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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GO!100)

김초온님 : 남혁아 2학기 과탑은 내꺼야 부장님 저희에게 관심좀 주세요

박보경님 : 얘들아 정말 미안하다. 내가 방학동안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었지만 일하는 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 하나 둘씩 만나다 보니까 알바비를 다 쓰게 되었다.

지금 내가 밀린 돈이 약 7만원정도 되는데 차후에 값도록 하겠다. 너희가 이 글을 본다면 나에게 머라고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정말 미안하다 친구들아.

박찬익님 : 아이들이 빨리 마감을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황지수님 : 살면서 이렇게 긴 방학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동안 살짝 게을러 진 것 같지만 더 분발하는 지수가 되겠습니다.

김병관님 : 벌써 방학 끝이가?? 그냥 휴학할까...... 신문사 1부 기자님들 죽을 듯이 힘들면 그 때 찾아오세요. 그전까지는 알아서...잘....해...... 이것들아

신문에 고백하고 싶은게 있으신분은 010-5112-3052로 연락해주세요.

모두모두 고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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