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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미술학과, 제45회 경남미술대전에서 잇따른 수상재학생·졸업생 대거 입상, 한국화 부분 대상 수상 쾌거
  • 오주연 수습기자
  • 승인 2022.12.05 08:00
  • 호수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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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수 작가의 <호기심> 작품과 손지영 작가의 <금요일밤> 작품이다.

우리대학 미술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제45회 경남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비롯해 각종 상을 휩쓸었다. 경남미술대전은 한국미술협회 경상남도지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미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 공모전 및 입상 작품전이다.

경남미술대전은 지난 9일(수)에서 10일(목)까지 마산3·15아트센터에서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조소 ▲공예 등 여러 작품 분야에 걸쳐 작품을 공모받았다. 출품 자격은 국적 상관없이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질 수 있었고, 작품 내용은 미풍양속에 어긋나지 않으며 한국 문화발전에 기여하고 국내외에 발표되지 않은 작품이어야 했다. 지난 11일(금)과 12일(토)에 작품 심사를 거친 후 지난 14일(월) 오전 10시에 경상남도 미술협회 홈페이지에 심사 결과가 발표됐다.

입상한 작품의 분야에 따라 지난 1일(목)부터 5일(월)까지 창원 성산아트홀 제1~6전시실에 ▲한국화 ▲서양화 ▲ 수채화 등 6개 부문이 전시됐고 지난 1일(목)부터 4일(일)까지 마산3·15아트센터 제1, 2전시실에서 ▲조소 ▲캘리 그라피 ▲문인화 등 6개 부문이 전시됐다. 시상식은 지난 1일(목) 오후 2시 창원 성산아트홀 전시동 1층 로비에서 진행됐다. 시상 부문에 따라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올해 출품작은 총 1,833점에 달했고 그 중 한국화 부문 100점 중 대상은 정경수 동문(예술대 미술 2011년 입학)의 <호기심> 작품이 차지했다. 한국화 우수에는 손지영 동문(예술대 미술 2011년 입학)의 작품이 수상됐다. 이외에도 강혜지 동문(예술대 미술 2017년 입학), 이유라 동문(예술대 미술 2003년 입학)이 특선을 수상했고, 김가은(미술 20), 김주혁(미술 18), 심보경(미술 20), 이수민(미술 20), 장혜준(미술 20), 전수민(미술 21), 최민정(미술 20) 씨가 연달아 입선되는 쾌거를 누렸다.

경남미술대전이나 우리대학 미술학과 입상에 대해 문의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경남미술대전 사무국 ☎055)289-7077이나 우리대학 미술학과 사무실 ☎055)213-3920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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