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보도 보도 보도자료
스트레스도 이제 관리하는 시대!
  • 서영진 기자
  • 승인 2017.10.16 08:00
  • 호수 621
  • 댓글 0

지난달 20일(수) 학생 정신건강 증진 등의 협력을 골자로 한 경상남도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최근 대학생의 정신건강을 위한 상담지원에 대해 꾸준히 그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이에 발맞춰 우리대학생들이 정신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및 정신 관련 질환을 예방·치료 할 수 있는 협약이 체결됐다. 

박은혜 정신건강복지센터 자활기반조성팀장은 “일반적으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중반에 정신증이 발병한다.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면 빨리 회복되지만 방치할 경우 만성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프로그램의 필요성에 대해 알렸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상남도정신건강복지센터의 <조기정신증 고위험군 연계협력 사업> 중 대학생 심리상담의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실시되고 있다. 지난 9월 행정학과와 중국학과 등을 방문해 프로그램이 진행된 바 있으며,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학생의 경우 추가적으로 상담을 진행했다. 

개별적으로 검사를 진행해보고 싶은 학생은 와글 포털을 통해 드림캐치에 접속해 상담·검사 배너로 들어가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을 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학생상담센터(☎.055-213-2620)로 연락하면 된다.    

 

<저작권자 © 창원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영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