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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산학협력 페스티벌, 성공적인 시작!학생-기업 쌍방향 연계 목표, 다양한 전시·체험 병행
  • 신현솔 기자
  • 승인 2018.03.05 08:00
  • 호수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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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에서 드론 체험을 하고있는 모습이다.

지난 22일(목) 제6회 산학협력 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이 체육관 및 도서관에서 개최됐다. 23일(금)까지 총 이틀간 진행된 페스티벌은 우리대학 학생들의 우수 아이디어를 전시하고, 학생과 기업 간의 쌍방향 교류를 촉진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개최식은 ▲음악과 학생 공연 ▲내빈 소개 ▲환영사 및 축사 ▲유료 가족회사 증정식 ▲현장실습 우수 기업 감사패 증정식 ▲전시장 및 체험관 투어 순으로 이뤄졌다. 최해범 총장은 “산학협력 선도 사업은 대학의 역할을 대외지향적으로 바꾸는 사업이다. 경남 지역의 중소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내에서는 원도심 도시재생 사진전시와 학생들의 창업 아이템들이 혁신 아이디어 옥션관에 전시됐다. 다양한 학과가 참여한 혁신 아이디어 옥션관에는 창업 아이템 개요, 창업 동아리 활동 내용, 성과 활용 및 기대효과, 창업 아이템 사업화의 내용이 자세히 설명돼 있어 전시에 도움을 줬다. 그 외에도 로봇 작품관, 가족회사관 등이 운영됐다.

또한, 실외에서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길마켓과 드론 체험이 진행됐다. 길마켓에는 다양한 액세서리, 방향제, 꽃이 판매됐고 운동장에서는 드론 체험을 진행했다. 드론 체험은 현장 접수로 누구나 상시 체험이 가능했으며 간단한 교육 후 잔디밭 위에서 직접 드론 조절을 할 수 있다.

직접 드론을 체험한 이현석(신문방송 17) 씨는 “단시간 교육을 받아 드론을 조절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원하는 방향과 속도로 나아가지 않아 많이 힘들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종이에 체험 도장을 찍고 혜택을 받는 게 있었는데 해당 직원분들도 체험 도장에 대해 잘 모르셨다. 제대로 준비가 되지 않아 이 점이 아쉬웠다”고 전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대학의 다양한 선도 모델을 소개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등 지역 사회 및 중소기업과의 산학협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학생들의 우수성과 전시 및 공연을 통해 Smart 3C형 인재양성 선도모델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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