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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건물별 안심 콜(콜 체크인) 운영 안내지난 15일(월)부터, QR코드 및 안심 콜 병행 이용
  • 김동언 기자
  • 승인 2021.11.29 08:02
  • 호수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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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콜을 통해 출입 등록을 하고 있다.

코로나19확진자발생시이동경로를 파악하기 위한 출입자명부작성이 시행되고 있다. 현재 다중 이용시설 출입관리는수기방식과 QR코드인증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수기 방식의 경우 ▲수기기록에 대한 불편함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 ▲가짜정보와 오기재등으로 인해 방문자 확인이 정확히 파악되지 못 할 경우가 존재하고 필기구를 통한 바이러스 전파위험이 있다. 또한, QR코드 인증 방식은 네이버와 카카오톡 등을 통해 QR코드를 생성해 인증하는 방식으로 스마트폰을사용하지 않거나 데이터가 없을 때는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위드 코로나 시작으로 대면 수업 확대 및 단계적 일상 회복 전환에따라 학생과 외부인등 건물출입자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돼, 우리대학은 보다 체계적인 출입자 명부관리를 위해 안심 콜(콜 체크인)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안심 콜(콜 체크인) 운영 기간은 지난 15일(월)부터 별도 상황 변동이 있을때까지다. 대학내 건물에 출입할 때 건물별 비치된 QR코드 및 안심 콜(콜 체크인)을 병행 이용이 가능하며 출입자가 원하는 방법을 선택할수있다. 콜 체크인 번호는 건물입구 안내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심 콜(콜 체크인)을 통해 출입등록을 하게되면 소관지자체및 방역 기관에 출입자의 전화번호와 방문 시간만 기록되고 방문일로부터 4주 후 자동 삭제된다. 안심 콜(콜 체크인)으로 수집된 개인정보는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시 감염원 추적을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돼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코로나발생 보고를 한 뒤(행정실)건물 출입 명단을 요청하면 KCT 센터에서 1시간이내 출입자정보를 제공하고 방역당국 출입명단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빠르게 출입자명단을 조사해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할 수 있다.

대학본부는 “방문객 여러분의 정확한 정보제공이 코로나 19 확산을 막을 수 있으며 개인정보 수집, 이용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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