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론
[678]와글와글
  • 김동언 기자
  • 승인 2021.11.01 08:00
  • 호수 678
  • 댓글 0

창원대학교-STX엔진 ‘맞춤형 지 역 인재양성 트랙’ 등 산학협력 MOU

우리대학과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STX엔진이 대학생 일자리 창출과 연계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지 난 8일(금) ‘지역인재 양성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 다. 우리대학과 STX엔진은 ▲맞춤 형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채용 트 랙 및 교육 개발·운영 ▲취업 연계 대학(원)생 현장실습 및 직무교육 ▲기술정보 교류 및 자문 ▲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과 인적·물적 자원 공유 등에 상호 협력한다. 이 에 우리대학 이호영 총장은 “선박 용 엔진과 육상용 플랜트 엔진 부 문에서 세계적인 경쟁력 가지고 있 고, 부품 및 서비스사업, 전자통신 사업 등에서 세계시장으로 나아가 고 있는 STX엔진의 성장에 필요한 대학의 R&D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우리대학 법학과, 제20회 형사 모의 재판 개최

우리대학 법학과는 지난 8일 창 원대학교 산학협동관 국제회의 장 봉림지방법원에서 ‘제20회 형 사 모의재판’을 개최했다. 법학과 MEMORY 학생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모의재판은 사회의 무관심 속 에서 일어난 아동학대를 ‘꺼지지 않은 촛불’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양육자의 지속적인 폭행과 방치 속 에 아이가 사망한 ‘울산 계모 사건’ 이 모의재판 사례로 제시됐다. 법 학과 학생들이 지도교수와 자문 변 호사의 지도 및 조언을 받으며 각 본, 연출과 출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담당했다. 코로나 19 확산방 지를 위해 우리대학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생방송 으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됐다.

창원시-창원대, 제1회 청소년 모의 유엔총회

제1회 창원시 청소년 모의 유엔 총회(CHANGMUN)를 지난 16 일(토) 우리대학 98호관 대강당에 서 개최했다. 관내 12개 중학교에 서 추천 선발된 42명의 학생이 대 한민국 등 14개국의 대표단을 구성 해 ‘지속가능한 환경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이라 는 의제를 두고 열띤 토론을 펼치 게 됐다. 이번 유엔총회는 학생 주 도형 행사로, 사무국, 의장단, 멘토 링 그룹 등 총 26명으로 구성된 대 학생 운영진이 행사 진행 전반에 대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저작권자 © 창원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