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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마창디지털사무기>
  • 김민경 기자
  • 승인 2019.12.09 08:00
  • 호수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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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디지털사무기 대표 박정숙 씨

이번호에서 소개할 후원의 집은 바로 <마창디지털사무기>다. 2010년 2월 8일 설립된 이 기업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컴퓨터 및 주변장치와 소프트웨어 도매업을 하는 기업이다. 또한 <마창디지털사무기>는 2012년부터 우리대학과 함께하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마창디지털사무기>의 대표 박정숙 씨를 만나보자.

 

1. 우리대학 후원의 집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협력업체로 학교를 자주 방문하다보니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학교라는 것을 알게 됐고 이러한 점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학교발전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후원의 집이라는 좋은 제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이를 계기로 후원의 집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2. 구체적으로 어떻게 후원을 하고 계시나요?

후원의 집에 참여한 직후에는 매년 제가 부담할 수 있는 일정액을 후원했습니다. 이후 5년 전인 2014년부터는 매월 일정금액을 자동이체로 후원하여 학교의 발전에 조금이라고 더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 후원의 집을 하면서 느낀점은?

후원의 집에 참여하면서 작은 힘이지만 사회적 역할을 하고 있다는 기쁨이 가장 컸습니다.

또한 지역민들이 학교를 더욱 사랑할 수 있고, 소속감마저 드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4. 마지막으로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

“나는 계속 배우면서 갖추어 간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기회가 올 것이다“라는 에어부러햄 링컨의 말처럼 자포자기만 하지 않는다면 내가 닦은 실력과 노력은 언제가 좋은 결과의 청량제가 되어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무한경쟁사회에서 여러분들이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대학인으로서 개척하는 지성의 모습으로 학업에 매진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50년의 발자취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지역의 중심에 서있는 창원대학교 학생 여러분의 앞날에 축복과 희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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