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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창원병원과 MOU 체결학생 진료비 감면 추진, 다양한 분야의 협업 노력해
  • 신현솔 기자
  • 승인 2018.11.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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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수)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과 우리대학 구성원 진료 지원 및 지역민 건강증진 등에 상호 협력하는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마산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에서 진행됐으며, 최해범 총장과 홍성화 삼성창원병원장 및 여러 관계자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협약 내용으로는 ▲우리대학 교직원 및 학생들을 위한 구성원 진료예약 전용 핫라인 구축 ▲진료비 및 종합검진비용 감면 추진 ▲삼성의료원 산하 삼성서울병원 및 강북삼성병원 연계 진료 및 지원 ▲의료복지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이 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서로 협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해범 총장은 “학생들과 교직원이 건강한 대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나아가 풍부한 인적ㆍ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사회의 의료서비스 향상과 지역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삼성창원병원과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우리대학은 작년에 삼성창원병원과 간호관리자 리더십 향상을 위한 MOU 역시 체결한 바 있다. 이어 올해도 MOU를 체결한 것에 대해 홍성화 삼성창원병원장은 “지난해 양 기관은 간호 관리자의 리더십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해 시행 중이며 이제 그 가시적 결실을 거두고 있다”면서 “대학 구성원 및 가족들을 위한 진료협력을 통해 실질적 의료복지 증진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협업을 통해 상호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대학은 삼성창원병원 외에도 정보산업협회, 창원시여성경제인협회, 동서대, 청주교대 등 다양한 곳과 MOU를 체결해 대학구성원 및 대학의 발전을 위해 여러 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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