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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정의 마침표, 학위수여식 개최학사, 석사, 박사 모두 참석, 이호영 총장 직접 고사 및 학위수여
  • 조수민 기자
  • 승인 2023.09.04 08:05
  • 호수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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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영 총장이 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제공=학사지원과)

지난 18일(금), 오전 10시 30분부터 2023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개최됐다. 행사는 글로벌평생학습관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통합 학위수여 방식으로 학사, 석사, 박사생이 모두 참석해 함께 학위를 수여 받았다. 따라서 학위 수여 인원은 학사 332명, 석사 203명, 박사 33명으로 총 568명이다.

식에는 학사, 석사, 박사생 등 학위수여 대상자뿐만 아니라 ▲학부모 ▲김재흥 총동창회장 ▲이호영 총장 ▲교학부 총장 ▲교무위원 ▲단과대학 직원 및 학과 조교와 같은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열심히 학위 과정을 밟아온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복하기 위해 참석했다.

국민의례, 연혁 보고와 같은 간단한 의례 절차 이후 이호영 총장의 고사(告辭), 내빈 대표의 축사가 이어졌고 총장이 직접 졸업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이때, 학사와 석사는 대표자만 전체 문구를 낭독하고, 그 외 인원에 대해서는 학위, 전공(학과), 성명만 언급했다. 박사 학위 수여의 경우 각 박사 학위 졸업생마다 개별적으로 수여됐다. 식후에는 단상에서 교무위원과 내빈을 포함해 박사 학위 취득자가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호영 총장은 “학부 졸업생 여러분이 갈고 닦은 전문적인 지식과 소양, 역량을 지역사회와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마음껏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 사회에 나가서도 계속해서 배워나가면서 혁신을 이끌어나가는 참된 리더의 모습을 기대한다”며, “석·박사 여러분은 한 사람의 학자로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었기 때문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탐구의 자세로 진정한 고급인재가 되길 희망한다”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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