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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5건)
스펙쌓기 위한 대학생활보다 다양한 경험 쌓는 동아리 생활도 필요
 "요즘 사람이 없어서 힘들어요" 이건 동네 구멍가게 주인아주머니의 말이 아니다. 우리학교 어느 동아리 회장의 푸념이다. 그렇다. 요새 동아리에는 사람이 없다. 아니 없는 것은 아니다. 정...
박찬익  |  2010-04-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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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는 인터뷰 #3
 21호관 뒤 잔디밭에서 폐박스를 돗자리 삼아 앉아있는 그녀들을 만났다. 기자: 저기 잠깐 인터뷰 좀 해도 될까요?&...
정현주  |  2010-04-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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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의 장애학우를 감싸주세요
 사람은 두 팔과 두 다리가 있다? 답은 동그라미도 아닌 엑스도 아닌 세모다.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 팔과 다리가 없는 사람...
김병관  |  2010-04-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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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라 야구장이여!
 "빼앗긴 야구장을 다시 만들어 달라" 동대문야구장을 잃어버린 서울 시민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야구를 즐기는 우리대학...
최재훈  |  2010-04-1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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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그 편함 속에 감춰진 불편함
 인터뷰를 하러 가기 위해 길을 걷고 있었다. 오늘은 기자 혼자가 아니었다. 얼마 전 들어온 어여쁜 수습 두 명과 함께 걷고 ...
박찬익  |  2010-04-1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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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 효율성은 증대, 예산은 절감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캠퍼스의 점심 시간에는 거리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며 수다를 떠는 사람, 벤치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는 사람, 과방에서 선·후배 할 것 없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자장면을 먹는 모습 등 따...
김병관  |  2010-03-2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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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나를 아시나요?
 얼마 전, 여자 중학생을 성폭행하고 살인을 저지른 '김길태 사건'으로 인해 다시 한 번 성폭행 범죄와 사형제, 흉악범 신상 ...
안현은  |  2010-03-2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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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는 인터뷰 #2
 S대 4층 화장실. 볼일 보다가 옆 칸에서 담배 연기를 목격한다. 기자:(똑똑똑) 정말 죄송한데요 혹시 담배 피세요?    A: 근데 왜요? 기자:창원대 신문사...
김민음  |  2010-03-2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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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그를 아나운서로 만들었나?
 그를 만난 것은 24일 3시 15분 마산MBC 1층 로비였다. 기자는 약속시간 보다 40분 먼저 로비에 도착하였다. 만나기로 한 3시15분 되었다. 그때 뒤에서 기자의 이름을 부르는 부드...
박찬익  |  2010-03-2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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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여, '술'에서 헤어나라!
 3월은 술의, 술에 의한, 술을 위한 달이다. 신입생 환영회 - 우리는 파릇파릇한 새내기의 재롱을 안주 삼아 술과 함께 밤을...
김화식  |  2010-03-1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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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통학에 지쳐가는 학생들
 새 학기가 개강한지도 어느덧 3주째에 접어들었다. 추웠던 날씨는 봄이 오면서 점점 수그러들지만 아직 학생들은 겨울방학동안의 ...
김병관  |  2010-03-1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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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는 인터뷰 #1
기자: 도서관에는 왜 오셨어요? A: 그냥 왔어요... B: 학교 입학하고 처음이라 와보고 싶어서... C: 공강이라서 그냥 놀러 온거...
박찬익  |  2010-03-1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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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목표를 세워 포기하지 말고 노력해야"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은 우리대학 1회 졸업자인 79학번 김철수 선배님이다. 인터뷰 약속은 11일 오전 11시 선배님의 연구실이었다. 그...
박찬익  |  2010-03-1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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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대학환경,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대학, 어떤 변화들이 있을까? 우리나라는 90년대 이후 대학의 과다설립과 출산율 저하로 인해 대학입학정원 대비 고등...
김병관  |  2010-03-0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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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20대를 말하다 | 창원대 1호 변호사 김주복씨(90학번)
우리대학 법학과(90)를 졸업하여 현재 창원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그를 만나러 그의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 갔다. 변호사 사무실 안에...
박찬익  |  2010-03-0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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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왜 복수전공을 하십니까?"
 "전공 말고도 관심 있는 분야가 많았다. 특히 모든 학문에 기본이 경영학이라 복수전공으로 경영학을 선택 했다" 복수전공을 하...
김화식  |  2010-03-0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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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외롭고 방황하지만 간절한 꿈을 찾아가는 힘든 여행길"
 우리대학 법학과(90)를 졸업하여 현재 창원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김주복씨를 만나러 그의 사무실을 찾아갔다. 수없이 많은...
박찬익  |  2010-03-0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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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 봉림인들의 따뜻한 연인이 되겠습니다."
지난 선거에서 치열한 경선 끝에 당선된 제26대 총학생회장 김종성(전기공03)당선인을 만나보았다.  당선 후의 심정을 묻는 질...
서민우  |  2009-12-0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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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자율전공 학부생들의 좌충우돌 1년
 2009학년도가 시작되면서 전국의 많은 대학들이 자율전공학부를 새롭게 내 보였는데, 여기에는 우리대학도 포함되어 있다. 우리...
최재훈  |  2009-12-0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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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우리대학 중앙 도서관의 좌측 외진 곳으로 걸어가다 보면 입구하나가 나온다. 그곳은 바로 우리대학 박물관의 입구이다. 대학에 ...
박찬익  |  2009-12-0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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