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보도
문화테크노학과 제8회 졸업전시회 RE:BORN 개최다양한 졸업 작품 전시, 무한한 가능성의 메시지 전달
  • 이정민 수습기자
  • 승인 2023.12.04 08:00
  • 호수 708
  • 댓글 0

지난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우리대학 문화테크노학과에서 ‘RE:BORN’이라는 이름으로 졸업전시회를 개최했다. 새로운 시작과 무한한 가능성의 메시지를 담은 졸업전시회는 우리대학 동백관 2층 조현욱 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우리대학 문화테크노학과의 예비 졸업생들이 졸업하기 전 자신의 마지막 작품을 전시하고 소개하면서 관람객과 소통했다. 졸업전시회에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총 12개 작품이 전시돼 있다. 관람객들은 포스트잇에 작품에 대한 의견을 남기거나 태블릿을 이용한 AR 체험, 소정의 졸업 작품들을 가져가기도 하며 다양하게 전시회를 즐길 수 있었다.

졸업을 앞둔 김예진(문화테크노 19) 씨는 “졸업을 앞두고 마지막 졸업 작품을 만드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4년 동안 배운 것을 총동원해 보여줄 수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졸업전시회를 준비할 때 관람자들이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을 제작하기 위해 무거운 주제를 피했고, 일상생활 속에서 부정적인 시선으로 비춰지기도 하는 덕질을 주제로 선정했다. 덕질을 숨김없이 표현하고 마음껏 사랑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미를 담아 졸업 작품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졸업 작품을 전시하면서 스스로 성장하는 느낌을 받았고, 4년 동안 많이 배울 수 있었다”며 후련한 마음을 전했다.

문화테크노학과 졸업전시회를 관람한 김민혜(국어국문 19) 씨는 “친구의 졸업 작품을 응원하러 왔는데 문화테크노학과의 많은 졸업생의 졸업 작품을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다. 트랜디하고 퀄리티가 좋은 작품들이 많아 유명 전시회 같았고, 참여형 체험들이 많아서 보는 재미도 있었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했던 기억이 오래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덧붙여 “다음 졸업전시회가 기대된다”며 다음 전시회 방문 의지를 드러냈다.

문화테크노학과 졸업전시를 보고있는 모습이다.

 

<저작권자 © 창원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수습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