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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전공별 연주회 성공적으로 개최 돼...코로나 19로 인해, 스트리밍으로 방식으로 진행
▲차이콥스키의 피아노곡을 연주하고 있다.

 음악과 전공별 연주회가 지난 24일(목)에 예술대 1호관 콘서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연주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 참석은 연주자 1인당 2명으로 제한됐으며, 유튜브 스트리밍 방송으로 연주회가 진행됐다.

 이번 연주회는 ▲피아노 김한나, 구현아, 구현수, 이수연 ▲클라리넷 강인화 ▲소프라노 박예은 ▲첼로 정지윤 ▲베이스 바리톤 강동원 ▲테너 김민성 ▲메조소프라노 송주연 ▲작곡 박규태, 박지원 총 12명으로 구성해 연주회를 진행했다.

 연주회에서는 피아노 파트는 쇼팽, 차이콥스키, 발라드 G마이너 23번 곡을, 성악파트는 한국가곡과 독일가곡을, 작곡 파트는 악기 두 개를 이용한 론도를 연주했다.

 음악과에서는 이번 연주회에 대해 “학생들이 낮, 밤 가리지 않고 심지어 방학 때까지 연습실에 와서 철저한 연습과 리허설로 이번 전공별 연주회를 멋지게 장식했다.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사람이 직접 와서 보지 못하는 상황이 아쉽게 느껴지지만, 조만간 유튜브에 연주회 영상이 업로드될 예정이니 많은 시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연주회를 온라인으로 참석한 김성진 (문화테크노 15) 씨는 “모두 수준급 이상으로 연주를 했다. 고등학교 음악 시간에 영상으로만 봤던 외국의 유명 연주회를 본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다. 다들 열심히 준비한 것이 눈에 띄었고 연주자들도 이번 연주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비대면으로 참석해 아쉬움이 남지만, 내년에는 꼭 직접 콘서트홀에서 보고 싶다”며 연주회의 감상을 말했다.

 이번 음악과 전공별 연주회의 다시 보기 영상은 10월 1일(목)부터 10월 3일(토)까지 유튜브 ‘창원대 전공별 연주회’ 채널에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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