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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즐깁시다! 2022 글로벌 엑스포 개최재·유학생 교류 증진 활동, 나라별 다양한 체험활동 가능
  • 정주영 수습기자
  • 승인 2022.10.17 08:05
  • 호수 691
  • 댓글 0
▲ 2022 글로벌 엑스포 행사가 한창일 때 참여자들의 모습이다

지난 7일(금) 우리대학 중앙도서관 입구에서 국제교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2 글로벌 엑스포’ 행사가 개최됐다. 이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국제교류교육원의 다양한 프로그램 홍보와 더불어 다문화 이해 및 재·유학생 교류 증진을 위한 행사다. 본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한국을 포함해 우리대학 소속 유학생 4개국인 ▲베트남 ▲몽골 ▲일본 ▲중국 문화를 체험 할 수 있었다.

한국 문화체험 부스는 ▲한복 입고 폴라로이드 사진 찍기 ▲한글 캘리그라피 책갈피·손거울 만들기 ▲글로벌 엑스포에 한마디 등의 행사를 열어 4개국 유학생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베트남 부스는 전통 모자 ‘논라’ 색칠 체험, 베트남 퀴즈, 전통 의상 ‘아오자이’ 입고 사진 찍기 등을 진행해 베트남 전통 의상을 체험할 수 있었다. 몽골 부스의 경우 전통 글씨 ‘몽골 비치그’ 쓰기, 전통 고기파이와 유제품 및 감자샐러드 시식, 전통 놀이 ‘샤가이’ 등을 체험할 수 있어 음식과 더불어 몽골 고유의 글씨, 놀이 등을 알 수 있었다. 일본 부스는 전통 놀이인 ‘켄다마’, ‘다루마 오토시’, ‘긴교스쿠이’를 체험 할 수 있었으며 전통 가면인 ‘기쓰네멘’ 만들기 활동을 진행해 일본의 다양한 놀이 문화와 예술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중국 부스는 사자성어 맞추기, 전통공예 전지 오리기, 민속 장난감 ‘늘어나는 용’ 만들기 등을 통해 자국의 옛 문화와 예술에 대해 알렸다.

이외에도 국제교류·어학교육 프로그램 소개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부스가 열렸으며, 행사 현장 방문 후 3가지 이상의 부스에 참여하고 만족도 조사 참여 인증 시 교내 커피점 이용권을 받을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안정민(산업시스템공 20)씨는 “다양한 문화를 탐방하고 직접 체험해보니 우리대학 유학생들과 내적으로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 든다”며 “기회가 된다면 유학생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여러 나라를 겪고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개최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국제교류교육원은 ▲교환학생 및 단기 어학연수 ▲국제학생회 ▲글로벌 버디&원투원 프로그램 ▲다양한 영어 향상 프로그램 등을 개최한 바 있다. 기타 문의 사항은 국제교류교육원 국제교류팀 ☎055)213-2633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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