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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한 와글,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웹표준·반응형 서비스 적용, UI 개편과 각종 업그레이드로 편의성 향상
  • 추재웅 기자
  • 승인 2021.04.05 08:05
  • 호수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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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월), 우리대학 홈페이지 와글이 전면 개편됐다. 와글은 우리대학 교수, 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들도 어떤 정보를 찾아보거나 업무를 처리할 때 가장 먼저 찾는 사이트다. 그 역할이 큰 만큼 단순한 보수작업이 아닌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먼저 이전과 비교했을 때 한눈에 들어오는 UI가 눈에 띈다. 사이트 상단에 ▲대학조직 ▲봉림골새소식 ▲봉림골게시판 ▲규정/문서양식함 ▲커뮤니티의 5가지 메뉴로 와글의 모든 게시판을 보기 편하게 정리해 놨다. 그 아래쪽엔 검색창이 있어 찾고 싶은 게시판이나 학교의 정보를 검색해 볼 수 있다. 검색창 아래에는 주요 공지사항에 대한 배너와 학교에서 일어났던 이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배열해 놨다. 중단 부분에는 각종 공지사항과 학사안내, 자유게시판들이 정리돼있고, 하단 부분엔 우리대학 공식 유튜브의 콘텐츠들과 홍보자료가 소개돼있다.

전동재 정보전산원 담당자는 “사이트 개발이 오래되다 보니 호환이 안 되는 것들이 발생했고, 여러 부분에서 버전을 업그레이드시켰다. 또한, 모바일이나 PC환경에 알맞게 적용될 수 있도록 반응형 서비스를 중점으로 개편을 진행했다” 덧붙여 “지금은 웹표준 기술을 적용했기 때문에 브라우저에 따른 오류는 없는 상태다”라고 전했다.

그렇다면 기존에 와글을 사용하던 학생들은 개편된 와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김민석(글로벌비즈니스 19)씨는 “아직 손에 안 익어서 그렇지 기능적으로는 아주 편해진 것 같다. 하지만 사이트 중단에만 게시글이 밀집돼있어 조금 복잡해 보이기도 한다”며 의견을 전했다.

한편, 사이트 이용 시 불편사항은 사이트 하단 ‘홈페이지 불편 및 오류 신고’란에 작성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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