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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장배 체육대회 열려축구·피구 두 종목, 대동제 날 시상식 이뤄져
  • 서석규 기자
  • 승인 2019.10.07 08:00
  • 호수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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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시상식에서 우승한 학과의 기념 촬영이 이뤄졌다. 출처/총학생회

지난달, 50주년 기념 총학생회장배 체육대회가 진행됐다. 총학생회 주관으로 진행된 대회는 단과대학 전체가 참여한 첫 번째 대회이다. 학우들의 체육활동 증진 및 스포츠맨십 증진을 목표로 진행하게 됐다. 대회는 각 단과대학 체육대회에서 1·2위를 한 학과를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남자 축구와 여자 피구 두 종목이었다.

봉림 대동제 기간에 시상식을 하는 것을 목표로 경기가 이루어졌다. 그렇기에 빠듯한 일정으로 경기 날짜가 조율이 안돼 학과가 기권을 하는 경우가 속출하기도 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참가한 학우들의 열정으로 진행된 대회는 봉림 대동제가 시작되기 전에 모든 경기가 다 치러졌다. 그 결과, 남자 축구는 체육학과가 우승을 했으며 여자 피구는 정보통신공학과가 우승을 차지했다. 시상식은 지난달 26일(목), 봉림 대동제 마지막 날 이루어졌다. 우승한 학과에게는 트로피와 피구는 15만 원, 축구는 3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정성준(기계공 15) 총학생회 체육국장은 “학내에서 최고를 뽑는 체육대항전인만큼 열정적인 학우님들의 모습을 보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른 단과대학 학우분들과의 체육활동을 통해 화합의 장을 열었던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각 학과의 특성에 따라 참여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 점이 매우 아쉬웠으며, 원활한 진행을 하려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미숙한 점이 있어 또 아쉬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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