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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 귀향 버스 타고 집으로!운행요금 무료, 부산·진주행 운행
  • 배철현 수습기자
  • 승인 2018.10.08 08:00
  • 호수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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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3일(일)부터 25일(화)까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이었다. 이에 우리대학은 고향에 내려가는 학생들을 위해 9월 14일(금)부터 9월 17일(월)까지 신청을 받았고 부산행과 진주행 각각 45명씩 선착순 접수를 통해 재학생들에게 추석 귀향 버스를 무료로 운행했다.

지난 9월 22일(토)에 실시한 추석 귀향 버스는 우리대학→부산 사상 시외버스터미널과 우리대학→진주 시외버스터미널 2가지의 노선으로 이뤄졌다. 탑승 장소는 도서관 옆 동력실 주차장이었고 13시에 탑승하여 운행됐다.

이러한 학교의 복지프로그램을 공지하는 우리대학 공식 SNS 댓글에는 많은 학우의 관심이 쏠렸고 100여 개의 댓글이 달렸다. 대부분의 댓글은 주위에 진주·부산이 고향인 친구들에게 무료로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복지프로그램을 소개해주는 내용이었다.

박지운(신소재공 14) 씨는 “집이 부산이어서 추석 때 집에 가기 힘들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우리대학에서 부산까지 무료로 셔틀버스를 제공해준다는 SNS를 보게 됐고 곧장 신청하게 됐다. 평상시에 운행하기는 제한이 되겠지만 명절이나 큰 행사 때라도 운행하면 좋을 것 같다. 거리에 제한이 있겠지만 노선을 다양화하여 경남 내에 통영, 사천, 함안 등 시골 중심으로 무료 셔틀을 제공해주면 더 좋을 것 같다”며 “우리대학에서 이번 추석 무료셔틀버스 이외에도 생일이벤트, 취업설명회 등 다양한 행사들이 많다. 다른 학우들도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우리대학 SNS를 자주 들어가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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