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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의 자격


경제토플 TESAT

Test of Economic Sense And Thinking의 약자로 시장경제에 대한 지식과 이해도를 측정하는 경제 지력&사고력 테스트이다.
100분 동안 경제이론분야, 시사경제분야, 상황판단분야에서 총 80문항으로 구성된 이 시험은 한국경제신문이 국내 처음으로 개발◦시행하고 있는 시험이다.

이 시험은 한국경제신문이 국내 처음으로 개발ㆍ시행하고 있는 시험이다.

현재 8회까지 시행된 이 시험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여러 기업들의 채용◦승진 인사에 활용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업의 임직원, 국회의원들도 응시할 정도로 그 가능성과 활용도를 인정받고 있다.

테샛을 사원채용◦승진에 반영하는 기업으로는 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한화, 동양그룹등 다양하다.

테샛은 종합경제이해력을 측정하는 시험으로 난이도가 일관성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활용하는 금융기관들은 주로 2등급 이상에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현재 국가공인자격시험으로 등록되기 위해 서류 및 현장조사에 있는 것으로 밝혀져 그 활용도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TEPS(Test of English Proficiency Seoul National University)

TEPS는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다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실전영어능력 평가로 청해, 문법, 어휘, 독해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200문항, 990점 만점의 시험이다.

영어 사용 시 범하기 쉬운 오류를 분석하여 평가할 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바른 영어학습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시행된다.

또한 변별력과 영역별로 세분화한 평가를 해주기 때문에 본인의 정확한 실력파악에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현재 삼성그룹, 대우건설, CJ그룹, 조선일보, 동아일보 등 국내기업, 공기업, 금융권, 언론사, 외국계 기업에서 신입사원 채용시 가산점을 주고 있다.

또한 정부 및 국가기관, 국가고시 및 자격증, 교원 임용시험 등에서도 활용되는 시험이라 토익◦토플을 포함한 어학시험 중에서도 그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는 시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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