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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다보자, 후원의 집] 후원의 집 시작을 함께한, <학우문구센터>
  • 서석규 기자
  • 승인 2019.10.21 08:00
  • 호수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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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휘 학우문구센터 대표

대학생들에게 당연히 필요한 펜, 화이트, 노트 등의 문구용품. 이 물품들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곳을 대학생이라면 한 번이라도 방문을 안 해볼 수 없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사파동에 위치한 학우문구센터 창원점 역시 그런 가게들 중 하나다. 특별한 점이 있다면 우리대학 후원의 집에 참여하고 있다는 점이다. 후원의 집 시작을 함께한 학우문구센터에 대해 알아보자.

1. 우리대학에 후원을 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주고 싶다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 그러던 중 창원대에 후원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게 돼 후원의 집의 설립과 함께 등록하여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

2. 학우문구센터만의 특색이 있다면 무엇인가?

우리 학우문구센터는 1990년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에서 학우상사를 시작으로 1999년 12월 창원대학교 사림관과 동시에 창원점이 개설됐다. 우리 가게는 좋은 상품을 소비자에게 저렴하게 공급하는 것을 모토로 운영 하고 있다.

3. 학생들에게 한마디

집안 사정으로 인해 대학에 진학을 못했다. 대학을 못 간 것 때문에 항상 마음 한구석이 허하고 아쉬움이 많이 남아있었다. 학생들은 대학생이라는 것에 항상 자부심을 느끼고 열심히 공부를 해서 자신의 야망을 펼쳐 보이길 바랜다.

4. 후원의집을 하면서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열심히 살면서 봉사하는 것을 앞으로의 계획으로 삼고자 한다. 후원의집으로서 앞으로 더 다양한 활동들을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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