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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날 행복한 존재로 만들어주는 상협아

우리 함께 사랑한 시간이 300일이나 됐어. 언제 시간이 이렇게나 많이 흘렀네.
우리 함께 보낸 300일은 내가 살아 온 그 어떤 날보다도 참 많이 행복하고 감사했어. 친구로, 연인으로, 인생의 동반자로..
내가 힘들때나, 기쁠때나, 슬프때마다.. 8년간 변함없이 날 지켜줬던 니 마음이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해주는 거...너무 고마워. 그 따듯한 마음 덕분에 나도 처음으로 사랑과 믿음과 존경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었어.
십년후의 니 삶에도 내가 들어가 있다는걸 생각하면 지금의 바쁘고 고단한 일들도 다 행복으로 느껴져. 더 사랑할 수 있는 내일이 항상 있으니까
 표현이 서툴어서 섭섭할 때도 있겠지만, 우리 지금 이 마음 앞으로도 지켜나가자.  많이 고맙고 사랑해♥
                              From. 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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