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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8건)
LH본사 경남 진주로 이전 확정, 바람직한 방향은?
『오늘 LH본사 이전에 대한 지역발전위원회 최종심의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민감한 사안에 대해 두 지역사회 모두 강한 열망과 의지를 표출...
박세정  |  2011-05-2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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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의 전통시장 ‘명서시장’ 탐방기
이렇게 날씨 좋은 봄에, 황사, 춘곤증…. 수업이라도 빼먹고 와룡으로라도 떠나고 싶은 요즘. 혹시 갈 때가 마땅찮다면 전통시장에서 야외...
박세정  |  2011-05-0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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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휴식은 아시아 미술제에서
개강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중간고사?!! 밤샘 과제준비와 벼락치기 시험에 찌든 우리들의 몸과 마음을 달래줄 곳 어디 없나? 우리 학...
박세정  |  2011-04-25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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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What's up?
푸른 내서 만들기 나무심기 행사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에서 15일 Green City 1000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을 벌였다. 이제 내서읍 감천계곡 자연발생유원지에 행락객들을 위한 나무그늘 장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김지영 수습기자  |  2011-04-2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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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春, 우리 지역에서 즐기자!
미리 사놓은 봄옷들엔 손도 못 댈 만큼 꽃샘추위가 유난히 계속되었던 올 3월, 드디어 겨울옷은 옷장 속으로 깊숙이 넣어도 될 만큼 따스...
박세정  |  2011-04-1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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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What's up?
'창원판 카이스트' 설립 추진국가산업단지가 있는 창원시에 '창원판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인 가칭 '창원과학기술원' 설립이 추진된다. 박완수 창원시장은 지난 2월 간부회의에서 창원국가산업단지에서는 외지의 과학대학을...
최인정 수습기자  |  2011-04-1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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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으로 봄을 느끼자 ‘창원 진해군항제’
바야흐로 벚꽃의 계절, 봄이 왔다! 평년보다 빠를 것으로 기대했던 벚꽃의 개화가 꽃샘추위로 오히려 1~2일 늦춰졌다. 하지만, 우리는 ...
박세정  |  2011-03-2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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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What's up?
KBS 전국노래자랑 창원시는 통합 창원시를 전국에 알리고, 시민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위해 오는 3월 26일 용호동 용지문화공원 야외무대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한다. 예심은 오는 24일 오후 1...
최인정 수습기자  |  2011-03-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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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으로 봄을 느끼자 ‘창원 진해군항제’
바야흐로 벚꽃의 계절, 봄이 왔다! 평년보다 빠를 것으로 기대했던 벚꽃의 개화가 꽃샘추위로 오히려 1~2일 늦춰졌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벚꽃을 즐길 준비가 되어 있다. 통합창원시를 맞아 올해부터 창원시 진해군항제...
박세정  |  2011-03-2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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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 밤문화, 이대로 괜찮은가?
 “야, 니 어제 어디서 놀았는데?” “상남동” “술 마셨겠네?”라고 얘기할 수 있을 만큼 창원시 상남동에는...
박세정  |  2011-03-1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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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엿한 창원홈구단 창단 기업된 ‘엔씨소프트’
무뚝뚝하고 씨크(Chic)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게 우리 경상도 사람이라지만 야구나 축구, 농구 할 것 없이 스포츠 경기 앞에서는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드는 게 또 우리 경상도아이가? 이렇듯 스포츠에 대해 각별한(...
박세정  |  2011-03-0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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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현대이슈의 이해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에게 약탈당한 우리나라의 외규장각 도서가 한국으로 반환되게 되었다.  지난 12일 열린 한-프 정상회담을 통해서 한국과 프랑스는 ‘5년마다 대여 갱신’의 방식으로 외규...
이미현  |  2010-11-2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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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지수의 천리안
 4개월 쉬면 끝? 강용석 위원 복귀 올해 7월 아나운서 지망생을 성희롱했다는 이유로 제명된 강용석 의원이 4개월 만에 국회의사당으로 복귀했다. 그는 23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
황지수  |  2010-11-2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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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아는척
 워킹푸어 (working poor) 근로를 통해 임금을 얻고 있지만, 생활수준이 나아지지 않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임금에 비해서 물가가 너무 높아 형편이 나아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워...
황지수  |  2010-11-2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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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멘 가방보다 무거운 기성회비
 언제 배웠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흰 종이수염'이라는 소설을 수업시간에 배웠었다. 흰 종이수염은 전쟁의 비극과 부성애가...
황지수  |  2010-11-2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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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누비자에 대한 비밀들
 다른 지역사람이 창원에 왔다고 하자. 외국인이라고 해도 좋다. 그는 창원이 처음이다. 그에게 창원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
정성욱  |  2010-11-2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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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아는척
 길가에 두 대의 차가 나란히 세워져 있다. 한 대는 멀쩡하고, 다른 한 대는 창문이 약간 깨어져 있다. 두 자동차는 모두 관리하는 사람이 없다. 일주일 뒤에 차들이 주차된 곳으로 찾아갔다. 멀쩡한...
황지수  |  2010-11-1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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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현대이슈의 이해
 지난 1일(월)부터 서울 시내 모든 학교에서 체벌이 전면 금지됐다. 서울시교육청의 지시에 따라 모든 초·중·고교들은 체벌 금지 내용을 포함한 학교 규정을 만들었다. 교사가 학생에게 가벼운 체벌을 가해도 처...
이미현  |  2010-11-1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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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천리안
 어머니뻘 노인에게 막말한 경찰,인터넷서 논란 지난 6일(토) 인터넷 포탈에 성추행 피해자로 경찰서를 찾은 노모가 경찰관에게 모욕적인 말을 들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평소 ...
황지수  |  2010-11-1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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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1년을 기다렸나
 온 나라가 시끄러웠다. 작년 11월부터 올해 11월까지 거의 1년간 외국에서 온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했다. G20 정...
황지수  |  2010-11-1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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