은 것. 나의 생生 역시 길 위에서 마주하여나의 봄나의 ...
창원대신문  |  2019-03-0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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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창원대문학상 시부문 가작 - 투명물통
투명 물통 이현서 / 사회대·사회학과 2학년 얼음이 가득 든0℃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붓는다 넌 저항한다하지만 네까짓 게 무슨 힘이 있겠...
창원대신문  |  2019-03-0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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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창원대문학상 시부문 당선 - 잘려나간 것은
잘려나간 것은 조진주 / 인문대·철학과 1학년​ 애저녁에 내린 비로 인해 축축이 젖은 이불 밑늪지대가 나를 집어삼킨다가을날의...
창원대신문  |  2019-03-0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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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창원대문학상 수필부문 장려 - 스무살, 나는 살구색 크레파스를 쥐었다
스무살, 나는 살구색 크레파스를 쥐었다 김민정 / 경영대·경영학과 3학년 “이건 살색이 아니라 살구색이라고 해요.” 크레파스 하나를 집...
창원대신문  |  2019-03-0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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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창원대문학상 수필부문 장려 - 예감
예감 김상철 / 인문대·국어국문학과 4학년 “석아! 멀리 가지 말거레이, 아무래도 너그 아부지가 심상찮다.”나는 그날도 다른 때와 다름없이 산에가서 땔나무를 하기 위해 지게를 지고 삽작 밖을 나서고 있을 때였다. 어...
창원대신문  |  2019-03-0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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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창원대문학상 수필부문 당선 - 알레르기
알레르기 이봄 / 예술대·산업디자인학과 2학년 변함없이 알레르기가 찾아왔다. 계절의 반이 지나고, 나는 여기에 훌쩍이며 서있다. 흐르는 콧물에 숨쉬기가 벅차서일까. 가슴이 답답하다. 입으로 크게 한숨을 쉬는 횟수가 ...
창원대신문  |  2019-03-0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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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창원대문학상 소설부문 가작 - 개의치 마시고
개의치 마시고양지혜 / 인문대·국어국문학과 1학년 전구가 나간 지 몇 달이 지났는지도 모른다. 어둠이 익숙해 질 대로 익숙해진 컴컴한 ...
창원대신문  |  2019-03-0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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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창원대문학상 소설부문 당선 - 해피엔딩 퍼플스토리
해피엔딩 퍼플스토리정민송 / 사회대·신문방송학과 4학년 1. 진열장 유리 너머 딱 하나 남아있던 홀 케이크가 조금 전 나갔다. 평소보다...
창원대신문  |  2019-03-0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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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창원대문학상 소설부문 장려 - 익숙한 밤, 미숙한 밤
익숙한 밤, 미숙한 밤 최윤진 / 인문대·국어국문학과 4학년 어제는 옆 동네에 가끔 보이던 갈색이가 죽었다고 들었다. 너무 굶주렸던 터...
창원대신문  |  2019-03-0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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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지는 소득격차와 모래위의 성
통계청의 가계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상위층과 하위층의 소득 격차가 최대로 벌어졌다. 이는 현 정부가 최저시급 인상, 복지지출의 증가 등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소득의 불평등한 분배가 ...
창원대신문  |  2019-03-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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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휴학을 하며 보낸 시간들
2019년도 3월, 나는 복학을 한다. 2017년도에 창원대학교에 입학을 해서 1년 뒤 2018년에 휴학을 했고, 무언가 달라지길 바랐다. 고등학교 때는 휴학하고 세계 일주를 다녀왔더라, 공무원 준비를 해서 붙었더라...
양예은/사회대·국제관계 17  |  2019-03-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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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창원대문학상공모-마감: 2018.12.31.(월)
창원대신문  |  2018-12-1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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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현대판 연좌제, 연대책임은 마땅한가
최근 유명 인사들 가족들의 사기 범죄사실로 세상이 떠들썩했다. 그리고 자신이 저지른 일이 아닌 가족 및 친인척들의 범죄사실로 인해 불똥을 맞은 사람들도 있었다. 최근에는 래퍼 도끼 모친의 사기가 세간의 화제였으며, ...
창원대신문  |  2018-12-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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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연해있는 성 혐오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한국 사회는 현재 사람들의 성 혐오 현상으로 서로를 공격하기 바쁘다. 한 나라에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들이 성별이 다르다는 차이점 하나로 온라인은 물론이고 오프라인에서 싸움이 일어난다. 최근 일어난 ‘이수역 사...
창원대신문  |  2018-11-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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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나다운 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고 느낀 퀸의 음악에 대한 전율과 함께 든 생각은 프레디 머큐리의 삶에 대한 고찰이었다. 영화에서 프레디 머큐리는 뮤지션으로서 큰 성공을 하게 되지만 퀸이 아닌 머큐리의 삶에서는 자신의 중심...
양희진/인문대·독어독문 17  |  2018-11-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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