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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맞이 제11회 한글주간 축제 개최!우리대학 국어국문학과 주관, 학생들의 긍정적 호응 얻어
  • 장예린 수습기자
  • 승인 2023.10.16 08:00
  • 호수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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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수)부터 6일(금)까지 우리대학 국어국문학과가 주관한 한글날 기념 제11회 창원대학교 한글 주간 축제가 개최됐다.

축제에서는 ▲한글날 기념 백일장(글쓰기 공모전) ▲시화전 ▲N행시 ▲한아름 부스 ▲국문 스피치 및 백일장 수상 행사가 열렸다. 한글날 기념 백일장 대회는 우리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4일(수) 정오부터 자정까지 작품을 응모 받았다. 참여 방법은 국어국문학과 홈페이지로 접속 후 ‘한글날 백일장’ 메뉴에 참여 학생이 직접 글을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백일장 응시 분야는 산문과 운문으로 나눴다. 산문부의 주제는 ‘날개’, 운문부의 주제는 ‘라면’이었다.

시화전은 지난 4일(수)에서 6일(금)까지 국어국문학과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작품을 게시하는 방법으로 응모 받았다. 학생들은 시화전을 관람 후 마음에 드는 작품에 투표하고, 감상평을 남기며 참여했다.

N행시는 지난 4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어국문학과 인스타그램 계정 프로필에 기재된 네이버 폼으로 작품을 응모 받았다.

한아름 부스 행사는 지난 5일(목)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사림관 농구장에서 진행됐다. 한아름 부스는 ▲야옹 퀴즈 ▲자토석독구결 ▲옛 한글 읽기 ▲책갈피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됐고, 학번 및 이름을 기재한 후 도장이용권을 들고 부스에 참가하는 방식이었다. 또한, 부스에 전부 참여하면 솜사탕을 제공해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았다.

한아름 부스에 참여한 정명진(환경 에너지공 22) 씨는 “한글날을 맞이해 개최한 축제인 만큼 축제 자체에 의미가 있을뿐더러, 프로그램이 전부 흥미로워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게다가 부스에 전부 참여하면 솜사탕까지 얻을 수 있어 학생들이 더욱 좋아했던 것 같다”며 “다음 해에도 한글 주간 축제가 개최된다면 꼭 참가하고 싶고 이번 축제에는 한아름 부스만 참가했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른 행사에도 참여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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