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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2단계 선정2021년까지 약 100억원 지원, 산학협력 활동에 박차 가할 것
  • 서석규 수습기자
  • 승인 2019.05.1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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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0일(수), 우리대학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2단계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 국가재정 지원사업인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은 대학 여건과 특성에 기반해 다양한 산학협력 모델을 발굴·추진하도록 지원하고, 대학과 지역사회 간 상생발전을 유도하는 교육부 핵심사업 중 하나이다.

우리대학은 지난 2017년도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1단계 사업에 선정됐다. 이후 우리대학 LINC+사업단은 산학협력 친화형 대학체제 개편, 실무능력·도전정신·융합능력을 겸비한 3C형 인재양성, 일반대학원 첨단방위공학전공 신설 등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해 왔다. 또한, 도서관 내 메이커아지트, 지역 특화분야 연계 ICC/RCC 지원체계 구축, 지역사회 혁신프로그램 운영, 전방위 맞춤형 기업지원 등 창원대학교 고유의 특화사업을 추진해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창출해 왔다.

1단계(2017~2018년) 지원이 마무리되고 2단계(2019~2021년) 진입 대상 선정을 위한 단계평가와 비교평가를 거쳐 우리대학을 포함한 총 75개 대학이 2단계에 선정됐다. 우리대학은 향후 3년(2019년~2021년)간 정부로부터 매년 32~35억원씩 총 100억여 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2단계 사업 선정을 계기로 우리대학은 쌍방향 산학협력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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