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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과 함께하는 2023 가을 프린지 콘서트경남도지사 관사 내 야외 정원, 매주 토요일 콘서트 진행
  • 이정민 수습기자
  • 승인 2023.10.16 08:05
  • 호수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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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프린지 콘서트를 직관하는 모습이다.

경상남도청에서 주최하고 우리대학과 우리대학 국립육성사업단이 주관하는 행사 ‘2023 CWNU Autumn fringe Concert’가 가을을 맞아 올해에도 개최됐다. 지난 5월 우리대학에서 열린 ‘2023 CWNU Spring fringe Concert’에 이어 대학 구성원과 지역 시민들이 함께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연으로 진행된다. 콘서트는 지난 7일(토)부터 오는 28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진행한다. 지난 프린지 콘서트는 사림폭포 앞 사림광장에서 진행했지만, 이번 가을 프린지 콘서트는 경상남도 도지 사관사 야외 정원에서 진행한다. 콘서트 기간 중에는 학우들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콘서트 일정은 ▲1회차 우리대학 댄스동아리 이마스터즈와 음악과 클래식 콘서트 ▲2회차 무용과 배귀영 무용단 ‘skin ego’와 음악과 클래식 콘서트 ▲3회차 우리대학 응원동아리 피닉스와 음악과 클래식 콘서트 ▲4회차 우리대학 댄스동아리 이마스터즈와 음악과 클래식 콘서트가 준비됐다.

우리대학 댄스동아리 이마스터즈 부원 김유하(신문방송 23) 씨는 “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준비한 공연을 경남지역 시민들과 우리대학 학생들이 즐겨줘서 연습한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아리 공연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고민 없이 참여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덧붙여 “매일 최상의 공연을 위해 이마스터즈를 비롯한 우리대학의 다양한 동아리 부원들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가을 프린지 콘서트를 관람한 시민 윤주환(32) 씨는 “TV에서 보는 것과 별다를 거 없을 줄 알았는데 직접 보니 가을의 시원한 분위기와 파워풀하고 감미로운 공연이 어우러져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콘서트를 한다면 꼭 참석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1시간 공연이라 너무 짧아 아쉬웠다”며 “다음에는 조금 긴 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공연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오는 21일(토), 28일(토)에 우리대학 응원동아리 ‘피닉스’와 댄스동아리 ‘이마스터즈’의 공연과 음악과 클래식 콘서트 일정이 남아있으니 우리대학 학생들은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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