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951건)
독자투고
이른 아침 통근 시간대 버스의 모습은 이색적이다 못해 경이롭다. 버스 승객 중 절반 이상이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귀에는 이어폰을 꽂은 뒤 모든 신경을 그 상자에 집중하는 모습은 무언가에 홀려있는 듯하다. 이어폰을 꽂...
곽호경/인문대·사학09  |  2012-06-04 17:00
라인
엑스포
최주연  |  2012-06-04 15:59
라인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조계종 승려들의 도박 동영상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서울 조계사 대웅전 문에 "피눈물로 참회합니다. 그러나 승가공동체를 붕괴시키려는 불법적 행위에는 굴복하지 않겠습니다" 라는 내용의 대자보가 붙었다. 승려 도박 동...
김지은 편집국장  |  2012-05-21 16:21
라인
청춘들아! 왜 모두 강의실에 앉아있노?
 5월의 한 가운데인 요즘 눈을 들어 주변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기쁘다. 모든 생명이 넘치지 않게 푸르고 부드럽다. 점심식사 후 학생생활관 앞으로 산책을 하다보면 이러한 기쁨은 한 층 고조된다....
최혜영  |  2012-05-21 16:20
라인
둔감한 바보가 되어라!
 둔감한 바보가 되어라!현재 세상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든 일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한다. 주위 사람들이 수군거리면, ...
박해철  |  2012-05-21 16:06
라인
아쉬움에서 벗어나자
아쉬움을 벗어나자우리 학교 신문을 전체적으로 간추려 요약하자면 많이 아쉽다는 것이다. 일단 학생들이 만드는 것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사진이 어둡거나 사진이 조금 어색하다. 듣기로는 학교 내부에서 신문...
왕인수  |  2012-05-21 16:04
라인
배움의 참뜻을 되돌아보며
 배움의 참뜻김광천(정보통신공 05)지금껏 내가 살아오면서 이렇게 배움에 대한 열정을 느꼈던 적이 있었을까? 가만히 지난날을 되짚어 보면, 나는 여태껏 자신에 대해 ‘허용범위’를 두고 살아왔다. 소심한 성격...
김광천  |  2012-05-21 16:02
라인
개인의 취향
 나에게는 '미드'가 문화다. 고등학교 시절, 전교 1등이었던 짝지가 PMP로 뭔가를 뚫어지게 보고 있었다. 워낙 공부를 잘하는 친구라 인강을 듣고 있겠거니 했는데 알고 보니 미드('미국 드라마'의...
양수현 기자  |  2012-05-21 15:59
라인
마음을 더하다
마음을 더하다. 박수양(영어영문 09)  나는 지루했던 내 일상을 벗어나기 위해 신비의 나라 아프리카로 1년 동안 해외봉사를 다녀왔다. 내가 간 곳은 The pearl of africa라 불리는 ...
박수양  |  2012-05-21 15:55
라인
기자일언
433호_기자일언의미를 부여하는 것.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은 사람을 피곤하게 한다. 사람을 만나는 것, 공부를 하는 것,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도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몹시 지친다. 그러나 내게 의미를...
강진주 수습기자  |  2012-05-07 16:48
라인
개인의 취향
여행이 문화다.방랑벽 이라고 거창하게 말하지는 않더라도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아니면 가끔씩 어디 론가로 떠나고 싶을 때가 있을 테다. 그럴 때마다 나는 가방에 간단한 물건들을 챙기고 훌쩍 떠난다. 여행, 특히 ...
김지원 수습기자  |  2012-05-07 16:48
라인
창원대 신문을 읽고
신문을 읽고 다 읽고 느낀 점은 한 마디로 '우와'였다.우리 학교에 이렇게 많은 행사와 소식들이 있는 줄 전혀 몰랐다. 그냥 학교만 조용히 다니던 나였기에 우연히 친한 선배가 한 번쯤 읽어봐도 좋다는 권유가 없었다면...
임준현/사회대·행정11  |  2012-05-07 16:47
라인
믿음이 지니는 진정한 의미
내가 여태껏 살아오면서 사람과 사람사이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믿음이다. 부모와 자식 사이에서, 연인 사이에서 또는 친구 사이에서 믿음이 깨지면 더 이상 관계를 유지하기가 힘들어진다. 믿음은 모래성과 같아서...
김창훈  |  2012-05-07 16:47
라인
마음을 더하다
사회봉사라는 학점을 채우기 위해 시작한 봉사활동. 그래서 처음에는 쉽고 단순한 봉사활동으로 시작했다. 마을도서관에서 책을 정리하고 시설을 청소하는 일이었다. 사람이 북적거리는 도서관이 아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동...
김나은  |  2012-05-07 16:46
라인
개소리
개소리올해 봉림체전을 폐지한 것은 어떻게 보면 잘된 일입니다. 참여율이 저조한 행사를 무리해서 진행하기보다는 차라리 단대체전에 더 집중해서 보다 큰 효과를 거두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배재완(세무 12)봉림체전의...
박해철 수습기자  |  2012-05-07 16:43
라인
천명의 친구와 단 하나의 적
천명의 친구가 있어도 의지할 친구 하나 없고, 한 명의 적이 있어도 어딜 가나 그를 만나게 될 것이다. - 알리 이븐세상에 아무리 친한 친구가 많다 해도 기댈 수 있고, 의지할 수 있는 친구는 한 명 있기 힘들지만,...
김지은 편집국장  |  2012-05-07 16:31
라인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토막살인 오원춘 "술이 웬수"초등생 성폭행 김수철 범행 당시 소주·맥주 마셔 성폭행·살인 조두순·김길태 "기억 안난다"가정폭력 44% 남편이 술 마셨을 때 발생오원춘, 김수철, 김길태, 조두순 등 전국을 떠들썩하게 ...
김지은 편집국장  |  2012-05-04 17:29
라인
오래될수록 가치있는 것
결혼 13년 만에 이혼을 선택한 개그우먼 조혜련이 방송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누구보다 행복해 보였고, 가정불화를 잘 이겨내고 있던 조혜련의 이혼은 생각만큼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연예인들이 1...
김지은 편집국장  |  2012-04-18 20:19
라인
포스트모던 개념들의 그늘
현시대를 규정짓는 포스트모던 현상을 아우르는 용어는 백 여가지를 상회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테면 해체현상, 욕망중심, 하이브리드, 패러디, 상호텍스트, 아우라의 상실 등을 들수 있다. 해체현상 가운데 두드러지는 것...
김해동 교수  |  2012-04-18 20:18
라인
나의 멘티, 너의 멘토
우리는 절대 혼자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없다. 한 사람으로써 자라나기까지 우리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의 도움과 격려, 힘을 필요로 한다...
박세정 기자  |  2012-04-18 20:16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