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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일찍 창원대 신문을 알았더라면...
학교를 한학기만 남겨두고 있는 나에게 문득 학교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학교에서 추진하는 일에 참여한 일이 있나..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때 우연히 보게 된 창원대신문을 읽고라는 코너를 쓸사람을 찾는다는 걸 알았고 내가 쓴 글이 신문에 오르게 될 수도 있단 생각에 용기를 내어 참여하게 되었다.\

1면에 학교의 큰 소식들과 함께 우리학교가 수시모집에서 최고 25.6대 1로 강세를 보인다는 기사를 읽으며 내심 기뻣다. 우리대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들이 많이 모일 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그 중 그에맞는 인재들을 신중하게 뽑아야 할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보도면에서 우리대학 선배님들의 공인회계사, 세무사, 국가고시 등의 합격소식을 접하게 되면서 자랑스럽다는 생각과 함께 반대로 이러한 선배님들의 모습에 자극받아 나 역시도 다시한 번 심기일전하여 학업에 매진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된 듯하다.

이런 것을 느끼며 읽고 있을때 마침 모든 대학생들의 고민이라 할 수 있는 취업에 관한 취업상식을 보면서 이제까지 알지못했던 경제,사회용어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 수 있었다.
또한 STX 취업설명회 개최소식 등 취업에 관한 많은 정보를 종합인력개발원에서 제공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고 이렇듯 창원대신문과 학교에서 제공하는 정보만으로도 취업에 관한 많은 정보와 행사를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것을 잘 이용해야겠다고 느꼈다.

대학면에서 우리학교의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캠퍼스 곳곳의 장소들을 알 수 있었고, 문화와 기획면에서는 신문이라고 딱딱하기만한 내용이 아닌 우리가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를 비교한 리뷰VS나 이번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운동에 도움이 되는 학교의 숨은장소를 소개해주고 있어 일반학우들의 운동코스로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이 창원대신문을 처음 접한 나였지만 이외에도 사람면에서의 한사람의 긍정적인 생활모습, 그리고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달려나가 자신의 목표를 이룬 학우 및 선배님들의 인터뷰, 그리고 여론면의 사설과 독자투고 등 이 모든 것이 나에게 와닿았던 것 같다.
이번일을 계기로 '왜 미리 창원대 신문을 보지못했을까...'라는 후회감마저 들었다.

이렇듯 우리학교내의 크고 작은일과 사회적인 문제나 이슈, 그리고 많은 정보제공을 창원대신문 하나만으로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이렇게 늦게나마 감사한다.
김태산/자연대·보건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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