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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과학기술을 통해 보는 르네상스’ 인문학 특강 개최인문학적 소양 증대와 사고전환의 계기 마련
  • 김형연 수습기자
  • 승인 2018.10.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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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화)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인문학과 과학기술을 통해 보는 르네상스라는 주제로 50호관 109호에서 인문학 강연이 개최됐다.

올해 5년차로 인문학 분야 명사들을 초청하여 공학도를 준비하는 학부생들에게 감성과 과학의 만남을 통한 사고전환의 계기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설립됐다. 2학기 인문학 특강은 ▲인문학과 과학기술을 통해 보는 르네상스 ▲태풍, 동북아의 운명을 뒤바꾸다 ▲이순신과 임진왜란: 기억, 망각, 진실 ▲사진을 통한 기억과 연대를 위한 예술, 일본 후쿠시마를 중심으로 ▲역사와 인문학 ▲세상과 나를 만나는 힘, 관찰 ▲훌륭한 리더들은 무엇이 다른가? ▲존중을 통한 품격 있는 대학생활 만들기 등 총 9번의 강연이 있으며, 55호관과 50호관에서 주로 진행된다. 강연을 듣는 경우 스마트메카트로닉스창조인력양성사업단(이하 SMC)이 진행하는 마일리지가 각각 5점씩 부여된다. 이러한 마일리지가 가장 높은 사람을 선발하여 해외탐방기회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좋은 기회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작년에는 특강뿐만 아니라 연이어 진행된 현장답사로 경복궁 및 국립민속박물관을 견학하는 기회도 제공됐다. 이어 이번년도는 종묘 및 수원화성으로 1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메카트로닉스 대학 학생 및 교원 40여명이 현장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송선영 ACE+ 사업단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메카트로닉스대학 학부생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또한 이를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하는데 기여했으면 한다. 이와 같은 프로그램 외에도 많은 프로그램이 있으니 학생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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