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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생활관 1동 올해 8월부터 리모델링 시작각 방에 공용시설 설치, 2022년 완료 예정

 우리대학 학생생활관 1동이 올해 8월을 시작으로 리모델링 및 증축될 예정이다.

 학생생활관 1동은 최근 완공된 BTL 7동과는 달리 공용 화장실, 공용 샤워실 및 생활관 내에서 신발을 신고 생활하는 등 비교적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학생들에게 기피 대상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이번에 민간투자사업인 BTL 사업이 체결됨으로써 기존의 환경을 갈아엎고 보다 나은 생활관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이번 생활관 1동 리모델링 및 증축에 대해 윤종구 시설과 시설 안전팀장은 “생활관 자체 면적이 10제곱미터 정도로 너무 좁고 두 명이 한방을 쓰면서 공용화장실과 공용 샤워실을 이용하고 있다. 그런 것을 복지 차원에서 개선하기 위해서 생활관을 확장하고 방마다 개인 화장실을 설치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1동의 리모델링만이 아닌 광장 앞쪽으로 향해 증축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중국 유학생을 학생생활관에 격리하게 되면서 공사 기간이 늦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에 대해 “BTL 협약으로 인해 리모델링 공사는 증축과 함께 8월에 모두 동시에 이루어질 예정이므로 중국인 유학생 격리 때문에 공사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 것이며, 2022년 새 학기부터 운영이 될 예정이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추후 학생생활관 1동뿐만 아닌  2동, 3동 또한 민간투자사업 BTL 사업으로 신청해 리모델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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