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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업을 위한 공동 강의촬영실 구축총 18개 장소 마련, 온라인 수업 제작 지원
  • 김기은 기자
  • 승인 2020.11.23 08:00
  • 호수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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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수), 우리대학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각 단과대학과 창의융합교육원에 총 18개의 공동 강의촬영실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공동 강의촬영실은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온라인 수업 제작의 전 과정을 지원해 교수와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를 한층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공동 강의촬영실은 온라인 동영상 강의를 촬영할 수 있는 전용 PC와 듀얼 모니터, 크로마 스크린, 웹캠, 핀 마이크, 태블릿(펜), 조명, 삼각대 등이 마련돼 모든 교수가 최고의 영상강의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이외에도 창의융합교육원 비대면 수업 지원단의 기술·행정 지원과 각 단과대학에서 선발된 학생들이 교수들과 함께 강의를 만드는 운영 시스템을 통해 교수와 학생의 소통형 강의를 제작하게 된다. 공동 강의촬영실은 영상강의 제작은 물론 대학의 주요 화상회의에도 활용된다.

현재 공동 강의 촬영실은 ▲인문대학 11229호, 11230호 ▲경영대학 98201호, 98302 ▲사회과학대학 22207호, 22208호 ▲자연과학대학 31410호, 32112호, 35413호 ▲공과대학 51215호, 55111호 ▲메카트로닉스대학 53213호, 54328호 ▲예술대학 63303호, 63108호 ▲미래융합대학 동백관 304호, 동백관 405호 ▲창의융합교육원 본관 1408호에 있다.

조경미 국책사업추진단 담당자는 “사실 공동 강의촬영실은 학생들 대상보다는 교수들이나 강사 수업, 더 넓히자면 직원회의에 사용된다. 학생들도 온라인 회의를 참여하거나 강의와 영상 제작에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 19 때문에 비대면 수업이 시작됐는데 그 이후에도 비대면이 지속될 것 같다. 잘 갖춰진 스튜디오도 있지만, 접근성이 좋은 단과대학에 2~3개의 공동 강의촬영실을 구축했다. 창의융합교육원에도 비대면 수업 지원단에도 똑같은 환경으로 마련돼있기 때문에 만약 단과대학에서 운영에 어려움이 있으면 비대면 수업 지원단에서 기술적인 지원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활용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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